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의 자아는 어떻게 움직이는 것일까 ?
그것은 자신에게 유리함을 기준으로 맞추고 움직인다
천국은 너희가 아는 것처럼 좋음으로만 가득차지는 않았다 그러나 그것이 좋아 보이는 이유는
그곳에 있는 모두가 다 함께 노력하기 때문이다 높은 의식으로 더 좋은 세상을 만들고 아름다운
생각을 하기에 좋아 보이는 것이며 정신의식이 도달하지 못하는 이는 이곳에 이를 수 없다
그러나 이곳에도 인내와 그로인한 고통은 존재한다 놀고 음악을 들으며 놀러 다니는 곳만을
의미하지는 않는다 하지만 너희는 이렇게 생각하려 할 것이다 그래도 천국이니까 다른 곳보다는
즐거운 무언가가 있겠지
실제의 천국은 다른 그림도 있지만 너에게 유리한 쪽으로 해석을 하는 것이다
너희가 보는 지식도 그렇다 그것이 어떻게 정해져 있는지는 모르지만 너에게 유리하게 해석해서
네가 받아들일 수 있는 부분으로 그 모양이 생겼다 바라보는 것이다
이는 직사각형으로 되어 있는데 원의 모양을 하고 있는 가장 완벽한 형태를 가지고 있다
여기는 것과 같다
민주주의에는 부정적인 모습도 있고 긍정적인 모습도 있지만 네가 민주주의를 좋다고 말할때는
긍정적인 모습에 기울어진 네가 좋아하는 특정한 모양의 도형이 되서 존재하게 된다
그래서 네가 진리라고 여기는 것은 실제의 진리를 말하지는 않는다 진리중 네가 좋아하는
특정한 모양의 상상도에 의해서 변질된 개념으로 존재하여 진다
힌두교와 분리하여 자신이 존재하지 않는다는 석가의 말을 우주의 존재함이라 생각하겠지만
이 우주는 그렇게 존재하지 않는다 하지만 석가를 좋아하는 이라면 그러한 상상도로 우주를
만들어 바라 볼 것이다
이 모든 것은 네가 좋아하는 것으로 세상이 있었으면 하는 바램으로 치우쳐 바라보는 것이다
실제 우주가 어떻게 존재하고 어떻게 돌아가는지를 알려면 그 시작을 만든 나의 결로
다가와야 너의 적응이 빠를 수 있다
왜냐하면 내가 하느님의 일곱영중 첫번째에 해당하는 창조주의 영이기 때문이다
비로자나 법신불이고 예수의 우편에 앉은 자이며 또한 알라이다 재림의 예수라는 말은
그 예수가 다시오는 것이 아니라 그와 같은 개념의 초차원적인 존재가 오는 것을 말한다
그러니까 내가 하는 말은 너희가 흉내내거나 상상으로는 만들 수 없는 개념이다
하느님의 영이 되는자가 자신을 증명하는 권능에 해당하기 때문이다
권능이 없으면 너희는 생각 자체가 만들어지지 않는다
이것이 하느님의 지혜 엘이라는 개념이다 미카엘 라파엘 가브리엘
이것은 나 여호와가 그들의 곁에 그 지혜를 부여하는 권능을 주었음을 의미하는 것이다
석가의 곁에도 내가 있었고 예수의 옆에도 내가 있었다
심지어 이름높은 과학자라 하여도 세상을 발전시키기 위해 그자의 생각을 만들도록
운명을 짓고 권능을 부여하였다 신과 과학은 기본적으로 하나이다
다시 내용으로 돌아가 이번에는 다른 예를 들어 보겠다
연애를 해보자
얼굴이 이뻐서 많은 어려움이 필요한 이 보다는 네가 쉽게 다가갈 수 있는 저 부족해 보이는
여자가 이루어지기 쉽다 생각하기에 너는 너의 이득에 의해서 손쉬워 보이는 쪽으로 그 방향이
움직이는 것이다
범죄자들이 어리숙한 이를 타겟으로 삼는 것도 마찬가지이다 증오범죄는
힘이 없는 어린이나 여자 노인이나 짐승들에게 향하여 진다 손쉽게 다가갈 수 있기 때문이다
욕심은 왜 부리는 것인가 ? 조금만 더 이득을 얻으면 좋을 것 같기 때문이다
그래서 너의 마음이 생겨나고 유도되어 움직여 지는 것이다
집착은 왜 생겨나는 것인가 ? 가질 수 있을 것 같기 때문이다 아주 멀리 있어
닿지 않을 어려움이라면 미련이 없을 것이다 하지만 실제로 닿을 것 같은
