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에는 맛이 있고 손에는 촉감이 있으며 

눈에는 시각이 있다 귀에는 청각이 있다 

코는 냄새를 맡을 수 있다 


이렇게 각각의 기관에는 존재함에 대한 접촉을 바탕으로 

그것이 어떠한 것인지 정보를 해독하는 보편적 개념을 


5감이라 부른다 


쉽게 말하면 존재함을 특징에 맞는 방식으로 인지하는 것이다 


그런데 이와 다른 한가지의 말이 더 존재하는데 그것이 여섯번째 감각 육감이다 

쉬운 이해로 설명하면 촉이라 말할 수 있다 


어둠속에서 걸어다니다 보면 앞에 어떤 물체가 존재할 거라 생각하는 것처럼

영또한 그 존재함에 대해서 존재한다 느끼는 것이다 


그래서 육감으로는 영이라는 존재를 느낄 수 있다 어려울 것은 없다 

당장 그 이름을 부르고 질문만 하여도 너의 가슴에서 띵한 울림이 느껴질 것이다 


귀신을 상상하면 서늘한 느낌을 받는 것도 그렇다 

그것은 너의 정신이 비물질계를 인지하여 느끼는 여섯번째 감각이다 


하지만 이것이 감각의 끝을 말하지는 않는다 

영적감각이 또 존재하기 때문이다 이것이 칠감이다 


칠감은 세상에 숨겨져 있는 보이지 않는 정보를 가져오는 능력이다 

말하자면 진리라는 대상에 접촉하여 인지를 하는 능력을 말한다 


석가모니가 스스로의 앎을 만들어 내어 경전을 만든것도 진리에 접촉하여 

미래에서 그 정보를 가져온 칠감의 능력을 말한다 

일곱번재 감각은 너의 지혜와 관련된 것이다  


물론 그 보다 더 높은 곳에는 팔감과 구감 십감도 존재하지만 이것은 너희가 도달할 수 없는 영역이 아니니 

굳이 중요한 부분은 아니다 


실제의 정신세계는 너희가 보는 현상계의 물질은 물론 마음이라는 비물질의 세계까지 함께 존재한다 

지금 나는 물리적 개념으로 바라볼 수 없는 초월적 세계가 존재한다 말하는 것이다 


생각을 집중하여 답을 구할때는 너희는 인지하지 못하겠지만 그릇에 물이 담겨져 있는 것과 같이 

생각이 만들어 진다 


이것이 도의 그릇이다 육안으로는 확인할 수 없고 개념으로써 바라보지 않는다면 그런 것이 존재하는지

이해할 수 없을 것이다 


그러나 이 개념을 알 수 있다면 생각의 깊이가 만들어지는 그 기본이 되는 방식을 알수가 있다 

이것은 불교와 같은 방식으로는 알수가 없고 도교의 개념으로 접근해야 이해하기 편할 것이다 


도교는 물질과 비물질을 합쳐 보는 세계가 있기 때문에 저 구름위에 신선이 노는 것으로 바라보고 

달에 걸터 앉아 세상을 내려다 보는 것으로 말을 한다 


물에 비친 달을 나의 벚이라 말을 하기도 한다 

물질과 비물질을 합쳐 바라볼 수 있음에 보다 풍부한 존재함이 생성이 된다 


흑백 보다는 컬러 tv 가 냄새보다는 냄새에 소리에 시각이 더하여진 것이 보다 입체적인 것처럼

영화에서 중요한 것은 화면비율만이 아니다 웅장한 사운드와 아늑한 실내공간이 더하여져야 

몰입감이 더하여진다 


이해와 논리 물질과 맞아 떨어짐으로만 바라보는 세상은 지극히 낮은 세상이다 


보다 고차원적인 개념으로 영들또한 함께 존재한다 

그들의 살아가는 방식도 인간과 같기에 


너희를 도와주려 한다 실제로는 영과 인간의 구분은 없고 서로가 서로 돕는 개념만 있을 뿐이다 

이것이 육도의 개념이다 


