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젠가 한번은 짚고 넘어가야 하고 말해야 하는 것이 있다면 바로 페미니즘 이다 

사실 그에 대한 생각은 오래전부터 가지고 있었는데 특별한 기회가 없다 보니 


별도로 언급하지는 않았다 


나는 존재함에 선과악의 개념은 없다고 말하였다 

그러니까 페미니즘에 대한 옳고 그름의 판단을 하지 않고 보면


여성들이 부당한 권리를 받는 것에 대해 좀더 올바르게 바라보기 위해 

시각을 바꾸자 말하는 것은 굳이 틀리다 말할 이유는 없다 


그런데 페미니즘을 주장하는 이들의 태도를 보면 공평한 기준을 생각하기 어려운 부분이 있다 

이정도면 충분히 여셩들이 대접받는 사회라 생각하는 이들도 있는데 


당사자에게 물어보면 세상에 이보다 더 큰 지옥이 없다 


서로 다른 견해가 존재하는 것에 대해 말해보자면


그것은 어느 한쪽의 주장만 받아들이기 때문이다 


여성들이 차별을 받은것은 누구나 동의하는 부분이다 하지만 그들의 이야기를 들어주는 과정에서

그들의 생각 전부를 반영하는 것은


젊은 세대의 남성들에게 불합리하게 받아들일 수 있는 부분이 존재한다 


한국 여성들이 다른 나라보다 더 부당한 대접을 받는 것 같이 보이게 하기 위해서는 

보편적 지표가 아니라 새로운 시각이 반영된 지표를 만들어 보아라 여기에 나와 있는 것과 같이

한국은 여성들에게 살기 어려운 국가이다와 같이 말하는 것이다 


때로는 이슬람 국가보다도 더 억압을 받는 듯한 모습으로도 말해야 할때가 있다 

모두 자신들이 더 많은 이득을 가져가기 위해 끊임없는 계획을 세우는 것이다 


계획을 세울 수는 있다 하지만 이전의 세상이 불평등 했다 해서 그들이 세상을 멋대로

주물러야 하는 것을 말하지는 않는다


정치인들이라면 표를 얻기 위해 그들에게 호의적인 정책을 펼수 있다 

하지만 제대로 된 나라를 만들기 위해서는 


본시 여성들 뿐만이 아니라 남성들까지 함께 생각하고 토의하고 그 대책을 협의하에 

만들며 또한 잘못된 부분에 대해서는 계획을 다시한번 조정하는 정검의 과정이 필요하다 


과거의 세대에 문제가 있었던 것은 남성들 위주로 의견을 만들기 때문이었고

현재에 문제가 있는것은 여성들 위주로 의견을 만들기 때문이다 


그러니 적어도 서로가 서로의 기준을 함께 섞어 들여 만들 수 있다면 

그보다는 공평한 기준에 입각하여 정책을 만들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나는 여성도 국방의 의무를 이행해야 한다 생각한다 

다만 간호업무나 보육시설 종사와 같은 사회에 헌신하는 개념에

관한 것으로 바꾸기를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