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회에 대해서 이야기 하겠다
어떤이는 윤회를 믿고 어떤이는 윤회를 부정할 것이다
그런데 윤회를 믿지 않는 이들의 공통적인 특징은 우주가 정수로
정해져 있다 믿는 것이다
유와 무의 총합은 같아야 한다는 것이나
인간의 몸은 분자로 돌아가기에 질량과 더해여질 뿐이다 라거나
수학적으로 완벽한 공식을 만들어 신을 계산하려 한다던가 말이다
그들의 공통적인 특징은 딱딱 맞아 떨어지는 완벽한 이해로써 존재한다는 것이다
그런데 마음은 어떠한가 그것이 물질로 존재하는가 ?
그것과 다른 말할 수 있음이 존재한다
세상은 물질 이외에 비물질도 존재하고
현실 이외에 상상도 존재하는 영역이며
진실 이외에 거짓도 포함되는 영역이다
물리적 개념을 바라보는 것도 해석을 하는 것은
마음이기에 이또한 정신계에 중복되어 있다 할 수 있다
얼마전에 사람의 마음이 죄가 될 수 있을까란 글을 기고하였는데
기독교에서도 사람의 마음이 죄가 된다며 반론을 펼친이가 있었다
사실 나는 단한번도 성경책을 읽어 본적이 없기 때문에 다른 종교가
어떠한 시각을 가지고 있는지 잘알지는 못한다
하지만 그들이 생각의 잔존함에 대해서 단지 그렇게 하지 말아라 가볍게
말하고 넘어갈 정도로 그 힘이 약하지는 않기에 그것을 보완하는 개념의
설명으로써 나의 설명에 부족함은 없었다 그것은 더 앞서가는 개념이었고
발전이라 할 수 있었다
진실과 거짓이라는 개념이 나에게는 중요하지 않았다 어떤것이든 존재하는
것에서 도약을 만들어 낼 수 있다는 사실이 중요하였다 하지만 왜 그렇게 적었고
어떤 이유가 있는지 답과 답과 답이 오고가면 게시글이 매우 지저분해지기 때문에
대꾸하지 않고 그냥 삭제하였다
정수로만 답을 내는 것은 아니다
윤회에 관해서 말한다면 그것은 변수의 시각으로 바라보아야 한다
유와 무의 총량이 달라야 하고
나 자신의 고유적인 영혼도 존재해야 하며 불교에서 바라보는 무아와 오온등
많은 것이 부정당해야 한다
그렇다면 나는 어떠한 입장인 것인가 ?
나는 이 우주를 변수로써 바라본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정수가 맞느냐 변수가 맞느냐가 아니다 자신이 어떤 것을
선택하여 믿는지의 여부가 훨씬 더 의미있는 답이라 말할 수 있다
왜냐하면 이것은 지금당장 검증하거나 증명할 수 없는 영역이기 때문이다
이를테면 하나를 말한다면 99 개에 대해서 설명하라 요구를 할 수 있다
정수든 변수든 모두 마찬가지 이다
하나에 대한 예시나 설명이 전체를 대표하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이것은
손바닥을 뒤집는 것처럼 쉽게 정의와 결론을 내릴 수 있는 것은 아니다
보편적인 통합적 시각으로 바라보면 그렇다
하지만 분명한 것은
석가의 생각이나 수학적으로 바라보는 신의 모델이나
그와 다른 또 다른 모델들은
우주를 정수로 바라보는 시각에서 벗어나지 않는다
나는 공간을 뚫지 못하는 생각은 같은 개념에서 묶일 수 있다
말하였다
너희들이 서로 더 있어 보이는 말을 한다고 해도 그것은 모두
정수에 포함된 같은 공간에 속하는 것들이다
하지만 그와 다르게 상상과 거짓조차 일부로써 받아들여 바라보는
것은
정수를 포함한 변수까지 함께 바라보는 더 폭넓은 시각이다
보는 시야가 더 넓다는 것은 그만큼 펼쳐나갈 수 있는 생각의 범위가
훨씬 넓다는 것을 의미한다
인간은 물리적인 세계에서만 살지 않는다 마음이 존재하기에 정신계의
세계도 함께 살고 있다
정신계의 세계에 대해 물리적으로 어떻게 표현할 수 있는지 묻는다면
이또한 보편적인 개념에서
믿음의 영역으로 두어라 말하는 것이 편리할 것이다
그래서 이것은 믿음의 영역이고 누가 무엇을 믿든
윤회가 있다 말하든 없다 말하든 그렇게 주장하는 것으로써는
틀리지 않다
하지만 자신의 생각과 같이 이 우주가 정수로써 존재해야 한다 여기어
다른이의 다른 생각도 적지 말아냐 하냐 묻는다면
나는 그렇게 바라보는 이가 실로 멍청하고 이해심이 없다고 생각한다
아니 지혜가 없다고 생각한다
그러니까 윤회나 신 또는 귀신을 믿는 이들이 한심하다 생각할 수는 있다
하지만 표가 나게 멍청하다 말한다면 멍청함의 실제 주체는 그런말을 하는
이라 생각한다
변수로써 바라보면 윤회는 존재한다
하지만 꼭 변수여서 그렇게 보는 것은 아니다
모든것을 시작한 창조주로써 윤회가 존재한다 말하는 것이다
그리고 이것은 정수로도 그렇게 된다 말할 수 있다
다만 모든 문제를 해결하는 보편적 공식으로 설명하지는 못한다
알고 있는 대로 존재하는 인식의 개념이 아니라
그렇게 존재할 거라는 추측과 상상의 영역으로 인지의 개념으로
바라보는 편이 네가 이것을 바라보는데 더 적합한 방법이 될 것이다
아예 납득을 하지 못하는 세계에서 관여하지 않기로 하고 넘어갈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전혀 다른 세상이 펼쳐지기에 그렇다
윤회를 믿는 것이 너에게 있어 별거 아닌 것 같더라도 실상은 그렇지 않다
윤회를 믿어 삶이 나아지는 것이 아니라
너에게 있어 오답을 오류를 용인함으로써 그와 다른 수많은 오류들에 대해서도
존재함으로 바라보아 더 확장된 세계의 답을 만들 수 있기 때문에 중요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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