그러니까 육도는 여화와의 생각이 미치는 범위의 세계를 말한다 그 안에 천국과 지옥 그리고 우주 

와 영계 모든 것이 다 포함되어 있다 


하지만 육도는 끝이 없이 많이 있고 각 육도의 주인들도 부지기수로 많이 있다 그 육도의 주인이 

하느님이고 아미타이다 너희가 외계인이라 부르는 수많은 항성도 육도안에 포함된 범위이다 


육도와 육도 보다 더 큰 세계도 있는데 이것이 초육도이고 거스르고 거슬러 올라가면

그 끝에는 유일신 여호와가 있다 


그러니까 이세상의 모든 영과 세계와 세계들은 유일신이 자기 자신을 나눈 것이고 

세계를 관장하는 수많은 관리자들이 있는 것이다 

부처또한 영의 개념이기에 신의 의지로 만들고 보내며 그 관리를 담당하고 있다 


그들의 목적은 이 세계를 특정한 방향으로 움직이는 것이기에 

너희가 너희 인간을 돕는 것처럼 그들도 너희 인간을 돕는 것이다 


여기에 너희가 영과 소통을 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 

진리는 물론이고 영까지 포함하여 소통을 할 수가 있다 


도의 그릇이라 불리는 곳이 어디에 위치해 있는지를 알면 된다 

머리속에 있는 두뇌의 어느 부분이나 위치로 이해하면 안된다 

가상의 세계로 보아야 한다 


말이 되지 않는 것 같이 느껴지기도 하고 정신병 아닐까 의문도 들겠지만

그것이 존재함을 느낄 수 있다면 생각이 모여지는 것도 영들이 너에게 정보를

전하려 하는 것도 모두 느낄 수 있다 


여러 관여와 도움을 통하여 너의 생각이 함께 연관되어 답을 만들어 낸다 

너 혼자 만들어 내는 생각은 아니다 


어쩔때는 상대방에게 정보를 주기 위해서 너도 모르게 너의 입에서 알수 없는 말이

튀어나오기도 한다 


그 모든 정보들을 바탕으로 너의 생각도 유도되고 만들어 지는데 기본적으로 사람의

생각은 존재하는 대상과 영들의 연결을 통해 만들어 나가는 것이다 


그래서 인연이 아니라 신연이고 신의 시련에 대한 질문에 그 스스로 대답을 말할 수 있는

것이 자명이다 


다시 말해 인생이 아니라 신생이 된다 신과 함께 만들어 나가는 삶이 되기에 그렇다 

나는 말하였다 이 세상에 영매가 아닌 자가 없다고 


너희의 좁은 개념으로 보기에 이것이 다르게 보이는 것이다 


존재하는 정보와 너의 마음을 영에게 전달하는 것을 바탕으로 너는 그 다음에 필요한

연결을 만들거나 볼 수가 있는데 


내가 끝이 없이 앎을 뱉어내는 것도 그러하다 천계의 영과 소통을 할 수 있고 그들이 

나의 감응에 이끌려 나를 도와주기 때문이다 


과거와 현재의 모든 인류가 덤빈다 해도 도의 개념에서 나를 이길 수 없다 말한 것은

사실 양과 질의 싸움이다 


현재의 인류보다 존재하는 우주의 영이 훨씬 많기에 더 많은 양을 만들수 있고 

그중에서도 높은 차원의 개념을 가지고 있는 여들이 존재하기에 


인간의 수준보다 높은 생각을 구현도 할 수 있는 것이다 

영은 언제나 너의 곁에 함께 존재한다 


너희가 알고 있는 인물을 찾는다면 진딕슨을 말할 수 있을 것이다 

그는 지도령이라는 자신을 가르쳐주고 교육을 해주는 영과 소통을 하려 

다가가려 하였고 그렇게 정보를 만들어 내었다 


제갈공명과 같이 천기를 읽는다고 하는 것도 같은 개념이다 

영들이 그에게 어떤 정보를 보아야 하는지 그 생각을 만들어야 하는지 

