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옥은 왜 존재하는 것일까 ? 

그것은 천국이 존재하기 때문이다 


천국은 왜 존재하는 것일까 ? 

그것은 세상이 먼저 존재했기 때문이다 


우주의 첫번째 법칙은 존재하는 것은 존재하는 다른 것을 만든다는 것이다 


다이소를 가보자 그곳에는 수십개의 번호표가 붙어있고 엄청나게 많은 

물건들이 진열되어 있다 


쿠팡에는 더 많은 물건들이 판매가 되고 있다 이전의 시대에는 없던 것들인데 

너무나 많은 창조와 발명이 생겨 나게 됐다 


그 이유를 아는 것과 모르는 것에는 아주 중대한 차이가 있다 


너희는 세상이 평화롭기 바라고 천국과 같이 펼쳐지기를 바라고 

차별받는 사람이 없으며 조화와 화합만 이루어지는 세상이 좋은 세상이라고

생각할 것이다 


아니면 너 자신에게  한정하여 고통없이 오로지 즐거움만 계속되기를 바라는지도 

모른다 


하지만 존재함에는 다른 존재함이 나타날 수 밖에 없기 때문에 너의 즐거움 뒤에는

반드시 괴로움도 연결되게 된다 


그러니까 의지로 개입 하거나 막을 수 있는 것이 아니라는 것이다 

하지만 분명한 것은 있다 그 괴로움이 있어 너의 즐거움이 더 살아난다는 것이다 


그래서 너희의 이해로 좋아 보이지 않는 것을 단죄하지 않는다는 말이 나오는 것이다 

여기까지는 누구나 말을 하는 것들이다 


이해하지 말고 바라봐보자 관여하지 말자이다 내가 너희와 무엇이 다른지 말해보겠다 

관여하거라 그리고 관여하지 말거라 


이것이 나의 차원의 경계이다 


그러니까 모든 것은 존재해야 하기에 네가 관여하는 것도 관여하지 않는 것도 모두 

나올 수 있어야 한다 


사람들이 서로를 개입하지 않아 평화롭다 하여도 

조화와 화합과 같은 곳만 있다면 그것은 성장의 가능성이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을 의미한다 


