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단을 못하겠으면 기다려라

너무 서두르지 마라 


나한테 하는 말

밥이나 먹자

생각은 나중에

아내 말을 잘듣자


지난일 과오를 죄책하는 것은

자연스럽지 못하다

그래서 나는 남들 눈에

부자연스러웠던 것이다

나를 도와주신 분들이다

고맙게 생각하자 


아님 말고


항상 실수하고 인정하고 그러고 산다

사람인데 실수를 할수도 있지!

근데 그게 어렵다

눈치보느라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