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화론의 '비밀'

빛처럼 빠르고 완벽하다


"진화는 빛처럼 빠르고, 그 이후로는 거북이처럼 느리다."

"그리고 그 결과물은 너무 완벽해서 고칠 데가 없다."


근데 이거 창조론자가 한 말 아님.

진화론자들이 직접 한 말임 ㅋㅋ


1. 진화론의 영업비밀 — 갑툭튀 생명체 대폭발

캄브리아기 이전 수십억 년 동안 지구에 진화 흔적이 거의 없었음.

그러다 약 5억 4천만 년 전 '캄브리아기'에 중간 화석 생길 틈도 없이 생명체들이 터져나옴.

척추·절지·연체동물 등 현대 생물 문(Phylum)의 90% 이상이 그 찰나에 한꺼번에 등장한 거임.


진화론자들 설명: "당시 산소 농도 높아지고 생존경쟁 치열해져서 진화가 빨랐음"

근데 지금은 산소 더 많고 경쟁은 더 치열한데 왜 지금은 그런 폭발이 없냐고.


심지어 다윈 본인이 『종의 기원』에서 직접 이렇게 씀:

"이것은 나의 이론에 반대하는 것으로 주장될 수 있는,

가장 분명하고도 가장 근심스러운 장애물이다."


본인도 알고 있었던 거임 ㅋㅋ



2. 공룡도 포유류도 그냥 큐 사인 받고 등장함

지층 보면 공룡들이 중간 단계 없이 순서대로 그냥 나타남.

공룡 퇴장하자마자 포유류가 층층이 등장하고.

마치 제품 출시 일정표 보는 것 같은 느낌임.

진화론자들이 이 공백 메우려고 꺼낸 카드가 단속평형설임.


"진화가 순간적으로 급격히 일어나서 중간 화석이 안 남는다"는 거임.

근데 이거 문제 해결한 게 아니라 이론 안에 문제 쑤셔넣은 거 아니냐.

'순간적 급변'이랑 '창조'가 뭐가 다름?


고생물학계 거두 스티븐 제이 굴드가 직접 한 말: "중간 화석이 거의 없다는 것은 고생물학의 영업 비밀이다."



3. '살아있는 화석'들은 수억 년째 진화 안 함

실러캔스, 투구게, 앵무조개, 바퀴벌레, 잠자리, 플랑크톤 등등. 이것들 수억 년 동안 거의 그대로임.

근데 진화론자들한테 "왜 얘네는 진화 안 함?"

물어보면 돌아오는 답이 이거임.


"처음 등장할 때부터 이미 환경에 더 손댈 곳 없는 최종 완성형으로 나왔기 때문"

ㅋㅋㅋㅋ 최종 완성형으로 등장했다고?



진화는 빛의 속도로 한순간에 일어났고,

그 결과물은 수억 년간 수정이 필요 없을 만큼 완벽하게 나왔다.

생각해보면 진화론자들이야말로 가장 강력한 창조론 지지자 아닌가 싶기도 함.



하예라 노트 : https://hayerach.mycafe24.com/post.php?id=414

진화론의 '비밀' 빛처럼 빠르고 완벽하다

진화론의 '비밀' 빛처럼 빠르고 완벽하다

hayerach.mycafe24.com





AI 이미지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