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을 읽고 문득 생각난건


죽음이 없어진 세계를 생각해본것이다


모두 젊음과 무한한 시간을 살게되는 상황을 생각해본것이다


그런 세계에서는 생명은 살아있는것도 아니고 죽은것도 아니다


하지만 확실한것은 젊음도 생명도 의미가 점점 옅어지는 세상일 것이다


그리고 또다른 생각이 하나 들었다면,


그러한 무의미한 부분은 도태되고 남은것이 지금의 세계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관점을 조금 바꾸면 새로운것이 보인다


아마도 무의미했던 세계는 기뻐할 것이다 


눈에 최첨단 광학 필름을 붙여 자외선 적외선을 보는것과 같다고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