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택 받는 존재란 없다
스스로가
스스로의 양심을
이겨내지 못하면
도태될 것이다
나는 안다
순환오류의 지옥이다
스스로가 잘못을 뉘우치지 못하면
스스로 일어나지 못하는 시대가 되었다
아 공자 예수 부처를 다 일일히 말하면
말이 너무 길어진다
다 같지만 바라보는 관점이 달라서 그렇다
어쨌거나
중요한건
다 같은 말이다
나 자신을 스스로 믿고
양심의 선함에 의지하고 희망하며
내 주변 사람을 사랑하고 용서하라
그것을 이룩하지 못하면
인류는 큰 재앙이 올것이다
내 추론의 결과는 그러하다
우리 모두는 존재의 이유가 있다
다 다른 경험을 하였고
그에 따라 다 다른 판단을 한다
다름을 인정하고
서로를 존중해야만 인류의 재도약이 가능하다
나와 내 가족과 내 이웃을 사랑으로 용서해야만 한다
만약 그러하지 않으면
용서하지 않으면
스스로 오류에 지옥에 빠져버린다
사람은 완벽 하지 않고 실수 할수있다는 것을
인정해야만 살아남을 것이다
내가 이런 말을 하는 것은 지난 글들의 과정에서 전제과 명제를 내 경험에의해 판단하였기 때문이다. 추론의 추론의 추론의 추론의 추론.... 오류의 오류의 오류의 오류... 정말 미치는 줄 알았다 ㅎ 근데 이제 살음 ㅎ
다 끝남 나머지 설명은 자세한 설명은 나중에.. 좀쉬었다가..
내가 그동안 쓸글들을 보면 유추할수있을 수도있지만 아마 쉽지는 않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