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기우
아인슈타인의 특수 상대론의 공리는 다음과 같습니다. 빛은 절대속도이다. 모든 관성계에서는 물리법칙은 동일하다.
일단 관성계에서 법칙이 동일하다는 것은 지극히 당연한 이야기입니다. 모든 것에 힘의 작용이 없다고 생각하면 같다는 것이죠.
(나중에 일반 상대론으로 중력은 힘이 아니라고 설명되니까 관성계란 결국 힘의 작용이 없다는 겁니다.)
그런데 재미있는 부분은 정지 상태와 등속운동이 모두 관성계란 겁니다. 즉, 정지와 등속운동 모두 결국 힘의 작용이 없으니 당연하게도
빛의 속도도 변하지 않아야 하겠죠. 빛에 영향을 줄 힘도 없다는 겁니다. 그럼 어떻게 등속운동과 정지상태를 구분할까요?
그 둘을 구분해야 했고 그래서 나온게 빛의 절대속도로 인한 길이수축이란 개념입니다.
결국 상대론이 뉴턴역학의 공리와 달라지는 부분은 절대속도뿐이란 것이죠. 그런데 앞서 설명이 된 셈이지만 결국 관성계란 것은
두가지의 경우가 있는 겁니다. 정지 상태의 관성계와 등속 운동의 관성계이죠. 결국 (특수)상대론과 양자역학이 어느 정도 통일 될 수
있던 이유는 관성계중에 정지 관성계가 있었기 때문이란 것이죠. 하지만 가속까지 설명하는 일반 상대론과 양자역학은 통일이 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새로운 이론을 찾고 있는게 현재의 물리학자들이죠. 그리고 제가 제시하는 것은 결국 관성계중 한가지 정지 관성계만으로
물리학을 기술하려는 것입니다. 그게 바로 미시거시 구분없는 일반 양자역학이란 것이죠. 즉, 제 주장은 가속이란 것이 없다는 겁니다.
따라서 일반 상대론과 양자역학이 통일이 되지 않는 것이고 말이죠. 그럼 힘이라는 것을 양자역학으로 어떻게 설명할 수 있을까요?
바로 자연상수라는 개념은 변화가 불연속이라도 에너지의(힘) 증가라는 개념을 잘 설명해줍니다.
쉽게 말해서 어떤 구간이 있을 때 그 구간에 한번 존재한 것과 두번 존재한 것은 에너지가 서로 다르다는 겁니다.
그리고 제가 옳다는 것을 저는 아주 간단하게 대우라는 증명을 통해 증명했죠.
*아래의 링크글을 읽으면 약 100년동안 물리학자들도 이해 못한 양자역학을 몇 시간이면 이해할 수 있을 겁니다.
완전론.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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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읽는 분들은 완전론부터 읽는 것을 권장합니다. 미시와 거시의 구분이 없는 양자역학입니다.)
현대자연철학(출판버전이아님).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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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밀스 질량간극과 관련됩니다.
수체계차원론1-7.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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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트로피에 대한 설명입니다.)
완전론과 현대자연철학 개요.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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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내용을 요약한 내용입니다.)
누구나 이해할 수 있는 리만가설의 증명.pdf
drive.google.com
프랙탈 이론.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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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속체 가설.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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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굿
부기우님은 신이 있다고 생각하시나요? 만약 그렇다고 생각하시면 부기우님의 신을 한 문장으로 표현한다면요?
https://m.dcinside.com/board/philosophy/596047?serval=%EB%B6%80%EA%B8%B0%EC%9A%B0&s_type=name&page=2
https://m.dcinside.com/mini/roomcorner/972?page=2
@부기우 부기우님 감사해여 그런데 저는 이해하지 못했어요 흑흑
@부기우 이해되지는 않지만 뭔가 차원이 높아질 수록 있음이 확실해지고 낮아질 수록 없음이 확실해진다? 그런 생각이 들었어여
본 댓글에 대한 제 답은 고차원은 있고 그것이 저에겐 시간인데 5차원이 최고 차원이라 생각하고 저는 5차원을 영원함이란 단어로 정의했다는 겁니다.
@부기우 오 신기하네여 시간은 차원마다 다르게 느껴지는 건가요? 5차원에서는 시간이 영원함으로 느껴진다는 걸까여?
@부기우 그나저나 역시 시간에 뭔가가 있을 줄 알았어요!
@부기우 그러니까 우리가 결코 선택하지 못한 단 하나의 방향이 5차원에 있다라는 생각이에여
제 설명 만으로 물리를 모두 이해하긴 힘듭니다.기존의 설명들은 이미 있으니 생략한 부분이 많기 때문입니다. 그래샤 혹시라도 뮬리학을 잘 이해하고 싶다면 고등학교 수준의 ebs방송을 통해서라도 공부해보시면 더 이해가 쉬울겁니다.
@부기우 알겠어요 저는 지금 중학교 수준의 ebs를 듣고있어요 아마 내년쯤엔 통합과학 들을 것 같아요 감사해요
화이팅입니다.
@부기우 마지막 질문인데요 부기우님은 과학과 철학과 신학의 통합이 가능하다고 생각하시나요?
@부기우 아니, 아예 모든 학문의 통합이요
모든 학문은 철학이라는 입장입니다. 학자가 붙으면 마찬가지라는 거죠. 하지만 종교는 왜를 따지는 것이 아닙니다. 공리의 부분에서는 철학과 종교는 공통점이 있을수 있죠. 철학의 공리들도 믿음일 수 있다는 것이죠. 그러나 공리 이후는 증명을 통해서 받아들이는 것과 아닌거라 차이가 있죠.
종교에 철학적인 방법론을 도입하면 존재할 수 있는 종교는 불교같은 종교겠죠.
@부기우 뭔가 믿음의 개념에 대한 정의가 다시 필요하다라는 생각이 드네여 답변 정말로 감사해여!
그리고 오해 있을까봐 댓글을 더 남기자면 저는 저는 대부분의 종교를 긍정합니다. 저는 결국 유신론자긴 하기 때문입니다.
@부기우 그렇군요 제가 존경하는 스피노자도 화이트헤드도 신이 있다고 하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