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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갑다.

요즘 내가만든 공간에서
자주 놀아서

여기를 자주 안오는데

오랫만에 방문해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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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를 떠날때와 지금의 나는
상당히 많은 변화가 있었다.

글을 쓰는 방식에서

차원이 다른 변화가 있었고

기존 철학사상들은 다시 재구성되고
하나의 세계 ( The world ) 가 만들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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뭘 하나 적어볼까?
생각을 해봤는데

최근 내 깨닫음 하나가 있어서
적어두고 가보려고 하는데

철학은 스토리 만들기에 활용 가능하다.

위 사실이 내가 최근 깨닫은 사실이다.

다양한 인간과 다양한 세계에 대해 생각하고
사유를 반복하다보면

이 정보를 바탕으로 스토리를 만들수 있게된다.

이것은 내가 결정론적 우주를 만드는 신으로서
작품을 만들고 창조하는 행위로서.

철학의 학습을 무수히 반복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도달하게 되는 단계가 아닌가?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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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누군가는 이것을 개소리 말라
이렇게 반론할수 있겠지만

단순히 철학만 하는 행위 그 자체는
철학하는 행위에서만 멈출 뿐이다.

철학행위를 반복해서 축적한 것들을
최종적으로 발산시키기에 최적화된 것은

스토리 만들기라고 생각이 든다.

여기까지.
가볍게 하나 적어봤는데.

참고할 사람은 해보면 될것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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