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성이란 벽을 두지 않고 모든 만물의 힘을 자유자재로 사용하는 것을 말하고
무당이란 만물의 지혜를 이용하여 사람들의 아픔과 고통을 도와주는 이를 말한다
이것이 구도자이다
그러니까 본시 영매라 불리는 무당과 종교인은 차이가 없다
하지만 물질에 눈이 멀어 사람들을 속이고 욕심을 부리는데 목적을 가진 영매들이
많은 것도 사실이다
무당뿐만이 아니다 신도들을 갈취하며 오만 욕심을 다 부리는 목사들도 매한가지이다
나의 시간이 올때 부정이 있는 그 모든이들은 그에 대한 확실한 벌을 받게 될 것이다
이것은 권유하는 것이 아니다 경고하는 것이다
나에게는 세가지의 신의 기술이 있다 이른바 삼신기이다
첫번째는 육도의 거울이고
두번째는 아카식 레코드인데
그 세번째가 되는 것이 전시안이다 다른말로는 섭리의 눈이라고 부른다
존재함에 대한 형식 개념 인식을 분해하여 재구성 재창조로 기존의 관념과
다르게 바라보는 이해의 형식을 말한다 성인들이 바라보는 세상에 대한 시각마저
초월하는 더 높은 수준의 앎을 말할 수 있다
오늘 시바의 세번째 눈을 사용할 것이다
세상에 마법이 존재하냐 묻는다면 그렇다 바로 과학이다
거기에는 작동되는 원리가 존재하기에 그 원리대로 구현할 수 있다면
이것이 마법으로 느껴질 수 있다
중세시대가 원시인들에게는 마법의 세계이고 오늘날 문명세계가 중세인들에게는
마법의 세계가 된다
그러니까 이것의 바탕이 되는 것에는 해석이 있고 다가가는 별도의 방식도 존재한다
원리를 구현하면 과학이고 규명하지 못하면 언제나 마법이 된다
하지만 규명하지 못하는 원리란 없다 그 모든 것은 결국 도일 뿐이다
텔레파시에 대해서 말할 것이다
너희가 아주 멀리 있는 사람과 대화하기 위해서 휴대폰이라는 것이 필요한 것처럼 서로의 소통을 위해 너희 스스로
변화하고 다가가야 하는 움직임들이 있다
텔레파시의 개념의로써 인정받지는 않지만 어떤 청각 장애인을 오래 보면 그들이 말을 하지 않더라도 지금 어떤 기분인지
대략적으로 유추를 할 수가 있다
하지만 조금 더 전달의 방식을 높이고자 수화가 사용된다 너의 이름이 없어도 너와 대화를 할수는 있다 하지만 전달력과 의사소통
능력을 원할하게 하기 위해 이름이 사용이 된다
친절한 은행원은 고개를 낮추고 경청을 하고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질문을 함으로써 고객의 마음을 열게 한다 그래서 그들중에는 간혹
자신의 개인사에 대한 정보를 줄줄이 말하는 이들도 있는데
그 소통의 방식이 대화를 더 원할하게 해주고 그의 마음을 들여다 볼 수 있게 연결되는 방법적 개념이기 때문에 그렇다
빙판위를 달리는 방법은 빙판이 미끄럽기 때문에 내가 속도를 줄이고 서행을 하는 것에 있는 것처럼
세상에는 존재함에 대한 기본방식들이 존재한다
여기서 개가 짖는 것은 내가 그곳에 있으니 함부로 이 공간에 들어오지 말라는 경고의 표시를 하는 것이다
그러나 내가 먹을 것을 들고 나타나면 내가 너를 위협하는 것이 아니라 친절을 베푸는 것임을 알려주어
서로간에 그 다음으로 이어질 수 있는 소통이 펼쳐지게 된다
그러니까 과학적 개념의 정의에서는 텔레파시가 원거리 정신소통의 개념이 될 것이지만
신으로써 말하는 텔레파시는 그러한 개념을 포함하여 거기에 더 확장된 원할한 연결을 위한 모든 방법이 텔레파시라 할 수 있다
인터넷 , 스타링크 , 휴대폰 , 수화 , 심리적 편안함을 주는 것으로 인한 마음을 여는 것 , 영매 , 독서 , 뉴스 등등 그 형식에는 제한이 없다
