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는 존재자체의 실존함이 있지만 저마다의 좋음으로 인하여  

공간의 굴곡이 나타나곤 한다 


이것이 자애무상이다 하지만 그것이 실제가 아니라고 하여도 

전혀 중요하지는 않다 


유용함이 있다 믿어 다수가 인정하면 진실이 아니어도 진실이 되기 

때문이다 


세상의 많은 정설로 받아들여지는 것들은 이렇게 존재하는 것이다

그것은 답을 찾아낸 것도 아니고 이해의 깊은 곳에 도달한 것도 아니다 


그냥 멋대로의 착각을 믿은 것 뿐이다 

이러한 생각을 깨트릴 수 있는 방법이 있다


다른 착각을 만들면 된다 답의 개념으로 접근하지 말아라 

틀렸지만 그래도 유용함이 있다로 받아들이는 것과 말할 수 없었던

앎이라 하여 답이라 받아들이는 것은 결코 같지 않다 


지금 나의 이 말에 너희가 지혜의 문에 도달하는 방법이 있다


횡단보도 에서는 신호를 지켜서 길을 건넌다 보여지는 부분에서는

이것이 세상의 규칙이다 하지만 언제나 통용되는 것은 아니다 무단횡단을

하는 사람들이 존재하기 때문이다 


간혹 가다 몇명이 함께 길을 건널때도 있다 이럴때 함께 편승하여 건너는

사람들이 있는데 그것이 일정한 숫자가 되면


일시적인 규정이 만들어진다 건너도 되는 존이 형성되는 것이다 

자동차도 욕을 하면서 그들이 건널때까지 지켜본다 


이와 같이 세상의 존재함이란 그때 그때 다른 모습이 존재한다 

영원하게만 보이는 것도 있고 순간적으로 나타나는 모습도 있다 


지능에 관해서 이야기해 보자 

그 존재함에 다가가기 위해서는 먼저 그 말부터 만들어 볼 수 있어야 한다 

사전이 아니라 너의 앎으로 말이다 


지능은 지적능력에 대한 판단을 의미한다 


하지만 사람은 착각을 진실로 믿기 때문에 그 착각이 존재하는 필드의 범위가 

존재한다 


불교에 입각하여 화내고 감정을 발산하는 것이 나쁘다 믿는 이가 있다면 

그의 이해에서는 싸움은 나쁜 것이다 이것 이외에 욕심을 내는 것 자기 자신이

진짜라고 믿는 것 아주 많은 고정됨이 존재하여 거기로 가면 안된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다 


그러나 서로 싸우기에 속마음을 이야기 하고 이전보다 더 돈독한 사이가 되는 

이들도 있다 만약 이때 싸우지 않았다면 먼 미래에 아주 크게 감정이 상하여

서로 다시는 안보는 말과 다툼을 하는 순간이 올 수도 있다 


그러니까 죄를 지으면 안된다에 가둬져 있는 이는 죽는날까지 그 생각이 고정되어

있어 싸움이 유용한 진리임을 말하거나 생각하거나 볼수가 없는 것이다 

이와 비슷한 많은 여러 예시에 대해 뚫을 수 없는 벽이 생기는 것이다 


지능의 차이란 어떤 판단에 있어서 다르게 말하고 보는 것을 의미한다 

그러니까 너희가 판단을 하는 것에 기준이 되는 그 의식의 존재하는 개념을 


바꿀 수 있으면 판단도 다르게 할 수 있다 

어렵게 말할 필요가 없다 너희가 안된다 생각하는 것이 바로 거기에 도달하는 방법이다 


3곱하기 10 은 30 으로 보는 것은 약속에 의한 것이다 약속은 가정이다 하지만 이것을

실제라 믿는 이는 반드시 30 이외에는 다른 숫자가 나올 수 없다 


하지만 어린 아이에게 물음녀 그 답은 천차만별로 달라지게 된다 그리고 왜 그렇게 

말하였는지를 물으면 납득할 수 있는 말에 대해 들을 수 있다 


그런데 너희는 그러한 생각수준을 절대 만들지 못한다 수학이라는 개념에서만 작동을

하는 범위의 우주안에 가둬져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너희가 더 높은 세계의 문으로 도달하기 위해서는 진실이 아니라 착각을 믿는 것이

