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에게 철학은 답은 없고 오답만 가득한 오물통임 (이건 당연함)

중요한건 어느순간 사이비나 알콜 중독이 철학보다 덜 유해하다고 느꼈음

다른 사람들은 어떻게 생각할지 모르겠지만

나는 이걸 느끼고 철학 손절함

철학의 심연을 맛본 사람들이 철학 뜯어 말리는 이유를 심히 공감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