사람과 사람과의 대화는 그 내면의 마음을 읽는 것이 아니다
그것은 겉의 표면에 있는 정보를 보는 것이다 사람은 그렇게 쉽게 자신의 마음을 오픈하지 않는다 그래서 대화를 해도 그의 속마음이
어떤지 알수가 없는 것이다
이 생각을 읽을 수 있는 방법이 있는데 그것은 스스로 그 정보를 오픈하게 만드는 것이다
친절한 미소 , 사려깊은 배려 , 나의 것을 나누어 주는 움직임 , 상대의 말에 경청과 호응
한번의 접근으로는 믿을 수 없지만 이러한 것을 열번 백번 반복하는 중에 상대의 마음에 쳐진 벽은
서서히 허물어 질 수 있다
신뢰관계란 쉽게 형성이 되지 않지만 오랜시간에 걸쳐 반복된 쌓임은 확고한 믿음이 되어 작은 것에
쉽게 흔들리지 않는다 쌓는 것이 어려운만큼 그 방어막도 그만큼 강한 것이다
사기꾼들이 상대를 속이기 위해 제일 먼저 하는 행동은 바로 믿게 하는 것이다 그들은 처음부터 손쉽게
원하는 것을 요구하지 않는다
그들의 마음이 좋아할만한 달콤한 말을 던져 이성적 판단을 흐리게 하는 것이 먼저이다
너희가 기도를 한다 해도 그 말을 들을 수 없는 것은 너의 세계에서 판단을 하기 때문이다
저자의 마음을 읽고 싶다면 저자의 마음으로 내가 들어갈 수 있어야 한다
마음속의 담겨져 있는 그 말이 우주의 반대편에 있는 것과 같이 멀기에
그 마음을 가까이 접근하여 꺼내는 것이 바로 원거리 소통개념 텔레파시이다
너희의 인지에서 초월하여 물질을 재구성 하여 바라볼 수 있어야 한다
너희의 주파수를 상대방에 맞게 변화할 수 있는 것이 텔레파시의 시작이다
그리고 아카식 레코드편에서 말하였지만 그러한 능력은 어느날 갑자기 짠 하고 나타나는 것이 아니라 매일 조금씩 캐내려 하는 것을 무수히
반복하게 되면 점점 앎과 발견의 능력이 커져 나중에는 누군가 보기에 엄청나 보이는 능력을 마치 처음부터 전개한 것과 같이 느끼는 것이다
보이지는 않아도 여기에는 실제로 존재하는 범위의 필드가 있다
내가 이말을 함으로써 그가 기분좋음이 머물러 있는 시간이 있고 그의 마음이 변화하는 분명한 작용이 있다
그래서 한번 두번으로는 알수 없어도 이것을 계속해서 반복하면 그의 마음이 열리는 것을 볼 수 있는데
그의 마음을 여는 비밀번호를 올바르게 눌렀기 때문에 이것은 가능해 진다
이것은 너희도 알고 있는 방식이다 친절한 사람에게 마음이 움직이는 것은 모두가 알고 있다
하지만 알고 있는 것과 실제로 필요할때 사용할 수 있는 것은 아주 큰 격차를 가지고 있는 다름이다
이것을 개념화한 공식으로 말을 할 수 있어야 더 계산적이고 치밀하게 접근을 할 수 있다
순간의 이득을 위해 이용하거나 기만하는 것의 가벼운 접근으로는 그 관계를 지속할 수 없고
깊이 보지 않고 흘려버리는 물음으로는 그자의 생각이 진실로 어떠한지 제대로 이해하기는 어렵다
여기서 너희와 나의 다른 점이 시작된다
바로 세계를 재구성 할 수 있느냐의 여부이다
저자가 전해주는 서로 다른 정보를 하나로 연결하여 세계를 구축하는 것이다
언젠가 들었던 저자의 급한 성격과 이번에 보았던 심플한 디자인의 옷
이것은 다른 존재함이나 세계를 연결하면 같은 맥락에 의한 판단이 될 수 있다
너 고르는데 시간이 아까워 단색 계통의 옷을 골랐지 ? 라 의미있는 질문을 던질 수 있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다른 대상에 대해서도 비슷한 견해로 대하는 것을 알수 있을 것이다
복잡한 것보다는 간단함을 선호하는 것과 같이 말이다
