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처는 그것을 찰나라 하였고
성리학에서는 그 찰나를 구분하여, 누구에 의하여를 대상으로 정의하였다.
사람의 마음, 기.
말은 어렵다.
번역은 더 어렵다.
말을 의미있게 의미에 맞게 전달하는 것은 정말 어려운 일이다.
¿연서선생(118.128)2026-05-08 13:37:00
그래 존재의 이유.
우리 모두는 미련한 학자이다.
우리 옛 어른들은 우리 스스로를 학생이라 불렀다.
공부를 마치지 못한 자.
우리의 말과 행동에는 다 이유가 있다.
그리고 만물에는 자연의 섭리가 있다.
인간의 이치와 사람의 이치는 순리이고
이는 우주의 이치와 같다.
¿연서선생(118.128)2026-05-08 13:39:00
답글
그것은 과학자가 알려줄 것이다.우리는 우리를 깨우치면 그뿐이다.스스로의 존재를 완성시키려는 순간모든 것이 무너진다.나는 이 길을 아무도 오지 않았으면 한다.이건 제 정신으로 버틸 수 없다.사람과 사람간의 예의가 너무 바르어도 문제고너무 무너져도 문제이다.눈치라는건예라는건상대적이라 너무 어렵다 하겠다.모든 사람을 행복하게 할 생각보단다름을 인정하고 나를 생각하는 그런 사람이 되는 것이옳다 하겠다.세상은 내 맘 같지 않다.아프지 마라.나도 아프다.
¿연서선생(118.128)2026-05-08 13:41:00
모든 걸 다 알 필요 없다
자신이 잘하는 것
그걸 하다보면 좋아지게 된다
너무 어렵게 생각하지 마라
순리대로 살면 된다
의식의 흐름...
그것은 찰나에 의해 찰나의 순간 찰나에 변화한다.
@¿연서선생(118.128) 찰라 속도로..
@¿연서선생(118.128) 찰나 완벽한 순간
@¿연서선생(106.101) 아침 눈을 뜨다 잠의 중요성 ㅎ
부처는 그것을 찰나라 하였고 성리학에서는 그 찰나를 구분하여, 누구에 의하여를 대상으로 정의하였다. 사람의 마음, 기. 말은 어렵다. 번역은 더 어렵다. 말을 의미있게 의미에 맞게 전달하는 것은 정말 어려운 일이다.
그래 존재의 이유. 우리 모두는 미련한 학자이다. 우리 옛 어른들은 우리 스스로를 학생이라 불렀다. 공부를 마치지 못한 자. 우리의 말과 행동에는 다 이유가 있다. 그리고 만물에는 자연의 섭리가 있다. 인간의 이치와 사람의 이치는 순리이고 이는 우주의 이치와 같다.
그것은 과학자가 알려줄 것이다.우리는 우리를 깨우치면 그뿐이다.스스로의 존재를 완성시키려는 순간모든 것이 무너진다.나는 이 길을 아무도 오지 않았으면 한다.이건 제 정신으로 버틸 수 없다.사람과 사람간의 예의가 너무 바르어도 문제고너무 무너져도 문제이다.눈치라는건예라는건상대적이라 너무 어렵다 하겠다.모든 사람을 행복하게 할 생각보단다름을 인정하고 나를 생각하는 그런 사람이 되는 것이옳다 하겠다.세상은 내 맘 같지 않다.아프지 마라.나도 아프다.
모든 걸 다 알 필요 없다 자신이 잘하는 것 그걸 하다보면 좋아지게 된다 너무 어렵게 생각하지 마라 순리대로 살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