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이란 현대사회에서 부끄럽게 여겨지거나 법으로 엄격히 규제받고 매우 민감하고도 고도로 복잡한 존재이지 아닐 수 없다.
그러나 성의 기원을 따라가자면 성이란 매우 원초적이며 본능적인 성욕에 직결된 존재이다. 또한 성욕은 성으로 귀결되며 성은 성욕으로 귀결되는 상호보완적 관계라 할 수 있다. 그러나 현대사회에서는 성권리란 개념에 의하여 다른 욕구와 같이 성욕은 개인의 의지에만 의하여 일방적으로 표출되는 것이 규제된다.
그러나 성욕이 다른 욕구에 의하여서 특히 구별되는 것은 식욕,수면욕 등 다른 1차원적,육체적 욕구는 어느 정도 조건에 의하여 개인이 일방적으로 표출 가능하다는데 반해 성욕은 그것이 불가능 하다는 것이다.
그 이유는 다른 욕구는 사람과 사람이 아닌 동물같은 식량이나 침대와 같은 사물에 관하였으나 성욕은 사람에 관하였지 때문이라 할 수 있다.
그러나 결론적으로 정리하자면 성욕에 대한 규제는 다른 사람이 타인의 일차적 욕구 표출로 피해를 입는 것을 막고자 한것이다.
여기서 우리가 비판적으로 접근해야 될것은 성인물에 관한 것 이다.
성인물이란 다른 미디어와 같이 생산자가 자의적으로 생산하는 것이다. 따라서 성인믈은 처음에 걱정했던 사람의 피해를 우려할 필요가 없다. 그렇다면 자연스레 성인물에 관한 규제는 엄격하지 않아야 할 것이다.그러나 몇몇의 정부는 이에 관하여 잘못된 판단을 하고 있다고 본인은 정하는 바이다. 성인물은 다른 생산물과 같이 수요가 공급을 낳는 구조이다. 따라서 성인물은 상로적으로 생산자와 소비자 모두에게 이익을 공급할 수 있으며 하나의 산업으로 여겨질 수 있다. 그런데 어떤 이유에 의거하여 성인물이 규제받아야 하는 것인가? 이에 많이들 하는 반언이 있는데 성인물이 지적재산권을 침해하거나 성인물 생산자가 자의적이지 않을 가능성이 있다는 것이다. 그러나 첫번째 반언에 경우에는 성인물이라는 산업에 특성에 의거하여 지식재산권 침해로 피해를 받는 규모는 규제를 하여 발생하는 피해에 비해 미미하기 때문에 공리주의적으로 규제는 불정당하며 두번째 반언에는 생산자가 자의적이지 않게 서비스를 생산하는 경우가 얼마나 차지하냐는 것으로 재반언할수 있다.
크게 정리하자면, 나는 정부의 무분별한 성규제에 매우 반발한다.
모든 인류의 욕구는 자유로워야 하며 제제받아서는 안된다.
만일 그 욕구가 해악적이라면 그 욕구에 대한 제제는 인류 공동체에서 정해야 하며 소수에 의한 공동체의 결정은 무효하다.
모든 인류는 상호보완적인 관계이며 상호적으로 자유롭다.
국가란 인류가 불가피하게 맺은 계약이거나 늑약이다.
Proletarier aller Länder, vereinigt euch!
제제->제재 이것만 보아도 엉망이겠지 니 글 읽어볼께 더
국가가 계약이야? 병신아? 국가는 공룡이얌마
恣意的 자의적 1. 일정(一定)한 질서(秩序)를 무시(無視)하고 제멋대로 하는 것. 2. 일정(一定)한 질서(秩序)를 무시(無視)하고 제멋대로 하는.
arbitrary 미국식[ˈɑːrbətreri] 영국식[ˈɑːbɪtrəri; ˈɑːbɪtri] 1. 임의적인, 제멋대로인 2. 전횡을 일삼는, 독단적인 출처: 옥스퍼드 영한사전
늑약 勒約 명사 억지로 맺은 조약. 표준국어대사전
勒 굴레 륵(늑) 約 맺을 약
Proletarier aller Länder, vereinigt euch 듣기 웹수집 [Phrase] workers of the world, unite|Workers of all nations, unite! 위키낱말사전
그것의 생산 과정에 무고한 피해자가 엮어 있다면 문제가 다르겠지, 물론 마치 옛날 금주령 수준의 과도한 금지가 지금처럼 딥웹 같은 걸 만들어낸 거겠지 뭐든지 과도한 금지(특히 본능의 영역에 있어서)는 부작용을 만들어내게 되지, 법이 미치지 않는 그림자 속으로 들어가게 되는... 손도 못대는 상태가 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