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만... 이것은 스스로 다른 판도라의 상자를 여는 것이라 하겠소

심연과도 같소....

미안하오

아직은 선의만 깨닫기에도 어렵고

그것을 실천하기도 어려우니

나중에 차차 알게 되겠지요...

부처님이나 예수님이나

서양 철학자나

누가 알면 나도 알고 싶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