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붙어도 공부 못가르침.


안됨. 바뀌질 않음.

과외선생도 해보고

온라인에서 이해시켜보려고 노력도 해보고

어르고 달래기도 해보고


여러가질 해봤지만


때려죽여도 '생각'을 어떻게 하는지 몰라.

주구장창 기억만 떠올려.

이런 애들은 그렇게 살다 나이 먹고 죽는거다...


옆에서 선생이 붙어도 안돼.


생각을 할 수 있으면

그 때부터 독학할 능력이 생기는 건데

얘넨 평생가도 독학 불가능.

정보 확인이 다야.


요즘은 이런 애들이 서칭으로 무언갈 알 수 있다고 여기거나

과학 좋아하더라.

과학이 이들에게 매직이긴 하지.

AI 의존도 잘하고..


일상적인 온라인 유랑민인지도 잘 살펴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