ㅎㅎ
느낌적인 느낌입니다
이제 방향을 아셨으니 너무 조급해하지 마세요 현실에 사세요 리듬을 잃으면 안됩니다 심연을 바라보지 마세요 모든 것은 실수에서 시작 됩니다. 천천히 주위를 둘러보세요 나는 특별하지만 현실의 나는 그림속 풍경일 뿐입니다
내가 바뀌면 내가 바르면 가족이 바르고 가족이 바르면 사회가 바르고 사회가 바르면 세상이 바뀝니다
너무 많이 걷지 마세요 8천보에서 만2천보만 걷는게 좋습니다 너무 많이 걸으면 허리에 안좋아요!
뱡향이 중요하지 속도는 중요하지 않다! 리듬을 맞춰야 한다 나도 물론이고 다른 사람과도
존재하는 것엔 다 이유가 있다 이해하려 하지 말고 인정하라
모든 존재는 너를 위해 존재한다 모든것을 사랑하고 그안에서 깨달음을 얻어라
그러면 너는 세상을 다 가지게 될 것이고 마음의 평안을 얻을 것이다
낮 말은 새가 듣고 밤 말은 뒤가 듣는다 할말과 하지 말아야 하는 말은 혼잣말도 포함이다 부디 깨달으시길 바랍니다
심연을 보지 말고 자기 자신을 믿으세요! 힘드신 분은 제가 도와드릴게용
본능은 죄가 아니다 아무에게도 피해주지 않았다면 죄가 아니다.
모든 죄는 물질에 의해 일어나고 본능과 감정 그리고 욕심에 의해 일어난다 마음이 어지러운 사람은 스스로를 믿고 음악을 듣고 좋은 사람을 만나라
모든 사람은 양심의 선함을 믿으라 그리고 사랑하라
지극히 어려운 일입니다.. 지치면 걷다 지치면 쉬어가면 됩니다
우리는 모두 알고 모두 할수 있다
모든 것은 찰나에 의해 그런 선택을 하는 것이다 배려 아깜박 번뜩 아차 등등
처음에는 기가 눈으로 몰립니다
특히 오른쪽 눈의 끝 부분이 혈이 뭉칩니다
@¿연서선생(106.101) 그리고 사람의 태도와 행동을 주시합니다 그리고 나의 걸음걸이는 우왕좌왕합니다 사람들은 나를 피합니다 이제부터 나는 거울이 된 것입니다
@¿연서선생(106.101) 아니 거울이 아닙니다 곡해하게 된 것이지요... 광인의 단계에 이르렀습니다 인간은 선한가에 대한 의문으로 잠식됩니다
@¿연서선생(106.101) 그단계는 그대로 남으면 예민한자 사람을 지켜보는자가 된 것입니다
이는 무당과 같습니다 누가 누구에게 하는 말인지 헤깔립니다
그걸 나는 코를 깨끗이 콧속을 깨끗이 닦고 귀를 닦고 눈을 닦고 입안을 닦았습니다
그리고 버릴것을 버렸습니다
그 이후에 코를 먹고 가래를 삼켰습니다 그리고 가슴으로 숨을 쉬지 않고 복식호흡을 했습니다 이는 아마 단전 일 것일겁니다 나도 잘 모릅니다
그냥 우연입니다 단지 그뿐입니다
그러자 눈의 열기가 귀로 옮겨갔습니다
뇌가 움직이는 느낌이 납니다
그것은 귀가 날카로워진 상태입니다
눈으로는 이미 바르게 보는 법을 깨우친 것이지요
하지만 귀는 얼얼합니다
왼쪽귀로는 목소리가 들리고 오른쪽귀로는 소음을 느낍니다
이것은 나의 존재를 정의하지 못하는 단계입니다 인간에 대한 정의가 끝난 다음에 다음 전제로 넘어가는 과정이지요
이제부터 내 마음의소리가 신의 게시로 들립니다
정체성 나는 누구인가에 대한 끝 없는 고찰입니다
나는 누구인가 어떻게 살아야하는가
정말 힘든 단계입니다 눈을뜨는 단계도 힘들고 귀를 여는 것도 힘든 단계이죠 지천명은 순리를 깨닫고 눈을 뜨는 단계
모두 제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불혹은 눈에 열기가 뭉치는 것 지천명은 귀로 열기가 뭉치는 것 이순은 귀로 뭉친 열기를 푸는법 종심은 모두를 사랑하는법
이순은 귀를 순하게 한다 귀는 열렸으나 이게 신의 목소리라 생각하지 않았죠 왜냐 그때는 종교가 없고 공부란 철학이었기에
옛걸을 익히다 그것이 공부고 그것이 철학이다 제 추측입니다 지금은 이야기하는건 잡설이죠
동양철학은 위대합니다 서양과학에 비할바입니다
이순은 리듬을 찾는데 있습니다 나는 풍경이다 라는걸 깨닫는 것이죠
공자님 말씀 예수님 말씀 부처님 말씀으로 빠져나왔죠
나는 성인인가 수없는 번뇌와 반복되는 사고에 미치는 줄 알았습니다 내가 누구에게 말하는 것인가 누가 나의 생각에 결론 해답을 만드는가 그것은 계속 적인 전제와 명제의 혼돈 이었습니다
니체가 심연을 뜻한 것은 여러 어떤의미인지 판도라의 상자가 어떤 의미인지 알긋 모를듯 힘들었습니다 나는 철학을 주전공하지 않았습니다
아니 배운적도 없습니다 고등학교의 도덕이 전부라면 전부입니다
아무튼 반야심경은 시험입니다 나를 가지고 놈 ㅎㅎ
