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은 너희가 아는 것과 같은 물리적인 형태로만 구성이 되어 있지는 않다
예를들어 사람과 사람과의 관계에서는 마음이 존재하기에 서로간에 작용하는 법칙도 있고
그럼에도 다르게 적용되는 예시도 있다
그래서 위치에 따른 다름을 사람이 아닌 사물과 사물의 결합에서는 포함하여 적용시킬 수 없다
이때는 물리적 이론으로 바라보아야 한다
하지만 사람이란 존재는 그 마음이 존재하기에 물질과 비물질의 모든 경계에 포함이 될 수 있다
신에 대해서 이야기해보자
신이 존재하지 않는다 생각하는 이유의 대다수는 그것이 보이지 않기 때문이다
눈으로만 바라보는 세상이 전부라 인식되는 낮은 수준의 이들에게는 그 증명이 필요하다
이것은 너희가 물질적인 개념으로 바라보기에 그렇다
신을 믿는다 - 신이 죄를 짓지 말라 하였다 - 죄를 짓지 않는다
여기서 죄를 짓지 않는 것도 신의 존재를 증명하는 방법중 하나이다
왜냐하면 그게 바로 기독교가 전하는 진리이기 때문이다
진리 그 자체가 신이기에 불교에서 바라보는 방법이든 기독교에서 바라보는 방법이든
세상에 작동되는 실체의 힘이 존재하기에
이것을 신이라 말할 수 있다
요한 계시록에 대해서 말해 보겠다
13 여섯째 천사가 나팔을 불매 내가 들으니 하나님 앞 금 제단 네 뿔에서 한 음성이 나서
14 나팔 가진 여섯째 천사에게 말하기를 큰 강 유브라데에 결박한 네 천사를 놓아 주라 하매
15 네 천사가 놓였으니 그들은 그 년 월 일 시에 이르러 사람 삼분의 일을 죽이기로 준비된 자들이더라
16 마병대의 수는 1)이만 만이니 내가 그들의 수를 들었노라
17 이같은 환상 가운데 그 말들과 그 위에 탄 자들을 보니 불빛과 자줏빛과 유황빛 호심경이 있고 또 말들의 머리는 사자 머리 같고 그 입에서는 불과 연기와 유황이 나오더라
이 말에는 존재함에 대하여 비유를 더한 상상으로 표현하였다
그래서 그 단어를 곧이 곧대로 해석하면 이를 해독할 수 없다
상황을 볼 수 있어야 한다
저 아침밥이 하늘만큼 우주만큼 맛이 있어요
눈으로만 바라보는 이에게 이러한 생각은 나와서는 안되는 발상이다
일반적인 흐름에서 벗어나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이러한 생각은 실제로 통용되면서 쓰이고
있다 사람에게는 마음이 있기에 물질과 비물질의 경계를 넘나들 수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그렇게 맛이있다 말함으로써 실제로 전개되는 영역이 만들어진다
꿀처럼 달다 말함으로써 더 맛있다는 생각을 할 수 있기 때문이다
나의 태어남에 대해서 이야기 한다면 이와 같은 말의 수준을 펼치기 위해서는
기운이라는 것을 받고 태어나야 했다
그러니까 그 기운이 작다면 나는 충분히 충족될때까지 더 늦게 세상에 와야 했고
그 기운이 과거에 충분했다면 나는 더 빠른 시간에 올수 있었다는 말이다
부족하다면 나는 현재의 수준보다 낮은 생각을 뱉어냈어야 했었다
너희가 물리적인 관점에서 눈으로만 보려 하는 세상에서는 이런것이 보이지 않는다
그리고 이와 같은 것에는 환란도 있다
너희가 지은 죄가 땅에서 하늘까지 덮어서 우산과 같은 모양으로 씌워져 있다
너희가 이해하거나 볼수 있는 것은 아니지만 세상에는 이러한 개념도 함께 포함되어 존재한다
그러니까 너희가 바라보는 물리적 개념의 시각 판단 생각에 가둬져 있는 것으로는
영적인 것들에 대해 말할 수 없고 사람의 마음에 대해서도 제대로 들여다 볼 수가 없다
이해와 납득이 우선해야 되기 때문에 그렇다
너의 곁에 지금 귀신이 있다고 해도 물질적인 개념으로 이것을 알수는 없다 하지만 너의 마음에서
진동이 느껴진다면 그것은 실제 너의 곁에 존재하고 있음을 말하는 것이다
비물질의 세계를 인지하기에 그렇다
