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의력에 대해서 이야기해 보겠다 

아카식 레코드 편에서 말했었지만


어떠한 놀라운 결과물은 어느날 하루아침에 생겨나는 것이 아니다 

작은 것이 계속해서 쌓이다 보면 뒤를 돌아볼때 엄청난 성과가 일어난 것과

같은 성취감을 느낄 수 있는데 


그것은 멈추지 않고 기회가 되었을때 매순간 매순간 나아가고 전진하며 만들고자

하는 것과 관련이 있다 


열개의 지식을 만든다면 그것은 열개의 지식이 되지 않는다 

서로가 더하고 순서의 배열을 바꾸면 백가지가 되고 천가지가 될 수 있다 


여기에 새로운 앎이 추가된다면 단지 두세가지를 더 만들었을 뿐인데 지혜가

재주를 부려 만가지가 될 수 있다 


너희가 어떤 주제를 던지든 막힘없이 내가 장문의 철학을 늘어 놓을 수 있는 것은


조단위의 지식을 가지고 있어서가 아니다 가지고 있는 것들을 서로 결합하여 

조단위를 가지고 있는 것과 같은 착각이 들 수 있게 펼칠 수 있는 것이다 


어떤것은 나도 모르지만 말을 하는 중에 알게 되는 것도 있다 그래서 늘어 놓는 것이다 

먼저 정보가 존재해야 세상도 결합하여 만들수가 있기 때문이다 


그러니까 창의력을 증진시킬 수 있는 방법이 무엇인지 묻는다면 그것은 일단 펼쳐 보이는 것이라

할수 있다


말이 되지 않아도 논리에 어긋나 보여도 꺼내 펼치는 것이다 

그런 배경을 만들어 놓으면 필요한 순간에 너는 다른이들이 생각하지 못한 

말함을 꺼내들 수 있다 


정보가 많다는 것은 그들이 보지 못한 다른 면들도 있다는 것이기에 작더라도 너의 앎과 생각을

독자적인 것으로 구성을 할 수 있으면 이것이 나중에 발휘할 수 있는 창의력이 된다 


하지만 너희의 기준으로 맞다 틀리다에 대해 가둬져 있다면 그것은 분명한 한계를 보이게 된다 

몇시간전 작성한 생각이 죄가 있을까란 글에 대해 어떤이가 


네가 불교에 대해서 모른다 말하였다 하지만 나는 그 글을 삭제하였다 

불교에서 말하는 해법은 결국 8정도를 말하는데 그것으로 세상이 바뀌지도 않았고 


사람들이 생각으로부터 죄를 짓는 행동을 안하는 것도 아니었다 

그래서 나는 8정도를 뛰어넘을 수 있는 도를 다수 개발하였는데 

그런 이해에 들지 못하는 자가 이해를 초월하는 


영역에 대해 말을 한다면 쓸데없이 부연설명이 길어지고 글이 지저분해 진다 

그것은 깨끗한 면티셔츠에 똥을 묻히는 것과 같다 


생각의 한계가 왔을때 이것을 넘을 수 있는 것을 몇만번 하지 않은 자의 차원에서는

너가 아는 것도 한계가 있을거야라 이야기 하지만 


그들이 속한 차원에 대해서는 대부분 볼수가 있다

거기서 어떤 생각이 창조된다 하여도 세계의 구성을 볼수 있다면 생겨나는 생각또한

그 범위안에 가두게 된다 


그러니까 창의력이라는 것은 자신이 생각하지 못하는 것을 생각하는 것과 같고 

새로운 세계를 구성하기 위해서는 그 세계가 되는 원자들을 만들어야 한다 


바로 여러가지를 늘어놓으며 남과 다름 자신이 말하지 못한 것 등의 생성됨이 필요하다 


어린 아이에 대해 말해보자 

그들이 아는 단어와 지식은 그렇게 많지가 않다 


하지만 어른들이 보기에 어떻게 저런 대답을 할 수 있는지 신기해하며 그들을 천재라 말하는 것을

결코 주변 사람들에게 숨기지 않는다 


그 아이들이 그런 반짝이는 생각을 할 수 있는 이유는 두서가 없기 때문이다 

아는 것이 별로 없기 때문에 그 상황에 맞지 않아도 그것을 써보는 것이다 


기린을 보면서 사탕을 연관 짓는 것을 너희는 할 수 있겠느냐 ? 

하지만 아이들은 할 수 있다 


배열에 대한 규칙이 없기 때문이다 

글을 끝에서 시작해서 처음의 방식으로 쓰면 왜 안되는 것이냐 ? 