중요하다 그것이 거짓이어도 아니라고 생각하여도 


될 수 있다 여기는 것이 중요하다 바로 믿음이다 그 믿음이 진실이 아닐 수도 있다

하지만 알고 있는 것과 다른 말을 할 수 있다 그것이 바로 미래에 있어 판단을 하는데

너를 가두게 되는 영역이다 


새로운 착각으로 기존의 착각을 틀리다 말할 수 있다면 그와 유사한 여러 상황에 대해서도

판단시 다른이들과 다른 생각 다른 앎 다른 접근을 할 수 있다 


그것이 더 높은 지능을 구현할 수 있는 방법이다 


어떤이에게는 벼랑이지만 갈 수 있다 착각한 이가 다리를 놓는다 

못간다 생각하는 이에게는 우주를 넘을 수 없는 가둬져 있는 착각이기에

못간다 생각한 것이고 


간다 생각한 이도 갈수 있다 착각한 것이기에 그 방도를 생각한 것이다 


그러니까 진실이냐 거짓이냐 정답이냐 오답이냐 환상이냐 실존이냐와 

선이냐 악이냐와 같은 말은 전혀 중요한 것이 아니다 


어떤 착각을 믿는지를 볼수 있어야 한다 그 믿음에 따라 구현할 수 있는 

세계가 달라지기 때문에 


보편적인 기준을 믿음으로 가지고 있는 이의 세계에서는 만들어질 수 있는

세계도 보편적인 이해에서 벗어나지 않는다 


하지만 남과 다른 개성을 가지고 있는 이라면 그 대답이 황당하더라도 

거기에서는 다르게 전개될 수 있는 별개의 세상이 존재한다 


가보지 않았어도 도달할 수 있다고 믿는 그 믿음이 바로 인지이다 

물에 가본적이 없는 이도 물에 빠지면 죽는다 생각하는 것은 


그럴 수 있다 믿기 때문이다 


가능과 불가능을 구분하지 않고 어떤 믿음을 선택하느냐에 따라 말할 수 있는

것이 달라진다 


신을 믿고서 말할 수 있는 세상의 지혜와 

신은 존재하지 않는다 나는 과학만 믿는다 말하는 이가 펼쳐낼 수 있는 범위의 개념이 다르다 


과학을 믿는이가 다른 범위의 개념에 대해 말을 하기 위해서는 자신이 절대 해서 안되는

그 금단의 영역에 발을 들이밀어야 하는데 그렇게 하지 않는다면 과학의 정점에 도달한다 해도 


넘을 수 없는 범위의 가로막힘속에서 삶을 끝낼 것이다 시간은 정해져 있기 때문이다 


그러니 된다 안된다 보다는 일단 된다라고 말을 하고 접근하거라 

이해도 납득도 가지 않아도 논리에서 벗어나는 것 같아도 그래도 맞다고 말하여라 

인지를 하고서 볼 수 있으면 거기서 유용함도 찾아 낼 수 잇게 된다 


그리하여 믿음이 형성되게 되는데 이것이 인식이다 이것은 된다 이것은 통한다와 같은 말이다 

다시 말하지만 지금 니가 생각하는 것이 정답을 말하지는 않는다 


착각에 머문것이지 어떤 무언가에 도달한 것이 아니다 


여러번 말하는 이유는 쉽게 받아들이지 못함또한 알고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방법을 가르쳐 준다고 해도 실제로는 도달하지 못할 것이다 