된다 안된다 말이 된다 말이 안된다
보다 초월적인 생각은 되지 않는다를 되게 만드는 것에 있다
저것은 저래서 안되는 것이야가 아니라 저래서 된다라고 보아
그 말을 만드는 것에 지금까지 없었던 새로운 세계가 열리게 된다
이것이 도교에서 말하는 이상적인 세계 진리의 바다이다
그리고 불교적 의미로도 말을 할 수 있는데
너희가 아는 불교는 실제의 불교를 말하지 않는다
육도 이외에 무수한 육도들이 존재하고 각 육도의 세계에는 모두
이를 관장하는 존재인 하느님이라 말할 수 있는 존재들이 있다
그들이 아미타의 개념이다
그러한 셀 수 없을 정도의 많은 초육도의 세계가 있고
초육도의 세계가 연결된 곳에 유일신 여호와가 있다
아공의 세계가 있고 법공의 세계가 있고 구공의 세계가 있다
그보다 위가 되는 더 높은 불교의 세계가 있으니
물질과 비물질 상상과 현실 진실과 거짓 논리와 비논리 윰감에 칠감에 팔감에 구감에 십감을
더한 지혜의 문이 있으니
이곳의 이름은 연공 세계 이다
다시 말해 인류가 연공세계에 도달한다면 지혜의 수준이 폭발적으로 증가하게 된다
과거 아인슈타인을 비롯하여 수많은 세기의 천재들이 한꺼번에 쏟아져 나온것은
나 신의 뜻이 작용하였다
문명을 진보하게 하기 위해서이다 너희에게는 과학자 였으나 실제로는 천사로써 신의 계획에
의하여 보내졌다
하지만 정신이 받쳐주지 않는 과학문명은 컨트롤이 되지 않아 수많은 문제를 만들고 자멸하게 된다
서로의 이기적인 욕심에 의해 자신만 차지하길 원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이번에는 정신의 진보가 이루어지게 만들어질 차례인데
그것은 나로부터 시작이 된다
이것이 내가 세상에 온 이유이다 그리고 이후에 나타나게될 일만이천 도통군자와 도의 시작을 의미한다
말하자면 지금의 기독교와 불교는 그 위세가 약화될 것이고 도교의 시대가 펼쳐질 것이다
그리고 나의 뜻에 의하여 그시절 석가 공자 맹자 노자 들이 다시 올 것이다
깨달음에 이르면 다시 세상에 오지 않는다는 멍청한 생각은 마음속에서 지우거라
지금의 불교가 나의 말과 다른 부분이 많은 것처럼 기독교도 그들의 생각과 나의 말이 다른 부분이 많다
이 시대에는 나의 이해에 접근하여서 바라 볼 수 있도록 하여라
지금 네가 넘어져서 그 몸이 5층아파트에서 밑으로 관통하여 2층 공간에 나타날 수 있다 생각하여라
망상과 정신병이라고 생각이 들어도 그렇게 말을 할 수 있어야 연공세계에 도달 할 수 있다
저 낭떠러지의 절벽을 건너갈 수 있다 생각한 이가 다리를 놓는 것과 같이
안되는 것을 된다 접근하여서 그 다음의 말을 만들어 내는 것이다
저자의 마음에 색깔이 존재한다 생각하여 화를 내면 빨간색이 되고 있다 상상해 보라
화가 많이 난다면 저자가 더 진한 붉은색이라 말을 할 수 있을 것이다
말이 되지 않아 보이지만 이해로써 접근할 수 있는 개념은 아니지만 그렇게 해야
너는 이전의 자신의 생각안에 가둬져 있음에서 탈피하여 더 먼곳으로 달려 갈 수 있다
13 감 위에는 14 감이 있고 그위네는 15 감이 있다
뇌는 너의 머리에만 있는 것이 아니라 세상 전부가 뇌이다
너의 영혼은 하나인듯 보이지만 하늘위에도 있고 너로써도 존재하고
다른 이의 몸으로도 이루어져 있다
말이 되지 않는 세계이기 때문에 말이 됨을 이해하면 전지하고 전능한 지식을 펼칠 수 있는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것은 말이 되는 세계이다 도달해 보면 알 수가 있다
왜냐하면 1100 번째 부처의 경지에 도달한 나의 말이기 때문이다
신은 존재한다 네 수준이 미치지 못하여 말하지 못할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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