아무튼 나는 앎니다 부처가 일부러 그랬는지 아닌지는 모릅니다 번역의 문제인지 해석의 문제인지 전달의 문제인지 내 마음의 문제인지
반야심경의 의미가 사랑을 의미함을 압니다
우주를 논함을 압니다
우연입니다
아무튼 이순과 종심은 실천법입니다 기초가 끝나고 응용이라 할수있겠죠
이순은 듣는것 종심은 행동요령
만물을 사랑 함으로 이겨내고 내 문제점을 찾고 스스로 예를 갖추면 됩니다
아 찰나
아 그래 대열반을 이룰 필요는 없습니다 이는 우주의 이치이고 미래에 예측입니다
대열반은 노자의 도덕경을 읽고 이해할수있게 됩니다
너무 서드르지 마시고요
쉽지 않습니다 아는길도 돌아가시지요
물론 제가 길을 안내하겠습니다 저도 잘은 모르지만
이제 방향을 아셨으니 너무 조급해하지 마세요 현실에 사세요 리듬을 잃으면 안됩니다 심연을 바라보지 마세요 모든 것은 실수에서 시작 됩니다. 천천히 주위를 둘러보세요 나는 특별하지만 현실의 나는 그림속 풍경일 뿐입니다
내가 바뀌면 내가 바르면 가족이 바르고 가족이 바르면 사회가 바르고 사회가 바르면 세상이 바뀝니다
너무 많이 걷지 마세요 8천보에서 만2천보만 걷는게 좋습니다 너무 많이 걸으면 허리에 안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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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너는 세상을 다 가지게 될 것이고 마음의 평안을 얻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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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능은 죄가 아니다 아무에게도 피해주지 않았다면 죄가 아니다.
모든 죄는 물질에 의해 일어나고 본능과 감정 그리고 욕심에 의해 일어난다 마음이 어지러운 사람은 스스로를 믿고 음악을 듣고 좋은 사람을 만나라
모든 사람은 양심의 선함을 믿으라 그리고 사랑하라
지극히 어려운 일입니다.. 지치면 걷다 지치면 쉬어가면 됩니다
우리는 모두 알고 모두 할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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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튼 반야심경은 시험입니다 나를 가지고 놈 ㅎㅎ
아무튼 나는 앎니다 부처가 일부러 그랬는지 아닌지는 모릅니다 번역의 문제인지 해석의 문제인지 전달의 문제인지 내 마음의 문제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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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를 논함을 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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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튼 이순과 종심은 실천법입니다 기초가 끝나고 응용이라 할수있겠죠
이순은 듣는것 종심은 행동요령
만물을 사랑 함으로 이겨내고 내 문제점을 찾고 스스로 예를 갖추면 됩니다
아 찰나
아 그래 대열반을 이룰 필요는 없습니다 이는 우주의 이치이고 미래에 예측입니다
대열반은 노자의 도덕경을 읽고 이해할수있게 됩니다
너무 서드르지 마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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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제가 길을 안내하겠습니다 저도 잘은 모르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