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이란 게 정답같으면서도 오답인 궤변이 있는데 이 구분은 참으로 어렵다 이런 혼돈 속에서 무엇이 나를 정답으로 인도해 주는가? 시대가 가면 갈수록 오답은 더욱 정교한 거짓말을 해댄다 그냥 스승찾지 말고 아사리 종교 믿는 게 답인가? 한 때는 니체를 스승으로 여겼으나 그도 정교한 거짓말을 한 사람 중에 하나였다고 깨닫고 보니 환멸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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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
애초에 삶에 정답은 어디있고 오답은 어디있나요. 누군가에게는 정답인것이 당신에게는 오답일 수도 있다고 생각해요.
우리가 할 수 있는건 지금 내가 걸어가는 길이 정답이라 생각하며, 삶을 긍정하고 살아가는 것이 아닐까요
철갤러 1(223.39)2026-05-04 16:5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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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안하지만 그렇게 각개격파하는 식으로 눈앞에 보인 것만 쫓으면 지혜나 혜안을 평생 못 얻음 물론 그 말도 틀린 건 아닌데 정답과 오답이 없다기엔 사도와 정도라는 게 있지 않음? - dc App
IQ430(116.46)2026-05-04 16:58:00
답글
돼지를 도살해서 죽이는 것보다 돼지에게 전기를 가해서 죽이는 게 정답이지 않을까? - dc App
IQ430(116.46)2026-05-04 17: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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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Q430(116.46)
말씀 대로에요. 애초에 정답과 오답이 존재하지 않는 다는 이야기를 하려는것도 아니구요. 삶이란걸 정오의 개념만으로 접근 할 수는 없다는 이야기였죠. 그랴서 지금의 삶을 긍정하면서도 합라화가 되지않게 통찰을 이어나가려 해요. 지금의 삶이 정말 긍정 할 만한 것인지, 시대와 주변에 휩쓸려 잘 못 된 길을 가고있는것은 아닌지 통찰하고 사유하며, 살아가려고 합니다
철갤러 1(223.39)2026-05-04 17: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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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댓글은 게시물 작성자가 삭제하였습니다.2026-06-06 01:52:55.702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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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갤러1(223.39)
그건 님만의 문제가 아니라 모두의 숙제인 듯함 - dc App
IQ430(116.46)2026-05-04 17: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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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Q430(116.46)
그렇죠. 그러니 도리어 너무 조급 해 할 필요 없다고 생각해요. 저도 그렇고, 님도 그렇고요.
애초에 삶에 정답은 어디있고 오답은 어디있나요. 누군가에게는 정답인것이 당신에게는 오답일 수도 있다고 생각해요. 우리가 할 수 있는건 지금 내가 걸어가는 길이 정답이라 생각하며, 삶을 긍정하고 살아가는 것이 아닐까요
미안하지만 그렇게 각개격파하는 식으로 눈앞에 보인 것만 쫓으면 지혜나 혜안을 평생 못 얻음 물론 그 말도 틀린 건 아닌데 정답과 오답이 없다기엔 사도와 정도라는 게 있지 않음? - dc App
돼지를 도살해서 죽이는 것보다 돼지에게 전기를 가해서 죽이는 게 정답이지 않을까? - dc App
@IQ430(116.46) 말씀 대로에요. 애초에 정답과 오답이 존재하지 않는 다는 이야기를 하려는것도 아니구요. 삶이란걸 정오의 개념만으로 접근 할 수는 없다는 이야기였죠. 그랴서 지금의 삶을 긍정하면서도 합라화가 되지않게 통찰을 이어나가려 해요. 지금의 삶이 정말 긍정 할 만한 것인지, 시대와 주변에 휩쓸려 잘 못 된 길을 가고있는것은 아닌지 통찰하고 사유하며, 살아가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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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갤러1(223.39) 그건 님만의 문제가 아니라 모두의 숙제인 듯함 - dc App
@IQ430(116.46) 그렇죠. 그러니 도리어 너무 조급 해 할 필요 없다고 생각해요. 저도 그렇고, 님도 그렇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