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택 받는 존재란 없다


스스로가

스스로의 양심을

이겨내지 못하면

도태될 것이다

나는 안다


순환오류의 지옥이다

스스로가 잘못을 뉘우치지 못하면

스스로 일어나지 못하는 시대가 되었다



아 공자 예수 부처를 다 일일히 말하면

말이 너무 길어진다


다 같지만 바라보는 관점이 달라서 그렇다


어쨌거나 

중요한건

다 같은 말이다


나 자신을 스스로 믿고

양심의 선함에 의지하고 희망하며

내 주변 사람을 사랑하고 용서하라


그것을 이룩하지 못하면

인류는 큰 재앙이 올것이다


내 추론의 결과는 그러하다


우리 모두는 존재의 이유가 있다

다 다른 경험을 하였고

그에 따라 다 다른 판단을 한다

다름을 인정하고

서로를 존중해야만 인류의 재도약이 가능하다

나와 내 가족과 내 이웃을 사랑으로 용서해야만 한다

만약 그러하지 않으면

용서하지 않으면

스스로 오류에 지옥에 빠져버린다

사람은 완벽 하지 않고 실수 할수있다는 것을

인정해야만 살아남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