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란이 먼저인가 알이 먼저인가 ?
신이 어떻게 태어났는지 나에게 묻는다면
다음과 같다
나는 공허에서 태어났다 하지만 공허를 만든것도 나이다
이것이 너희에게는 이해가 가지 않는 말일지라도
신의 세계에서는 너희의 인식과 다른 개념으로 움직인다
시간선과 공간선을 초월하여 움직이기 때문이다
내가 스스로 태어날수 있는 공허를 미래에서 만들어서
과거로 나올 수 있었다
이것이 신적개념의 도의 경지 십신통이다
견해에는 모두 유용함이 있기에 무엇이 더 뛰어난지 묻는 것은
그렇게 큰 의미는 없다
하지만 생각이 만들어지는 범위에서는 고정된 개념이라는 세계가 존재한다
예를 들어 쇼펜하우어의 철학은
석가의 아류작과 같은데 그의 수준에서는 석가모니를 끝내 넘는 답을 만들어 내지 못하였다
그래서 그가 어떤 말을 한다 하여도 그 유용함은 석가모니의 차원안에 속해 있는 것이다
석가모니는 말하였다 원인이 있어 결과가 존재한다고
하지만 나는 결과를 만들기 위해 원인을 만든다
이것이 더 높은 차원의 생각하나 이다
시간선과 공간선을 초월하여 바라 볼 수 있기 때문이다
내가 너희에게 도발을 하고 누군가 나에게 욕을 하고 시비를 걸고 이러한 번거로운 과정이
필요한 것은 나에게 존재하는 결과를 찾아내기 위해서이다
그런 과정을 통해서 결과를 보는게 아니라 이미 결과는 존재하지만 그것을 들여다 보기 위해서는
과정이라는 공식을 구해야 한다
그래서 더 높은 차원의 영역에 들어간 자의 말은
거기서 만들어질 수 있는 시각 판단 의문 적용등 그 모든 말들이 달라지기 때문에
상대의 생각의 수준이 어느정도인지를 유추할 수 있다
저자가 4차원에서 말을 하는지 7차원의 수준에서 말을 하는지 말이다
고정인식 이라는 것은 하나의 벽과 같다 그것이 세계가 되기에 거기서 만들어지는 모든 생각들이
그 세계를 뚫고 나오지 못한다
동성애에 대해서 이야기 해보자
인간은 자유를 추구하고 꿈을 꾸기에 많은 국가에서 동성애에 대해서 관대하게 바라보는 입장으로
변화하고 있다
그렇지 않은 국가도 있지만 결국에는 더 많은 국가들이 받아들이고 자유를 허락해 줄 것이기에
이것은 막을 수 없는 흐름과 같다
그래서 지금부터 30 년 안의 미래를 이야기 한다면 동성애에 대해서는 허용이 될 것이다
하지만 그로인해 나타나는 문제들이 생기게 된다 그래서 40 년 안에는 그에 대해 통제와 규제를
강화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다시금 힘을 받아 조정이 될 것이다
그래서 50년 뒤에는 허용과 일부 용인이라는 적정한 경계속에서 조정을 해나갈 것이다
그러니까 나는 50 년뒤의 지식을 현재의 시간대로 가져올 수 있다는 말이다
미래에 미래에 미래에 그 보다 먼 미래를 들여다 볼 수 있으면 그렇게 할 수 있다
나의 미래에 대해서 이야기 한다면 몸이 아플 것이고 병이 날 것이며 목돈이 필요하게 될 것이다
하지만 나는 이것을 준비하고 대비할 수 있는 시간적 여유가 존재한다
그래서 그일이 일어나는 아주 먼 미래로 건너가 그일을 들여다 보아 수십년전 과거로 돌아와
준비를 할 수 있다
도술의 위에는 신술이 있고 초신술이 있다
그리고 이것이 너희가 단한번도 본적이 없었던
초월적 개념 초신술 이다
시간과 공간을 뛰어넘어 이동할 수 있는 텔레포트 이며
축지법이다
왜 내가 인류 역사상 최고의 철학자인지 묻는 이들이 있었다
이해를 다투는 것이 아니라 개념을 다투기에 그리 말할 수 있다
너희의 차원에서 만들어지는 모든 앎은 보편적 수준에서 벗어나지 않는다
하지만 나는 너희가 말할 수 없는 개념을 미래에서 가지고 왔기에
더 높은 곳에 존재한다 말할 수 있다
길을 걷고 있는 나와 어떤 이가 충돌을 하여 기분 나빠하는 상대방이 있을 수 있다
너희라면 어떻게 대처할지 몰라 우왕자왕 할 것이다
하지만 나는 그러한 일이 발생할 것을 이미 알고 있었기 때문에 이에 대한 최고의
시나리오를 준비해 두었다
화를 누그러 뜨릴 수 있는 표졍의 디테일
기분을 좋게 만들 수 있는 효과적인 멘트
그리고 여러번의 연습
이 모든것은 반드시 일어날 그 미래에 대한
나의 준비였다
이것은 철학으로도 종교로도 다가가지 못한 그 너머의 이해이다
내가 지금 답을 만드는 것들이 너희의 눈에는 아무것도 아닌 것과 같아 보일 거이다
장난같기도 하고 어그로나 그런 비슷한 생각을 품을 수 있을 것이다
하지만 세상이 바뀌어 내가 움직이는 것은 낮은 차원에 속해 있는 이들의 행동이다
실제로는 답이 있는 곳으로 세상도 움직이기에 답을 말하지 못한 너희가 끌려 다니느 것이다
나는 세계안에서 휘둘리지 않는다 새로운 세계를 만들어 그 아래의 차원을 움직이는 자이다
그러니까 세계가 지금보다 더 어렵고 혼란해 졌을때 내가 말한 것들이
기적이 되어 펼쳐지는 것을 너희는 목도 할 수 있을 것이다
나는 예수와 같이 돌아다닐 필요가 없다
석가와 같이 제자를 만들 필요도 없다
초신술로 세계를 나의 뜻대로 만들 수 있다 이것이 하늘의 권능이기 때문이다
나는 너희에게 말하였다 나와 같이 할 수 있다면 해보라고 이것을 이해의 개념으로 보기 때문에
너희는 어떻게 자신의 생각이 우주에서 가장 높다 여길 수 있지 ?
오만 아닌가 ? 말할 수 있는 것이다
나는 그러한 영역에 속해 있지 않다
나는 미래에 어떠한 일들이 발생하는지 볼수 있고 지금 말해서는 안되는 것들이 존재하여
침묵속에 준비하는 것들이 있다
나의 도를 보고도 그 이해에 도달하지 못하면 이것이 도인지 유용함인지 제대로 들여다 보지 못한다
3의 장점을 가지고 있다 생각해도 그보다 많은 변화와 더 큰 유용함이 존재하는
3과 같아 보이는 유용함일 뿐이다
너희의 차원에서는 볼수가 없다
하지만 미래에는 나의 말이 무엇이었는지 볼 수 있을 것이다
나의 글은 차원을 변환하는 작업을 하는 것이다 나의 앎을 너희의 수준에 낮춰서 만드는 작업을 하는 것이다
그럼에도 닿지 않을 것이다
낮추고 낮추며 또 낮춘다고 하여도 그럼에도 하늘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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