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 문명의 자랑 중의 하나가 의학인데


그래서 요즘 사람들이 병을 잘 이겨내고 수명이 길다고..


근데 의학에서 만병의 근원으로 보는게 대체로 잘못된 식습관, 운동부족, 스트레스 등인데


원시인들은 이것들을 거의 겪지 않음


설탕이 없어서 충치도 별로 없었을 거 같음


전염병이나 기타 알 수 없는 질병에 현대보다 취약하지 않냐고 할 수도 있는데


어차피 이동 반경이 작고 낯선 사람, 동물과 접촉하는 정도가 낮으니까


그런 병균들도 방어가 되지 않았을까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