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나는 나다
누군가는 어떤 걸 싫어하고 누군가는 그걸 좋아하고 나는 그걸 좋아하던 싫어하던
나라는 사람이 어떤 사람인지를 알아내는 것
이게 자아성찰인가
누군가 내가 너는 어떤 사람이냐고 물어보면 딱 잘라 말하지는 못하지만
자아성찰을 통해서 나의 외면으로 드러나는 것 이게 자아성찰을 통해 발전하는게 아닌가
또 내가 생각하는 나의 내면이 다른 누군가를 만났을때 그대로 표현되지 않는다
그렇다면 나의 내면과 다른 사람을 대하는 페르소나 무엇이 더 중요한가
이 두개를 아울러서 하나의 인격체가 되어 성숙해지자
그렇다면 앞으로 내가 나아가야하는 방향은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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