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다면 노가다를 어떻게 즐기는가?

요즘 젊은이들은 헝그리정신이 없어서 힘든 일 죽어도 안 하려고 하는데

이 젊은이들도 적응하게 만드는 일이란 과연 무엇인가?

적당히 편하고 적당히 힘든 것일진데

그런 꿀빨 일이 과연 인간사회에 존재하는가?

근래에 들어 최적의 일이 Ai사회에서 구현될 것이라고는 하나

향후 30년은 더 지나야 자리잡을 터

그 사이에 우리는 어떤 일을 잡고 또 힘든 일을 어떻게 즐겨야 하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