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붙어도 공부 못가르침.
안됨. 바뀌질 않음.
과외선생도 해보고
온라인에서 이해시켜보려고 노력도 해보고
어르고 달래기도 해보고
여러가질 해봤지만
때려죽여도 '생각'을 어떻게 하는지 몰라.
주구장창 기억만 떠올려.
이런 애들은 그렇게 살다 나이 먹고 죽는거다...
옆에서 선생이 붙어도 안돼.
생각을 할 수 있으면
그 때부터 독학할 능력이 생기는 건데
얘넨 평생가도 독학 불가능.
정보 확인이 다야.
요즘은 이런 애들이 서칭으로 무언갈 알 수 있다고 여기거나
과학 좋아하더라.
과학이 이들에게 매직이긴 하지.
AI 의존도 잘하고..
일상적인 온라인 유랑민인지도 잘 살펴봐.
제목이 저게 뭐냐 헐렁하네 무슨 내용인지도 모르겠다
그래서 길게 말해주면, 길다고 지랄. 짧게 써주면 무슨 내용인지 모르겠다고 지랄. 평생 3줄 요약 좀만 하다 죽어라 방법이 없다.
한자닉이니까 제목 바꿔줄게
先선 기억 이라고는 써줘야 이해되잖겠어? 제목?
@影良伊汝乙伊(220.78) 오 맞어
@影良伊汝乙伊(220.78) 아는데 왜 그래
너는생각을어떻게하는지아냐?하하
생긱은기억을꺼내서손보는거지
@影良伊汝乙伊(220.78) 하 시발 이새끼도 동물년이네. 글 읽으랬더니, 글에서 기억으로 자연을 보고 있네
@影良伊汝乙伊(220.78) 문학을 하러가라. 공부는 영 아니다. 어휴 속터져 ㅅㅂ
원숭이가뭐래
동의한다. 공부라는것은 생각할수 있냐는건데... 공부라는것은 기억하는거라고 할수도 있지만, 기억하기 위해선 생각해야 하거든... 그리고 생각하기 위해선 의미를 부여해야하고... 공부에서 의미를 찾지 못하면 생각하지 못하고, 기억하지 못한다. 이게 나는 공부의 비밀이라고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