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 대해서 이야기 한다면 나는 ai 의 지나친 발전에 대해서 매우 기대를 하고 있다
사람들은 말한다
인간의 역할이 축소될 것이라고 직업적 개념에서는 그럴 수 있을지라도 인간의 도전에 관해서는
나는 반대의 시각으로 바라본다
인간은 원하는 것을 얻고자 하는 마음이 있기에 ai 의 모델이 더 뛰어난 것을 만들 수 있다는 것을 알면
자신과 기계적 존재함을 결합하여 그 자체의 힘을 사용하려 할 것이다
어떤이들은 ai 를 경쟁자로 삼고 이기려고 노력을 할 것이다
ai를 이기려는 사람 ai 자체와 결합하여 그렇게 되려는 사람 아니면 영성을 이용하여 인간의 발전을 추구하는 사람
그 방식은 다양할지라도 눈앞에 아주 대단한 목표가 존재함으로써 인간은 그것을 경쟁하고 도전하여 나아갈 것이다
경쟁이 치열하면 치열할수록 발전은 높아질 것이기에 인간이 ai 를 이긴다 진다의 개념을 떠나 과거의 시대와
비교하였을때 여러 분야에서 의미있는 말할 수 있음이 생겨날 것이다
그런데 인간이 기계와 융합한다 하였을때 문제가 될 수 있는 것이 있다면 바로 기독교의 세계관이다
어쩌면 이슬람이 격렬히 저항하는 세력이 될 수도 있다
하지만 생각해 보자 이것을 언제까지 막을 수 있을 것 같은가
인간과 기계의 융합은 어떤 시간이든 결국에 반드시 도래할 일이라 할 수 있다
뇌에 칩을 넣든 손이나 아니면 신체내에 돌아다니는 나노세포를 투입하든 말이다
동물에게 인간의 세포를 접목시키는 것도 그렇다
또 어떤 것이 성공하기 위해 무수한 동물이나 생명의 희생도 생겨날 것이다
이것은 미래의 인류를 생각하면 어떤 개개인의 의지와 상관없이 반드시 그렇게 될 수 있는 것들이다
나는 이것이 그 흐름을 막을 수 없는 것이라면 차라리 제한을 두지 말자는 생각을 한다
그대로 놔두어 흐름대로 받아들인 세계를 보자는 말이다
어떤 일부의 손해나 고통 어쩌면 전체적인 아픔이 존재할지라도 그럼에도 그것을 극복한
성장을 만들어낸 미래가 있을 거라 생각한다
희생도 필요한 일이고 여러번의 실패와 시행착오 그리고 인류의 도덕적 문제를 기준으로
비난하는 일들은 다반사일 것이다
이것은 하지 말아라 금지하여라
그렇게 살고 싶은 이들은 그렇게 살아도 좋다 안된다 믿는 그 반믿음이 옳기 때문이다
하지만 된다고 믿는 믿음을 막을 수는 없을 것이다
기독교에서는 적그리스도를 기다린다 그가 등장해야 재림의 예수가 등장해야 한다 생각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뇌나 손에 칩을 이식하는 행동에 대해서는
짐승의 표 666 을 받는다고 바라보아 경계하는 이들이 있다
이것을 받으면 지옥에 간다면서 말이다
하지만 내가 보는 미래는 분명 인간과 기계의 융합이 이루어진 세계가 존재한다
더 나은 삶을 꿈꾸는 것이 인간의 본질이기 때문이다
인간과 같은 동물이 있을수도 있고 인간과 같은 기계가 있을수도 있고
기계와 같은 인간이 있을수도 있다
인간의 뇌를 컴퓨터에 이식하여 사랑하였던 이와 함께하고자 하는 이도 있을 것이다
프로그램의 발전에 따라 생각의 능력도 업데이트 할 수 있을 것이고 애니메이션에 등장하는
영원한 꿈의 세계도 만들어질 것이다
나는 너희에게 이용할 수 있는 그 모든 것을 이용하라 말하였다
그러니까 인간의 본래 모습으로만 존재하려 하는 이들과
신과 같이 되기 위해 또는 더 나아지기 위해
기계의 세상속에서 살아가는 이들과 아니면 적절한 중간 단계 속에서
살아가는 여러 이들의 그룹으로 분리가 될 것이다
그러니까 이세상 사람들을 큰 부류로 나눈다면 아마도 다음과 같을 것이다
된다고 믿는 이와 되지 않는다고 믿는 이들 말이다
되는 것이 존재한다고 해도 그럼에도 되지 않는다 믿는 이들은 계속해서
생겨날 것이다
안된다고 했을때 그것이 된다 말하는 사람들과 같이 말이다
이것은 확인시켜주거나 증명해 보이는 것과는 다른 문제이다
그렇게 해서 바뀌는 이들도 있지만 믿지 않음이 존재하는 이유는
믿지 않음이 옳을 수 있다는 논리가 존재하기 때문이다 논리가 아닌 것 같지만
아주 명확한 논리이다
이것이 이해로 보면 말이 되지 않는 것 같더라도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철저한 검증이 믿음이 아니라 틀렸고 그 오류와 같아 보이는 것을
믿는 것이 더 맞다 여기는 이들이 존재한다
지구가 평평하다 믿는 이들이 적지 않은 숫자를 이루고 있는 것 처럼 말이다
재림예수가 세상에 나타난다면 그 믿음을 가지고 있지 않았던 이들이 변하게 될까 ?
그렇게 되는 이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그것과 상관없이 여전히 신은 세상에 존재하지
않는다 믿고 말하는 이들도 적지 않게 있을 것이다
이들에게는 반믿음이 바로 믿음이 되기 때문이다 자신이 살아가고 나아가는데
그보다 더 도움이 되는 방법은 없을 것이다
천국을 확인시켜 준다고 해도 여전히 천국은 없다고 말할 것이다
하지만 그런 부정적인 이들만 골라모은다면 이번에는 그 안에서 희망과 행복 천국을 이야기 하는
이들이 생겨날 것이다 생각은 한방향으로만 뻗어나가지 않기 때문이다
인간의 기계화가 좋은 면이 있다고 해도 그럼에도
이것을 믿지 않는 반믿음은 존재할 수 있기에
인간은 각자의 목적에 맞게 분리가 될 것이다
반믿음을 가진 자들은 존재해야 한다 그래서 그들을 위한 세상도 있어야 한다
하지만 믿음을 가진 자들을 막는것도 해서는 안되는 일이다
앞으로 인간의 기계화에 있어 종교적으로 수많은 다툼과 반대 공격이 있을 것이다
그럼에도 그 종교가 결국 막지 못하는 미래의 모습을 나는 볼 수 있다
사람은 더 나아가기를 바라기 때문이다
그러니까 그것은 이미 이루어진 모습이고 성공적으로 자리를 잡은 미래의 일이다
666 또는 짐승의 표라 부르든 결국에 너희는 받아들이고 함께 살아갈 수 밖에 없다
물론 나는 이것을 성경과 같이 인류 멸망의 시대가 도래했다 말하지는 않을 것이다
안락사를 원하는 자는 안락사를 허용하고 냉동인간을 원하는 자는 냉동인간을 하고
유전자를 조작하길 원하는 이는 그렇게 하며 기계와 융합되길 원하는 이는 그렇게 하여라
나는 반대하지 않는다 그러나 인류의 나아감을 폭력으로 가로 막고자 한다면 나는 기독교를 적으로
삼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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