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의 시작과 끝
사람 인
수풀 림(자연 만물)
불 화
3개가
시작이자
끝인가
이건 노자가 말함
이것 또한 우주에 대한 힌트지 그시절엔 그걸 뭐라 표현해야할지 몰랐던거지 해 달 지구 아마 이걸 거야 내 직감일뿐...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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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자는 우주를 무에서 시작되었다 했거든
무에서 무로 돌아간다
사람이 만물을 만들고 사람이 불로 만물을 없앤다 무에서 유로 유에서 무로
악행을 일삼는 자는 피하라 검은 옷에 어두운 표정은 눈도 마주치지 말음으로써 예를 다하라 그것이 눈치이고 예이다
어두운 표정 얼굴에 그늘이진 자
똑똑하고 현명한자는 두려움과 공포를 잘 피할수있어야한다 마음이 너무 심난하여도 산과 계곡으로 대자연에서 마음을 정화할수있다 음악과 술이 하면 더 즐겁다 하여라
음악과 술이 함께하면..
그리스 신화는 자신의 자아를 분리하여 지어낸 이야기
추측이다 ㅎㅎ 정신분열 같은거지 아님 말고
마음이 심란하면 일에 몰두해도 좋다 청소든 뭐든 다 좋다
조언 감사합니다 찾아 보겠습니다
@¿연서선생(106.101) 이것은 행동 요령입니다 그리 하라는 뜻 이렇게 행하라는 뜻입니다 제가 말한 것은 우주의 이치를 말한 것입니다
@¿연서선생(106.101) 조언은 감사합니다 단지 제 생각이 그렇다는 것이라 기록하는 것입니다 하지만 스스로 보는것과 제가 볼때의미는 다르다는 것을 염두하시고 말씀을 전하셨으면 합니다 만약 제가 오해했다면 죄송하겠습니다 ㅎㅎ
@¿연서선생(106.101) 도덕경 14장은 열반에 이른 사람을 위한 글입니다 대열반에 이른 사람의 글일지도 모르구요
@大王松(220.78) 그렇습니다 보는 사람 관점에 따라 다른 것을 함부로 재단이라는 표현으로 폄하하는 것만 보아도
@¿연서선생(106.101) 스스로의 존재가 미약함이 보입니다
@¿연서선생(106.101) 좋은 말로 할때 자신이 모르는 자임을 인정하시지요
ㅎㅎ 저는 아무것도 모릅니다 나를 알뿐이지 저와 싸우지 마시고 스스로와 싸우시지요
@大王松(220.78) 나는 나를 알지 니가 널 모를뿐
무학대사가 그리 말하였죠 돼지 눈에는 돼지만 보이고 부처 눈에는 부처만 보인다고 이는 열반이라 부를만 합니다
나이를 똥구녕으로 먹었구나 ㅎㅎ
내가 상관했소?
내가 먼저 너를 평가하였느냐
@¿연서선생(106.101) 너는 어디서 온것이냐
@¿연서선생(106.101) 네 존재는 니가 찾아라 나한테 묻지말고
@¿연서선생(106.101) 어디서 멍청하고 아는게 없는것이 뚫린입이라고 떠드느냐
멍청한것이 지가 멍청한걸 모른다 ㅎㅎ 원래 니 세상이 그러한걸 내가 뭔 상관이냐
남일 참견 말고 니 인생을 살거라 어리석는 존재여
정신머리가 없으니 오지랖이나 라는 것이지 먹고 살만하니까 쓸데없는데 에너지 쏟는구나 ㅎㅎㅎ
이것 또한 우주에 대한 힌트지 그시절엔 그걸 뭐라 표현해야할지 몰랐던거지 해 달 지구 아마 이걸 거야 내 직감일뿐...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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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자는 우주를 무에서 시작되었다 했거든
무에서 무로 돌아간다
사람이 만물을 만들고 사람이 불로 만물을 없앤다 무에서 유로 유에서 무로
악행을 일삼는 자는 피하라 검은 옷에 어두운 표정은 눈도 마주치지 말음으로써 예를 다하라 그것이 눈치이고 예이다
어두운 표정 얼굴에 그늘이진 자
똑똑하고 현명한자는 두려움과 공포를 잘 피할수있어야한다 마음이 너무 심난하여도 산과 계곡으로 대자연에서 마음을 정화할수있다 음악과 술이 하면 더 즐겁다 하여라
음악과 술이 함께하면..
그리스 신화는 자신의 자아를 분리하여 지어낸 이야기
추측이다 ㅎㅎ 정신분열 같은거지 아님 말고
마음이 심란하면 일에 몰두해도 좋다 청소든 뭐든 다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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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언 감사합니다 찾아 보겠습니다
@¿연서선생(106.101) 이것은 행동 요령입니다 그리 하라는 뜻 이렇게 행하라는 뜻입니다 제가 말한 것은 우주의 이치를 말한 것입니다
@¿연서선생(106.101) 조언은 감사합니다 단지 제 생각이 그렇다는 것이라 기록하는 것입니다 하지만 스스로 보는것과 제가 볼때의미는 다르다는 것을 염두하시고 말씀을 전하셨으면 합니다 만약 제가 오해했다면 죄송하겠습니다 ㅎㅎ
@¿연서선생(106.101) 도덕경 14장은 열반에 이른 사람을 위한 글입니다 대열반에 이른 사람의 글일지도 모르구요
@大王松(220.78) 그렇습니다 보는 사람 관점에 따라 다른 것을 함부로 재단이라는 표현으로 폄하하는 것만 보아도
@¿연서선생(106.101) 스스로의 존재가 미약함이 보입니다
@¿연서선생(106.101) 좋은 말로 할때 자신이 모르는 자임을 인정하시지요
ㅎㅎ 저는 아무것도 모릅니다 나를 알뿐이지 저와 싸우지 마시고 스스로와 싸우시지요
@大王松(220.78) 나는 나를 알지 니가 널 모를뿐
무학대사가 그리 말하였죠 돼지 눈에는 돼지만 보이고 부처 눈에는 부처만 보인다고 이는 열반이라 부를만 합니다
나이를 똥구녕으로 먹었구나 ㅎㅎ
내가 상관했소?
내가 먼저 너를 평가하였느냐
@¿연서선생(106.101) 너는 어디서 온것이냐
@¿연서선생(106.101) 네 존재는 니가 찾아라 나한테 묻지말고
@¿연서선생(106.101) 어디서 멍청하고 아는게 없는것이 뚫린입이라고 떠드느냐
멍청한것이 지가 멍청한걸 모른다 ㅎㅎ 원래 니 세상이 그러한걸 내가 뭔 상관이냐
남일 참견 말고 니 인생을 살거라 어리석는 존재여
정신머리가 없으니 오지랖이나 라는 것이지 먹고 살만하니까 쓸데없는데 에너지 쏟는구나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