현대 문명의 자랑 중의 하나가 의학인데
그래서 요즘 사람들이 병을 잘 이겨내고 수명이 길다고..
근데 의학에서 만병의 근원으로 보는게 대체로 잘못된 식습관, 운동부족, 스트레스 등인데
원시인들은 이것들을 거의 겪지 않음
설탕이 없어서 충치도 별로 없었을 거 같음
전염병이나 기타 알 수 없는 질병에 현대보다 취약하지 않냐고 할 수도 있는데
어차피 이동 반경이 작고 낯선 사람, 동물과 접촉하는 정도가 낮으니까
그런 병균들도 방어가 되지 않았을까 싶음
원시인도아니면서어떻게그렇게잘알지
물론 현대인 들이 생활하면서 없는 질병을 달고 살기는 하지만. 이런 점이 있다네. 원시인들은 대체로 어떤 병이건 걸리면 거의 죽는 것이라. 수명이 엄청 짧았을 것. 그건 현대가 오기 전까지 중세에도 사람들 수명은 엄청 짧았음. 평균 수명이 40 이 안 될 정도니까. 그런데 현대에는 예전에 없던 병이 많이 생기긴 했는데. 또 그걸 치료하는 의술이 발전 하다 보니까. 특별한 사고가 없다면 70, 80 까지도 사는 세상이 된거지. 물론 그 와중에 40대에도 병으로 죽는 사람들이 많기는 하지만. 평균 수명으로 보면 현대 사람들이 훨씬 오래 사는게 맞을 것임.
40대 쯤.. 즉 젊었을때 죽는 이들.
생존자 편향 오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