어설프게 몇가지의 정보만으로 저자가 어떠한 자인지 말을 하는 것은 어렵다
그렇게 살아온 나와 다른 인생이 있기 때문에 나의 예상대로 전개되지는 않는다
하지만 저자의 정보와 정보를 합하여 세계를 형성하고 이것의 연결되는 부위를
확인할 수 있다면 실체에 더 근접하게 다가갈 수 있다
열번을 본 사람이 다르고 백번을 본 사람이 다르며 천번을 본 사람이 다르다
어떤 생각을 하는지 어떻게 움직이는지 그 수많은 경우의 수를 모두 맞출수는 없다
하지만 세계의 구성이 되는 원소들을 이해할 수 있다면 그로인해 결합되거나 움직일 수 있는
것도 모두 예측가능한 범위내에 들게 된다
열번 보아 얻은 정보를 흩어 놓은 것과 백번 보아 얻은 정보를 서로 결합하여 보는 것은
다르다 그것은 백만가지의 정보를 알고 있는 것과 같다 대상과 대상이 더하여지고 곱하여지기 때문이다
알지 못하기에 단정하지 않고 열어두는 것이 무색계이다 하지만 세계를 관통하는 통찰력으로
빛이 닿지 앟는 뒷면까지 꿰뚫어 볼 수 있다면 그 세계가 어떻게 구성이 되는지 알아서 안다고 말할 수 있다
이것이 더 높은 하늘 공색계 이다 그리고 세계의 구성요소를 볼 수 있다면 그 인지와 다른 세계를 구성할 수 있다
세계가 만들어지기 이전의 세계인 혼돈이 타계이고 타계에서 세상을 재구성하는 하늘이 수색계 이다
그보다 높은 곳에 조작계가 있고 그 위에는 명도계가 있다
그 위에는 우계가 있고 더 높은 곳에 중진계가 있다
불교를 알고 있는 하늘의 전부라 생각한다면 그렇지는 않다 그것은 바닥과도 같은 개념이다
석가모니는 무색계 보다 낮은 흑색계에 위치하고 있다
아미타보다 더 높은 그리스도보다 더 높은 불교와 기독교의 실제적인 1인자가 존재한다
바로 이 우주를 만든 창조자이다 그러니까 나의 결을 따라온다는 것은 너희가 지금까지 도달하지
못한 지혜의 영역에 오를 수 있다는 말이 된다
저자에 대해서 알고 싶다면 저자의 흘리듯 지나가는 정보에 대해서 가벼이 보지 말아라
그 정보는 세계를 함축한 것이다
만일 정상에 오른 운동선수의 생애를 몇가지의 단어로 요약하면 이럴 것이다
경쟁 1등 노력 라이벌
이와 같은 단어와 관련하여 대부분의 시간을 보냈었기에 그런 간단한 단어를 말함에도 그에 대한
많은 유사적인 특징을 알수가 있는 것처럼
그가 던지는 자신의 생각에는 어떤것은 진실하고 어떤것은 자신을 뽐내기 위해 거짓이나 과장의 말도 늘어 놓는다
하지만 여러번 보아오면 왜 그에게서 그 말이 생겨나는지에 대한 이유는 말할 수 있을 것이다
더 깊게 관찰하며 자세히 보았기 때문에 이전보다 더 깊이 들여다 보는 말을 할 수 있는 것이다
그보다 더 깊이 들여다 보는 것이 저자로 이루어진 세계를 구성하는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부터 십만가지 모두 맞출수는 없다 이해에서는 그렇게 대답이 나와야 하는데 저자의 기분이 바뀌면
맞는 답변에도 변할 수 있기에 오류는 존재한다
하지만 그라는 사람의 전체적인 모습을 들여다 볼때는 크게 벗어남이 없이 그의 마음을 들여다 보고 깊이가 있는 진심의 소통을
말할 수 있을 것이다
세계가 어떻게 생겨나는지 그 구성요소들을 하나하나 들여다 보았기 때문이다
그의 세계를 창조하여 나의 세계와 합쳐 바라보는 것
이것이 제로식 텔레파시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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