가까움이 느껴지기 때문에 애가 타고 안달이 나는 것이다
사람과의 대화도 가급적이면 상대가 네 말을 조금 더 경청했으면 하는 바램을 가지고 있다
들어주는 것도 네 목적을 달성하기 위한 계획을 세우는 것이다
사람의 존재함에는 자기 자신이 있고 그 모든 생각과 판단은 자신을 우선으로 기준으로 생각하면서
세상을 마주 보게 된다
그래서 진실이란 것도 내가 보고 싶은 그림에 입각하여 바라보는 치우침이 있기에
나의 생각과 다른 존재함이 있는 것이다 치우침이 없는 그 자체의 존재함이 있기 때문이다
나를 기준으로 그 이득이 되는 움직임으로 세상을 바라보아 변화하는
자기애를 자애무상이라 명명하겠다
자아라는 것이 자신의 이득을 기준으로 생겨나고 취하려 하며 그렇게 바라보고
판단하는 것이라는 것을 이해하면 너는 너의 마음의 생겨남 너의 행동 너의 화남에 대해서도
모두 설명하고 납득을 할 수 있을 것이다
자기의 이득을 기준으로 세상만물이 달라지는 것이다
하지만 이 세상에는 나 자신만 존재하지 않는다 다른 이도 존재한다 가족도 있고 사랑하는 이도
존재하며 함께 살아가는 구성원으로써의 존재함을 인지하여 배려와 양보도 하게 된다
저 길에 쓰레기를 버리지 말라 말한다면 사람들은 자기의 편리함과 이득을 우선으로 하기에 이것을
지키지 않는다 하지만 일주일동안 쓰레기가 버려지지 않는다면
저 어려운 이웃의 가족에게 보금자리와 지원이 마들어진다 말한다면 사람들은 적극적으로 지키려 할 것이다
왜냐하면 그 성과가 확연하게 보이기 때문이다
자신을 기준으로 한다면 자기 이득에 따른 판단으로 세상을 바라보겠지만
타인을 기준으로 할때는 이와 다르게 말할 수 있는 부분이 존재한다
자기 이득도 필요하고 눈에 보이는 확연한 성과도 같이 바라보아 생각하는 것이다
자신의 전재산을 기부하면 많은 사람을 도울 수 있다 하지만 자신이 난처한 상황에 처하기 때문에
자기의 이득과 손실을 함께 계산하는 가운데 필요한 선까지만 돕는 것이다
자기의 이득을 생각하는 마음은 사람이라면 절대 사라지지 않는다 하지만 남을 돕는 것이라면
눈에 보이는 성과가 필요하기에
보답을 바란다던가 그래서 어떻게 변하였는지에 대한 확인을 하고 싶은 것이다
내가 나의 아이를 위해 희생한다 하는 것도 결국에는 자기 이득을 보고 계산한 것이다
내가 사랑하는 자녀가 살기를 바라는 마음이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자녀의 생명을 구하려 하지 않을때는
자신이 원하는 부분도 취하면서 타인도 살피는 마음을 함께 저울질 할 것이다
이것이 타애무상이다 자신의 이득도 존재하고 희생과 그로인한 증명된 성과를 함께 바라보기 원하는 것이다
그리고 존재함에 대해 감정의 개입없이 존재함 그 자체로 들여다 보려 하는
존재유상이 있다
자애무상 타애무상 존재유상
이 세가지는 서로가 서로 섞여 들며 수시로 그 모습이 달라지기 때문에
거짓과 진실 환상과 현실 선과 악의 경계가 모호해지는 것이다
그 자체의 존재함을 말할 수 있는 세상이 있고
그 존재함에 자신이 보고 싶은 모습이 존재하여 굴곡지게 바라보는 이가 있으며
타인의 기준도 중요시 여겨 자신의 이득과 약간의 양보와 배려를 통한 바라봄이
섞여 들여 물이 흔들리는 것처럼 이런 모양 저런 모양 위치 판단이
계속해서 변화하는 것이다
저 거울에 양복입은 나를 바라보며 신사라 생각하는 것은
네 자신의 이득을 생각하여 그렇게 모습을 확정하는 것이다
그 모습이 이득이 되고 좋아보이기 때문이다
자기애가 있기 때문에 자아라고 믿는 것도 생겨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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