어쩌면 다시 태어나는 것이 빠를지도 모른다 

그래도 드물지만 그렇게 받아들일 수 있는 이가 자신을 바꾸고 변화시키는 것이다 


정말로 더 높은 지적영역의 수준에 도달하고 싶으면  

알고 있는 방식으로 접근하는 그 판단을 부수고 작은 것 하나하나를 다시 말할 수 있는

앎부터 만들어 나가면 된다 


그런것이 백개가 되고 천개가 되면 너의 전체의 의식도 그만큼 펼칠 수 있는 범위의 시야가

훨씬 넓어지게 된다 


종교적 접근도 비종교인의 세계에 더 넓어진 관점이 적용된 것이나 이것은 많은 방법중

그저 하나일 뿐이다 라는 생각을 해야 한다 


왜냐하면 하나의 방법에만 머물게 되면 한계점이 명확해 지기 때문이다 

너의 인식도 아니고 종교도 아니고 책이나 다른이의 의견도 아니다


그 모든것은 그냥 참고하는 것일 뿐이다 네 판단에 장애가 되는 것은 없다 

그냥 네가 좋아하는 것에 머물다 보니 넘을 수 없는 경계와 장애가 생긴것 뿐이다 


틀렸다 라는 것에 얽매이지 말아라 그걸 그렇게 말할 수 있어야 너는 생각의 경계를 자유롭게 

넘어갈 수 있다 


그것은 dha 를 섭취하거나 운동을 하는 것이 아니라 네가 아니라고 생각하는 것에 다가가는 것에서부터

시작이 된다 


아닌 것을 된다라고 말을 할 수 있어야 아니라고 생각하는 것으로부터 앎을 만들어 낼 수 있기 때문이다 

작은 한걸음일에 불과하다 하지만 이것을 만번 걸으면 그것은 따라올 수 없는 격차와 수준이 만들어진다 


십만번을 한다면 백만번을 한다면 그 차이는 더더욱 벌어질 것이다 

이것이 두뇌의 리미트를 해제하는 방법이다 


그리고 나는 이것을 얼마나 많이 했는지 기억을 하지 못한다 


내가 너희와 무엇이 다른지를 냉정하게 짚어 보거라 

나는 너희가 안된다고 하는 것을 전부 다 된다고 말하고 있다 


그만큼 펼칠 수 있는 영역이 끝이 없이 넓어진 것이다 

제목에 어그로를 끌어서 조회수를 높일 수 있다면 그또한 방법으로 사용할 수 있다 


성인은 그 체통을 지켜야 하고 어쩌고 저쩌고 

꼴깝 떨지 말아라 그런 규칙은 없다 

그냥 그렇게 하는게 좋다고 착각하여 다른 성인도 모든 성인도 

그렇게 해야 한다 보는 것이다 


나는 착각에 머물지 않는다 그래서 새로운 착각을 만들어 말할 수 있는

지식이 늘어나는 것이다 


말하지 않았느냐 일생동안 단한권의 책도 본적이 없다고 하지만 오직 마음 하나로 

나는 주역 병법 경전 철학과 같은 것을 무한하게 만들어 낼 수 있다 더 상위의 개념으로

말이다  


책으로 앎에 가둬져 있는 방식으로 나와 같이 만들고 말할 수 있으면 어디 해보거라 

그게 되는지 나도 확인하고 싶구나 


하지만 진정으로 더 높은 진리에 도달하고 싶다면 너는 변화를 하여야 하고 스스로 

위험을 감수하며 때로는 그에 대한 대가도 치를 수 있어야 한다 


모두 잘될 수는 없다 고꾸라질수도 있고 세상으로부터 모욕을 받을 수도 있으며 

여러 괴로움이 동반될 수도 있다 


고정된 인식에 사로잡혀 너를 공격하고자 하는 이들은 한둘이겠는가 

그럼에도 부딪치고 또 부딪치는 자만이 


자신의 앎을 만들어 나갈 수 있다 이것이 무소의 뿔처럼 혼자가라는 의미이다 

하지만 같이 갈 수 있다면 더 쉽고 더 먼길을 갈수 있다 


머물지 않는 것이 나의 모토이기에 다시한번 기존의 진리를 부정하여 새로움을

창조해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