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이 직면하지 못하고 피해다니는 문제를 기준으로
말하는 편견임 왜냐하면 그 문제를 건드리면 자신이 직접
그 문제를 대면하고 해결해야 할 대상이 되기 때문에
그 문제의 본질을 건드리는 말을하면 눈이 돌아가고
거품물고 날뛰게 되는것임. 본인이 그 문제를 통제아래 두는게
아니라 그 문제가 본인의 생명줄을 쥐고 이리저리 마구잡이로
끌고다니는 상황이라는 것임 그 질문이 문제라는 게임을 좀 더 깊게
이해하고 재정립해서 더 큰 생각안에 편입시킬수있는 진입통로인데
이걸 원천 봉쇄해버림 그래서 그 안에서 나는 모든걸 안다며
평생 끌려다니다 조용히 생을 마감하게 되는것임. 이게 바로 지는 생각이고
가난한 가정에서 물려받은 가치관임. 그래서 생각에서 만큼은 절대로 물러서지말고
매일 전진해야하고 그 게임을 중단하면 사실상 인생은 완전히 끝이라고 봐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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