그러니 그렇게 보이는 세계가 있다면 누군가는 의심을 하고 분란을 일으키는 자가 나와야 한다는 것이다 

또 분란으로만 가득하다면 이번에는 조화와 화합을 말하기도 해야 한다 

하지만 걱정하지 말아라 이미 너희가 하고 있는 것들이 그러하기에 세상에는 많은 

다양한 발명이 생기는 것이다  


현실이 있다면 환상도 있어야 하고 심지어 망상장애도 있어야 한다 

모든 만물은 존재해야 하는 뜻이 있기 때문이다 

존재함에 죄는 없다 그저 너에게 좋지 않아 보일 뿐이다 


논리가 있다면 비논리가 있어야 하고

해결에는 미해결이 있어야 한다 모두가 답을 만들려 한다면 모른다고 말해 답을 만들지 않음도 있어야 한다 

그것이 더 뻗어나갈 수 있는 길이다 


그냥 그렇게 두어라 이것이 무위자연이다 하지만 그렇게 두지 않을수도 있다 이것이 유위자연이다 

그 모든 요소를 다 사용할 수 있어야 한다  그러니까 네가 원리에 속한다면 그 이치가 필요한 것을 알아 

개입하여 세상에 존재함으로 원할하게 움직이게 하는 것이다 


비록 세상은 너를 그릇된 악으로 본다 하여도 말이다 


정상이 있으면 비정상도 있어야 한다 


자살하는 자 낙오되는자 부적응자도 필요하다 

오류도 필요하다 


자연이 인간이 개입되지 않는 것만을 말하지는 않는다 


사람의 힘이 더해진 비자연으로 보이는 인위적인 것까지 

존재하는 만물이 모두 자연이다 


이미 자연이라는 존재함을 가지고 있는 것에서 발견해서 만들어졌기에 그렇다 

하나의 생각에서 모든 우주가 시작이 되니 


이것이 나 창조주의 빛 일광심기 이다 


저것이 허튼소리라 하여도 그것은 중요하지 않다 생각하나에서 모든 이로움과 해로움이

만들어지기 때문이다 


한가지의 헛소리에는 백가지의 이로움이 있고 백가지의 이로움 속에는 천가지의 해로움이 있다 


정직만 있어야 하지는 않는다 부정을 저지르는 자가 나와야 발전을 할 수 있는 더 나은 방법이 나온다  

성공에는 좌절이 필요하고  


승에는 패도 있어야 하며  


사기치는 사람 야비한 사람 해킹하는 사람 그 모두는 존재해야 한다 

다만 세상이 그렇게만 돌아가면 문제가 될 수 있기에 존재는 하나 서로간에 

조절을 하며 발전을 할 수 있는 조정의 시간이 필요하다 


그래서 보안을 담당하는 사람도 생겨나는 것이다  

평화만 있는 세상에는 전쟁도 필요하다  


어떤이들은 죽겠지만 그것으로 세상이 무너지지는 않는다 자연이란 아주 강하기 때문이다 

그렇게 하여 발전한다 다만 선만 바라고 옳고 우수한 지능이라 생각하는 너희에게는 

이 말이 납득이 되지는 않을 것이다 


독점이 나쁘기에 이를 비판할 수 있는 견제가 있어야 한다 말한다 

하지만 독점과 독재도 존재의 이치상 필요한 일이다 


그렇게 해야 할때는 그렇게 해야 하는 것이다 너희의 입을 막고 너희의 말을 닥치게 하며 

그 생각을 막는 것도 이치상 필요하다 


그리고 독재를 무너뜨리는 자유도 필요하다 

싸움도 필요하다 문제를 일으키는 조직폭력배나 범죄자 같은 이들도 필요하다 

그렇게만 되는 세상이면 문제가 될 것이나 그 시간은 우주의 시간에서는 잠깐의 눈깜빡임에 

불과하고 너희의 의지가 있기에 또 다시 이전의 모습으로 돌아갈 것이다 


하지만 독재가 있어 또 만들어 지는 세상의 유용함은 있었을 것이다 


자유에는 통제도 필요하고 이해에는 비이해도 필요하며 

조롱 모멸 모독도 필요하다 


냉정에는 분노가 필요하다  


잘못을 일으켜서 문제인가 ? 아니 그렇게 보지 않는다 

어느 하나에만 영원히 머물러야 한다는 생각이 문제이다 

 

그러나 너희의 의지와 상관없이 그 악해 보이는 것은 

필연적으로 나타나게 된다 먼저 존재하는 대상이 있어 

다름도 나타나는 것이다 


음과 양이 아니라 음이 있어 양이 생겨난 것이다 

함께 보는 개념이 아니라 세상을 쪼개서 볼 수 있어야

다른 말을 할 수 있는데 


이것이 우주 역사상 최대 발명인 멸의 개념이다 

이 개념을 알면 철학 과학 종교 정신의식 그 모든것을

높은 곳으로 도약시킬 수 있다 


가령 중력을 바라보는 생각은 통합적 하나의 이론이나 

이것을 기존의 뉴턴의 방식이 아니라 백개의 다른 접근으로 말할 수 있다면 너희가 

해결하지 못한 무수한 문제를 해결 할 수 있고 


새로이 만들어지는 모델도 그만큼 많아질 것이다  

존재함이 존재함을 창조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것이 중력보다 더 큰 우주의 법칙이다


그렇게 해서 음과양이 생겨나고 만물이 순환하는 것이다 


세상을 궤멸시켜야 할때도 있고 인류를 죽여야 할때도 있으며

재건해야 할때도 있고 번영해야 할때도 있다 


사랑을 말해야 할때도 있고 미움을 말해야 할때도 있다 

어떤것만 존재해야 하고 어떤것은 존재해야 하지 않는다

막으려 한다 하여 세상이 너희의 뜻대로 되는 것은 아니다 


존재하는 것을 존재하지 않게 막을 수 없다 이것이 불교가 

실패한 이유이고 석가의 말이 세상에 통용되지 않은 이유이다 


막을 수 없는 힘이라면 그 원리를 이용하여 너희가 그 곁에서 

함께 살아가거나 아니면 그 힘을 이용하여 변화를 주면 된다 


고정됨이 있다면 너가 자연에 개입하여 변화를 만들어 내거나 

아니면 추진력을 이용하여 어떠한 방향에 쉽게 도달하거나 말이다 


그러니 세상에는 지옥이 필요한 것이다 그 생겨남을 막을수가 없었기에

그렇게 하였고 음과 양이 있기에 천국은 또 지옥으로 변화 할 수가 있기에

그렇다 


또 천국과 지옥이 함께 있을때 그로인해 무수한 창조와 나아감이 계속 될 수 있기에 

그 생성은 필요한 일이었다 


이것이 너희에게 영원의 시간을 주어도 도달하지 못하는 

1000 번째 부처의 경지이다 


기껏해야 다른 이의 생각에 관여하지 않는다는 말을 하고 깨달음에 도달한 것 처럼

떠들며 뿌듯해 하는 앎으로는


세상을 바라보는데 있어 극명한 한계에서 벗어나지 않는다 

나는 지옥을 말한다 나는 죽음을 말한다 나는 악을 말한다 


필요하기 때문이다 다만 그것만 말하지 않는다 

사랑과 행복 조화는 이미 너희가 말하기에 굳이 내가 떠들 필요는 없다 


공격받는 저 귀여운 동물을 도와주어야 하는가 ? 그 개입또한 자연이다 

아니 자연이 아닌 것은 없다 어떤 종의 멸종과 유전자 조작까지도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