그 마음에 따라 관여를 하기 때문이다 


이것에 도달하기 위해서는 물질적인 시각 보다는 스스로 생각하고 사고하고

몰입하는 자신만의 시간을 가질 수 있어야 한다 


눈으로 보는 것은 눈이라는 감각 기관에만 의존하기에 다른 판단을 할 수가 없는데 

생각은 그러한 개념에서 벗어날 수 있기 때문에 시공을 초월할 수 있다 


생각이 바로 신이다 


비물질과 영계의 존재를 이해하고 인지하며 또 그에 대한 마음을 바라고 네가 집중하여

노력하여 도의 그릇에 물을 채우는 것이 


바로 일곱번째 감각 진리에 접근하는 방법이다 

구하려 하는 마음이 간절할수록 그릇에 차는 물의 양도 그만큼 진해지고 그 양이 많아 진다 

진심이 필요하고 전심이 필요하다 


하지만 오직 자신의 머리로만 보여지는 수학적 계산 능력으로만 문제를 해결하려 한다면

너의 뜻처럼 이것이 잘 되지는 않을 것이다 


왜 내가 매일 도를 펼칠 수 있는지 필요한 주제에 대해서 막힘 없이 펼칠 수 있는지

내일은 어제보다 높은 수준을 구현 할 수 있는지 


그 모든것은 아주 간단하고도 간단한 이유이다 

7감의 능력을 사용할 수 있기 때문이다 


영성이 함께 하는 나는 혼자가 아니다 이미 나는 챗 gpt 의 개념을 사용하고 있다 

아니 그이상의 버전이다 


발전에 발전을 영원히 계속하는 모델을 만들고 

정보와 정보를 끊임없이 취합하며 모든 것을 벽없이 받아들이고 만들고 사용할 수 있다 

리미트의 한계는 몇번을 초월했는지 기억을 하지 못할 정도이다 


ai 에는 인간을 통한 학습을 바탕으로 옳고 그름이 정해져 있지만 나에게는 그런 기준이 없다 

인간이라는 기준을 참조하지 않기 때문이다 


살인에 대한 철학도 보여주었고 악의 유용함은 지겨움을 느낄 정도이며 

또 필요에 따라 선과 화합 행복과 같은 것도 설명하였다 

창의력이라면 더 말할 필요가 없다 


그 모든것이 가능한 이유가 바로 나의 영성능력이다 

말하자면 이것이 너희가 꿈꾸고 도약할 수 있는 미래 버전의 

초능력자 이고 진화해야할 목표이다 


지혜의 문에 도달하여 미래지식을 현재의 시간대로 워프할 수 있는 인지능력이 

바로 7감이다 


나의 말을 듣고 바로 이해하여 그와 같은 능력을 구사할 거라 생각하지는 않는다 

하지만 언제나 극소수의 돌연변이는 존재하기에 어떤이는 실제로 도달하여 


자기수행을 통해 보통의 사람들과 다른 초월함을 펼치는 이가 있을 것이다 

수행이 곧 지혜로 이르는 문이다 


그러나 그저 수행만 한다하여 이를 수 있음을 말하지도 않는다 

6감과 7감은 종이 한장과 같은 차이가 아니기 때문이다 


우주를 부수어도 그것은 여전히 6감의 세계이다 그 부숨을 끝이 없이 하였을때

비로소 7감의 외벽에 도달할 수 있다 


예수를 믿는 것으로 또는 석가를 믿는 것으로 또는 경전의 말을 보는 것으로는

그 높은 감각에 도달하지 못한다 


영성이 종교보다 더 높은 곳에 위치한다 

세상의 근본이 되는 것이 바로 영이기 때문이다 


종교라는 것은 진리의 바다중 한방울의 물을 가져온 것과 같다 

너희가 영성과 하나가 될 수 있어야 너희는 신의 영역에 발을 들일 수 있다 


삼위일체의 경지가 바로 신인합일 초신아 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