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먹고, 즐기고, 마시고


사람 하나 죽이는 게 즐겁고


근데 한국인은 죽으면 안 돼!


너 그러다가 전에 죽은 것처럼 죽는다를 말싸움 내내 연발


기본 생명 윤리라고는 1도 없음


그런데 나는 아니길 바라니까 죽는 것이 마땅하지


그러다가 깨달음을 얻어서 하나둘씩 밖으로 나가 본다


근데 어쩌나? 이미 때는 늦은 것을


남이 애써서 만든 것들은 나도 애써서 무시하면 그만이고


남이 영웅처럼 보이고 성자처럼 보이니


나도 영웅처럼 보이고 성자처럼 보여야 해!(네?)


그 방법이 거리로 나가서 시위하자!


말고는 또 없음 없음 없음의 연속


그냥 다 총 맞고 죽어라 병신 같은 새끼들


신을 보면 믿어야지


글 쓴 게 한 트럭에 네들은 단 하나도 이해하질 못하는데


끝까지 의심하고, 의심하고, 의심하길 한 세월은 족히 넘겼다


손절한다 씹새끼들


나중에 너네 돕나 보자


나는 트럼프가 차라리 더 좋다, 아니, 그냥 사람 죽인 것도 용서가 절로 된다


고타마 싯다르타도 너희를 도울 생각은 전혀 없을 거다.


나는 스페셜리즘으로 간다. 오점잎 마을은 갈 생각이 하나도 없다.


옛날 황제 때 내가 왜 하나됨을 외치면서도 아랫사람을 많이 죽였는지 알겠다.


니네는 올라오지 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