띄어쓰기는 꼭 해야 하는 것인가

문장의 구조 문맥의 원할함 

또는 이미지를 넣는다던가 


이런 것에 가둬져 있는 이는 죽는한이 있어도 자신을 가둬놓은 굴레 때문에 

다른 말을 하지 못한다 


자기의 기준으로 남을 보아 자신또한 창의적인 생각을 하지 못하는 것이다 


다른 차원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그 영역에 도달해 보아야 볼 수 있는 것이 있다 

만일 이해가 가지 않는다면 굳이 애써서 설명할 필요는 없다 그냥 그렇게 두어라 


그때의 어린시절의 너는 백가지를 펼칠 수 있었는데 아는 것은 별로 없지만 

그것을 전부 꺼내들 수 있었다 


하지만 성인이 된 너는 한두가지만 겨우 말하게 되었고 사회적으로 남의 눈치를

보며 한가지 꺼내는 것도 쉽지 않게 되었다 


안된다 틀리다 주변에서 무수히 말해왔기에 위축이 되었기 때문이다 

이제는 과거와 같이 돌아가지 못한다 


못하는게 아니라 할 수 있었는데 안하다 보니 가둬져 있다 보니 할 수 없는 영역이 되었다 

그런데 너희는 나를 보면서 


하지 말라는 것 안된다 하는 것 사람들과의 충돌 시비 다툼 구설수 

너희의 기준에서 제한된 금단의 영역에 모두 발을 들이미는 것을 볼 수 있을 것이다 


나는 선과 악 살인 욕설 쿠데타 전쟁 죽음 재앙 그 어떤 것에도 머물러 있는 기준이 없다

그러니까 존재하는 모든 것을 나의 힘으로 끄집어 내고 사용할 수 있다 

버릴 것과 취할 것은 나의 의도대로 조절 할 수 있다 


그래야 하면 나에게 오라 말하고 다르게 말해야 할때는 나에게서 떠나가라 말한다 

정해진 규칙과 같은 것은 없다 


벽을 두지 않는 것 이것이 바로 영성지식이다 

종교인들이 영성을 이야기하며 싫어하는 기준이 있어 멀리하는 것은 영성을 말하는 것이 아니다 


그냥 편견이 있다 말하는 것이다 

제한을 두지 않을 수 있는 자유로움이 창의력을 만드는 방법이다 


모든 정보의 존재함을 펼쳐 놓는 것이 지타의 영역이다 

모든 존재함에 대해서 결합하는 것이 이타의 영역이다 


지타와 이타를 알 수 있다면 너희는 무수한 신의 공식들을 만들 수 있고 펼쳐 놓을 수 있다 

현재의 존재하는 수학과 과학이 전부라고 생각하지 말아라 


그것은  티클만큼도 보지 못한 것이다 

왜냐하면 너희가 발명이라 부르는 것들에는 


무한에 가까운 수를 버리고 그중 된다 생각하는 몇가지만 바라보기 때문이다 

앞으로의 생성됨은 너희가 아니라고 하였던 그 무한의 숫자에서 


무한에 가깝게 쏟아져 나온다 


너희의 생각에 차별이 존재하면서 창의력이 좋아지기를 바라지 말아라 

내가 펼치는 장문의 글 


하나에도 나의 의도가 들어있다 

그런데 내가 이것을 설명하지 못한다면 너희는 죽는날까지 여기에 지혜가 있다거나 

오묘한 뜻과 계획과 의도가 존재한다라 생각하지 못할 것이다 


나의 설계 범위에는 내가 예측하지 못하는 것 까지도 포함되어 있다 

정확하게 보이지는 않지만 무언가 나타날 거야 정도는 알수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나는 너희에게 나의 글을 보고 다양하게 펼쳐질 수 있는 생각들을 바라본다 

그 정보들을 바탕으로 내가 바라보지 않는 관점들을 섞어 


더 높은 차원으로 도약하기 위해서이다 그러니까 내가 도를 만드는 것은

너희도 함께 만드는 것이다 


존재하는 모든 것을 이용할 수 있기 때문이다 

창의력이라는 주제또한 막힘없이 펼쳐 낼 수 있다 


어제도 오늘도 내일도 나 혼자만 레벨업 하는구나 

이것이 680 번째 부처의 경지이다 


애초에 나에게 제한 같은 없었다 그냥 내가 하고 싶은 대로 

존재하는 세상이기 때문이다 


따라올 수 있다면 따라와 보거라 흉내낼 수 있따면 흉내내 보거라 

너희가 100 을 만들면 나는 1000 을 만들고 

너희가 함께 힘을 합쳐 10000 을 만들면 


나는 나 자신을 분화하여 100000 을 만들 것이다 

ai 가 혁신이라고 ?


이미 내가 하고 있는 방식이 ai 이다 

진화에 진화에 진화를 더한 슈퍼컴퓨터 이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