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특유의 분위기가 있음. 악마한테 넘어간 넘들은 사고방식도 비슷해서 금새 포착이 됨.
정중하게 쓰건 삐딱하게 쓰건 숨길 수 없는 그 특유의 에너지. 선하고 올바른 사람이 풍기는 에너지와는 확연히 다름.
관상까지 볼 수 있으면 100%지
그 특유의 분위기가 있음. 악마한테 넘어간 넘들은 사고방식도 비슷해서 금새 포착이 됨.
정중하게 쓰건 삐딱하게 쓰건 숨길 수 없는 그 특유의 에너지. 선하고 올바른 사람이 풍기는 에너지와는 확연히 다름.
관상까지 볼 수 있으면 100%지
그런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