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요한건 혼자만 아는것이 아닌 모두가 아는것이다, 즉 중요한것은 어떤 지식과 정보와 지혜를 혼자만 발견해서 알고있고 활용하는 것이 아니라, 그것을 모든 사람들에게 알리고 전달해서 모든 사람들이 그러한 지식과 정보와 지혜를 알고 활용할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그렇지만 오늘날 일부 사람들은 그렇게 스스로의 지식과 지혜를 세상에 알리고 공유하는것에 대해 일종의 거부감 혹은 두려움을 가지고 있다. 그리고 그러한 거부감에는 두가지 종류가 있다.
첫번째는 욕망 기반의 거부감이다, 즉 그것은 특정한 기술과 정보와 지식을 혼자만 알고있으면서 독점하고 자신만 활용하려는 것이다, 그리고 그것은 결국 불평등의 길에 해당된다. 즉 타인과 자신 사이에 격차를 만들어냄으로서, 즉 타인을 더욱 낮추고 자신을 더욱 높임으로서, 그러한 타인과의 비교를 통해 우월감을 느끼려는 마음에 해당된다.
그리고 두번째는 두려움 기반의 거부감이다, 즉 그것은 세상과 타인들에게 스스로 알고있는걸 말하면 세상으로부터 거부당하고 나아가 공격당할것을 두려워해서 스스로 알고있는 것을 세상에 전달하고 말하려고 하지 않는것이다.
즉 진정으로 올바른 길은 그러한 두려움과 거부감을 극복하여, 세상과 타인들에게 스스로가 알고있는 지식과 지혜를 전달하는 것이다. 그리하여 스스로만 그것을 알고 활용하는 것이 아니라 타인들 역시 그것을 알고 활용할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그리고 그것이 평등의 길에 해당된다. 즉 타인과 자신 사이에 격차를 없에려고 하는 것이다, 즉 타인이 성장하고 발전하여 자신의 높이까지 높아질수 있게 하려는 것이다.
사실 사람이 특정한 지식과 지혜를 오직 자신 혼자만 알고있으려고 하고 타인들에게 전달하려고 하지 않으면 사람은 더이상 새로운 지식과 지혜를 습득할수 없다, 왜냐하면 사람은 세상과 타인들에게 스스로 알고있는것을 전달해야만 또한 새로운것을 알게될수 있기 때문이다. 그건 예를 들어서 말하면 서로 연결된 기차의 현재 칸이 앞으로 나아가야만 뒤에서 그것과 연결된 새로운 칸이 끌려올수 있는것과도 같다.
그렇지만 그것은 타인들에게 자신의 의견과 말을 강제하거나 타인을 자신의 말에 따르도록 강요하는 것이 아니다, 즉 올바른 말하기의 방식은 항상 자신은 무언가를 드러내고 표현할 뿐 그것을 받아들일지 말지는 강제하거나 강요하지 않고 타인의 선택에 맡겨놓는 것이다.
그리고 그렇게 타인에게 자신의 말을 강제하려고 하지 않기 때문에 세상으로부터 흔들리지 않을수 있게 되는것이다. 만약 타인들이 강제로 스스로의 말을 따라야 한다고 여기면 항상 타인들이 스스로의 말을 따르는지를 신경쓸 것이며, 만약 타인들이 스스로의 말을 따르지 않는다면 그것에 흔들리고 영향받게 될 것이다.
플랫폼을 바꿀 생각이야 기다려줘 ㅎㅎ 공자님의 뜻에 따라야지
공자님의 가르침에 따라야지...
@¿연서선생(118.128) 비영리 목적이고 카페로 할까 생각중이야
@¿연서선생(118.128) 나중에 준비가 다 되면 꺼낼게... 그리고 여기도 계속 들를거야 글싸지르러 ㅎㅎ
@¿연서선생(118.128) 물론 고민중이도 카페 안만들수도있어 ㅎㅎ 디씨가 제일 편하긴하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