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살때 아예 인생을 새롭게 시작하고 싶은마음 + 그동안 만났던 쓰레기같은 인간들로 인한 지침으로 인간관계를 모조리 다 끊었음 가족마저 한번에 ㅇㅇ


극단적으로 끊어버린거지 


날 고통스럽게 한 인간(여기에 가족도 포함돼있음), 좋은사람이지만 지속적으로 연락을 이어오지 않았던 사람(카톡 친구, 전번삭제),

도움 안되는 과거얘기 추억팔이만 하는 친구등  한순간에 끊어버림

 


모든 인간관계를 끊고나서 맞본 첫 자유는 정말 잊을수가 없을 만큼 짜릿했고 내가 제일 행복 했던 시기기도 했음



그리고 이 시기 덕분에 삶의 목표가 생기기도 했음 



나이 들면 인간관계 부질없다고 느껴진다는데



어렸을때 일찍 깨닫게 된게 좋은건지는 잘 모르겠지만   



극단적으로 인간관계 끊고 산지 4년째고 앞으로 딱히 관계를 맺고 싶은 생각은 없음  맺더라도 아주 신중하게 맺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