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종교, 무신론, 비기독교인 이였다.

일 못한다고 소리 지르면서 윽박지르거나 은근히 희롱하면서 깔보는 놈들 따지듯 지적하는 놈들 죄다 이런 부류였음 타인의 무능을 연민하기 보다는 경멸하고 혐오한다

이 뒤로는 선한 기독교인들과만 일하기로 마음먹음 생각해 보면 일하면서 좋았던 기억은 전부 기독교인 동료, 사장님이였던 기억이 있음 희안하게 ㄹㅇ 그렇다.

무슨 무신론자 폄하하고 매도하려는게 아니라 실제로 성격이 저렇다 경험해본 사람들은 알것이다 종교가 확실히 사람을 도의적으로 만든다.

철갤러들도 맘편하게 일하고 싶으면 사장이 기독교인가 확인해보고 가는걸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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