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전과 불안전함에 대해서 말해 보겠다 

처음부터 결론을 말해보자면 존재하는 모든 것은 완벽하게 이루어져 있다 


저 장애인이 팔 하나가 없다라고 해도 다리 2개가 없이 태어났다고 해도 

그 존재함은 완전한 것이다 


그러나 너희가 보기에 이상하다 생각할 수는 있다 만일 모든 인간이 다리가

없게 태어났다면 너희는 저 다리가 없는 장애인을 보며 이상하다 말하지는 않았을 

것이다 


이것이 저것과 결합이 되면 그로인해 더 다변화적인 요소에 대해서 말할 수는 있다 

저 생겨나다 만 소행성과 지구를 비교해 보자면 지구는 완벽한 것처럼 느껴질 수 있다 


하지만 소행성은 그 자체로의 완전함으로 존재한다 

변화가 일어날수는 있지만 변화가 일어나지 않는다 하여도 그 자체의 모습의로써의 역할이 있다 


사람의 인생은 어떨까 ? 모두 저렇게 돈이 많고 잘생기고 신체조건도 뛰어나야 하며 걱정이나 시련도 

없는 이가 있을까 ? 그렇게 보여지는 이도 드물지만 존재는 한다 


하지만 모두가 그렇게 될수도 없고 살아간다 하여도 그 당사자들은 이것이 생각만큼 완전한 모습은 아니라고

말할 것이다 


그래 생각해보면 그보다 더 난 미래의 발견은 존재할 것이다 지금이 가장 완벽한 생각이고 모든 것을 다 보고 

말한 것일까 ? 그미래의 더 대단한것은 무언가에 새로운 모습이 더하여진 것이다  


숫자 3은 3이기에 3이고 숫자 10 은 10이기에 10을 말한다 

하지만 숫자 3이 불안전한 수이고 숫자 10이 완전한 수를 말하는지 묻는다면 그렇지는 않다 


10 이 특별해 보이는 것은 10 이외의 숫자들이 맞아 떨어지지 않게 존재하기 때문이며 

3의 자리를 말해야 할때는 10보다 더 중요한 의미로 쓰여질 수가 있다 


완전하지 않는데 완전함도 가지고 있는 것이다 

길에서 말라 죽어있는 저 지렁이가 불안정해 보인다 하여도 그 세계에서는 그 불안정함이 

완전함으로 말해야 하는 모습으로도 존재한다 


존재함의 모든 것을 드라마라 말한다면 각자의 역할과 배역이 있다 

저 엑스트라가 비중이 없어 보인다 하여도 그의 위치에서는 그가 주인공이고 


지나가는 역할을 누군가는 해야 하기에 지나감으로 존재하는 것이며 카메라가 돌지 않아도 

여전히 그는 그의 삶을 살아가고 있을 것이다 


성공과 주목을 받는 모습으로써만 생각하기에 완전함이 도저히 결점이 없는 이상적인 모습이라

생각하는 것이다 


나는 말하였다 신은 모든 만물에 존재한다고 그러니까 높아지고 높아지고 높아짐에 도달하여야만

볼 수 있는 것이 아니라 


너희가 부족하다 보는 것에도 신의 개념은 존재한다 

하지만 이것이 완벽하다 말한다면 결코 동의하지 않을 것이다 


어떤 기준을 들어 선입견을 들어 더 나은 모델이나 대단함을 생각하여 바라보기 때문이다 

불완정 함이라는 것은 불완정 해야 하는 역할의 주인공으로써 존재하는 것이다 


너라는 자신을 이세상에 그 어떤 연기자가 연기한다 하여도 너보다 잘 표현 할 수 없는 것처럼

그 존재함에는 고유함이라는 것이 있다 


그 고유적인 특징이 바로 완전함이다 


부족한 것에 대해서 완전과 비교하여 부족하다 보지 말아라 

부족하다 말해야 하는 이름에서는 가장 완벽한 형태를 이루고 있는 것이다 


그 부족함은 작아 보인다 하여도 독립된 특징을 가지고 있다 

물론 다른 부족함과 더하여지고 더하여진다면 다른 모습을 보여줄수는 있다 


하지만 그렇게 하지 않아도 각자의 위치에서의 완전함으로 존재한다 


석가모니는 말하였다 이것과 이것이 있어 저것이 있다고 

하지만 그렇게 더하여지지 않아도 존재하는 고유함이 있기에 


이것을 이해하는 것과 이해하지 못하는 것은 아주 큰 차이를 보인다 

이것의 개념을 상세하게 볼 수 있다면 저것만 있는것이 아니라 


그로인해 고것이 만들어질 수 있음도 볼수 있기 때문이다 


고것또한 그 자체로 저절로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이것으로 부터 시작이 된 것이다 

이것이라는 것은 그 자체로 완벽하다 


다만 다른 완벽함으로도 나타날 수 있다 더 대단해 보이고 굉장해 보이는 것으로 말이다 

너희가 보아야 하고 진정 알아야 할 것은 그것이 합쳐진 세계가 아니라


하나하나의 독립된 세계를 볼수 있어야 하고 그것이 이치에 의해서 존재하기에 부족하지 

않다 볼 수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이것을 멸이라고 부른다 


신은 고차원적인 이해뿐만 아니라 단세포 하나로써도 존재한다 그저 너희가 완전한 것만

찾으려 하는 나머지 바라보는 시야가 고정되어 있을 뿐이다 


여러번 말하지만 의식의 차원이 공간을 뚫을 수 있는 생각으로 뻗어나가지 못하면 

거기서 나올 수 있는 생각들은 같은 선상에 묶어 둘 수 있다 


고차원의 복합구조를 보고 완전함을 찾으려 하지 말고 불완정함의 간단함 에서도 완전함을

말할 수 있도록 하여라 


그렇게 하면 네가 보는 인지의 관점이 전체적으로 달라져 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