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한 사람이 잘걸린다
특히 여자가 잘 걸린다
왜냐 여자는 머리가 길어서
눈의 열기를 빼야하는데
현대 의학에서는 그걸 원인을 모른다
한의학도 잘 모른다
왜냐
그걸 이겨낸 사람이 극소수라서
신에 의지하면 가능하다
스스로를 겸혀히 여기니까
착한 사람이 잘걸린다
특히 여자가 잘 걸린다
왜냐 여자는 머리가 길어서
눈의 열기를 빼야하는데
현대 의학에서는 그걸 원인을 모른다
한의학도 잘 모른다
왜냐
그걸 이겨낸 사람이 극소수라서
신에 의지하면 가능하다
스스로를 겸혀히 여기니까
나는 안다 자세히 말하긴 그러하다
기란 실제한다느끼는 사람이 있다 ㅎㅎ재밌다 재밌어그것도 현대 의학이 밝혀주겠지열을 시키는 방법은 여러가지다재채기하품기지개눈물임산부 복식호흡머리를 짧게 치면 생각도 단호해진다빡빡이 밀면 더 좋고하지만 모든 원인의 문제는정체성이나의 정체성의 의심신에대한 의문에서 시작된 것이다
열을 식히는... ㅎ 무식한 티 안내려 노력한다
@¿연서선생(106.101) 생각이 너무 많으면 머리를 치고 스스로가 생각이 짧으면 머리를 길러라 다 이유가 있다
목덜미를 주무르는 것도 효과가 좋다 이유는 모르지만 본능이다 강아지 목덜미로 들어올리는 이유랑 같을 것이다 부모님 어깨 목덜미 많이 주물러 드려라 효도 별거 없다
코를 항상 깨끗히 할것 귀를 씻을걸 그리고 물기를 닦을것 눈을 작게 뜰것 눈썹을 득도한것 처럼 낮게 할것 그 열기를 귀로 옮길것 귀로 옮기면 다음도 문제다 어렵다 어려워 이때부터는 뭐였지 나도 잘 모른다
귀로오면 정체성과 어떻게 살아야하는가 고뇌에 쌓인다 역시 나는 누구인가 정체성이 무너진다 왜냐 신의 소리처럼 울리거든 그것은 신의 소리가 아니라 내 심장이 울리는 소리다
왼쪽귀는 심장과 가까이있어 내 흥분이 느껴진다
문제는 그때부터 기를 느끼기 시작한다 살떨리는 기... 세상이 무섭게 느껴지고
어떻게 이세상을 살아갈지 무섭다
맹수의 세계에 어린 양이 된 느낌이다
나만 이감정을 느끼는 것에 대한 두려움
내가 잘못했다는 신을 거슬렀나 판도라의 상자를 열었다는 두려움
신의 순리에 따르겠다며 그 공포심을 권력과 돈으로 채우려한다
이는 바르게 볼줄은 아나 바르게 설줄 모른다 왜냐 두려움때문에
공자는 이미 나이가 많고 노쇠하여 그것을 모두 적지 못하였다 허나 겸손함으로 그 경지에 이르렀다
공자는 천재다 난세가 만든 천재
우리는 모두 공자가 될수있다
우리는 모두 부처가 될수있다
나는 그러하다고 본다
예수 또한 천재다 허나 유대교에 의해 속박되었다 하지만 자신이 옳다는 것을 그리고 미래를 보고 자신을 바쳐 증명하였다 천재이자 인류의 구원자라 할만하다
예수는 가족의 종교 공자는 정치와 사회생활의 도리 부처는 그외의 것을 가르치는 종교다
그 누구도 틀리지 않다 하여라
다 그뜻이 중요함을 잊지 않고 그대로 받아들여라 그것이 대열반의 길이다
그리고 대열반 진짜 별거 없다 열반으로도 충분하다 우리는 모두 선택 받은 보살이다
열반은 자기의 철학과 자기 전문분야에서 깨달음을 얻은 전문가이다
삶이란 너무 많이 알면 고달프다 모르는게 약이다
모두 잘자요 ㅎㅎ 나두 이만 자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