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근 끝나고 편의점에서 맥주 마시면서 생각한 건데
사주를 미래 맞추는 걸로 보면 좀 애매한데 성격 언어로 보면 은근 쓸만함
나는 신유일주라는데 시작 전에 계속 고치고 검열하는 쪽이라고 나옴
실제로 이직 공고 저장만 1년째라 할 말 없어짐 ㅋㅋ
철학도 결국 자기 해석 도구 같은 거 아니냐
야근 끝나고 편의점에서 맥주 마시면서 생각한 건데
사주를 미래 맞추는 걸로 보면 좀 애매한데 성격 언어로 보면 은근 쓸만함
나는 신유일주라는데 시작 전에 계속 고치고 검열하는 쪽이라고 나옴
실제로 이직 공고 저장만 1년째라 할 말 없어짐 ㅋㅋ
철학도 결국 자기 해석 도구 같은 거 아니냐
사주뭐로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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