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 눈치를 많이보고
이런 글을 쓰면 어떻게 공격받겠지 뭐 이런 예민한 성향인가?
자기방어가 이익이라고 학습한걸까
뭔가 내게 도움이 되지않는데 자꾸 자기검열이라는 습관이
날 피곤하게 만든다
항상 프레임에 갖힌것같아
답답하고 이익이 되지 않는데 쉽게 버려지지가 않아 미치겠다
남 눈치를 많이보고
이런 글을 쓰면 어떻게 공격받겠지 뭐 이런 예민한 성향인가?
자기방어가 이익이라고 학습한걸까
뭔가 내게 도움이 되지않는데 자꾸 자기검열이라는 습관이
날 피곤하게 만든다
항상 프레임에 갖힌것같아
답답하고 이익이 되지 않는데 쉽게 버려지지가 않아 미치겠다
그러게 나는 잘 모르지만 스스로 처음부터 완벽하려고 해서 그런거 아닐까 남에게 피해주지 않는다면 네 생각을 정리하는건 나쁘지 않다고봐
좀 처음부터 완벽하려는 성향이 심하긴함ㅋㅋ 기준을 남들한테 피해를 주느냐?로 봤을땐 아무 문제없는게 맞네. 지나치게 스스로에게 도덕성?같은걸 강요해왔어서 그런가 고문도 당하다보니 익숙해진듯
내가 요즘들이 똑똑해서 하나씩만 낳아 라고했을때 둘이상 낳으면 멍청하다는건가 그냥 시대상 추세를 말하는건가 듣는 사람이 받아들이기 다르지 길이가 길다 짧다는 다들 주관적인 판단이고 너는 그렇구나 너는 그렇게 살아 하면 그만인거지
피해주는게 아니라면 네 생각대로 살아
내 인생 내가 살지 니가 사냐 ㅎㅎ 라고.. 뭐 내말도 귓등으로 흘려도 되공 그냥 그렇다고
뭐 논리라고 따질게 있겠어 남들 눈치 안보고 내 양심에 부끄럽지 않게 떳떳하게 살면 되지? 인생 뭐 별거 있냐 그게 다야 ㅎㅎ
나만 떳떳하게 살면 되지? 로 정정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