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인스타를 보다가 문신을 한 사람이 
문신을 지운뒤 달라진 사람들의 반응에 대해 이야기 하는 내용의 
영상를 보았습니다

댓글도 대부분 문신한 사람들을 욕하는 내용들이었고요

“문신하는 사람들은 걸려야한다” 

“문신한 사람들중 정상을 본적이 없다”

“문신한 사람들이 다 양아치는 아니지만 양아치는 문신을 한다”

이런 내용들의 문신한 사람들에 대한 편견을 정당화 하는 글들이었어요

그래서 정말로 그런 생각들을 하는사람들이 대다수인가 궁금해졌습니다 

그러고 보니

만약 저도 온몸에 문신를 한 사람을 보면 꺼리지 않을 자신이 없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어떻게 보면 빅데이터로 생긴 본능일까요

문신이 잘못된게 아니고 개인의 자유라는 것을 머리로는 알지만

가능하면 접촉하지않는게 이득이라는 것또한 맞는말이죠

문신한 사람들중 불량한 사람들이 많은것도 사실이기 때문이에요

그럼 사람들이 문신한 사람들을 배척하는걸 이해해야 하는걸까요


그들은 문신을 하지 않을수 있었고

문신을 한 사람들중 대다수가 불량한 사람들이니

그런 편견또한 감수할 생각을 하고 문신을 한것일까요

그러면 다른 예시로

뚱뚱한 사람들을 차별하는 것 또한 정당화 될수있을까요

그들은 살을 뺄수있었고

보통 살을 못 뺀다는것은 절제력이 없다는 것이기에

절제력이 없는 사람들은 불안정하기 때문에

엮기지 않는것이 되도록 좋겠죠

편견은 빅데이터로 이루어진 생존을 위한 본능입니다

예를 들면 화려한 버섯들은 대부분 위험하기에

가능하면 화려한 버섯들은 먹지말라죠

하지만 그렇지 않은 버섯들도 있습니다

그럼 이런 편견이 정당화 되어도 되는걸까요

여기 사람들은 이런이야기에 관심을 가져주실까 싶어서 적어봐요

제의견이 틀릴수있기에 다양한 의견 주시면 감사할거 같아요

틀린점이나 이의견은 동의 한다 뭐 이런 내용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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