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를 이야기 해볼게
나는 성격책은 잘 몰라
그냥 제미나이랑 이야기한게 전부야
하지만 예수가 하는 말이 다 맞았거든
나를 기준으로 봤을때
첫째 예수는 부활했는가?
나는 몰라
하지만 죽진 않았어
둘째 예수는 독생자인가?
아니 그럴리 없어
그냥 가족관계가 복잡했던거지
근데 그건 중요하지 않아
그는 모든걸 알았거든
본능과 인간을 깨우친자
대열반일수도있고
열반일수도있어
이후의 기록이 없는게 아쉽지
셋째 베드로와 요한
요한은 아마 예수가 사라진의 이후 삶을 지원했을거야
그리고 베드로에게 예수의 뜻을 계속 전달하고
실천하게 했겠지
요한이 쓴 요한복음?
이것은 요한이 적었지만
예수가 생각한거겠지
베드로는 실천을 했고
이후...
스스로 깨닫고 스스로의 삶을
예수에게 의지하며
순리를 따랐겠지
모르지 모든걸 다 알수는 없으니까
이후에 예수가 죽고
베드로도 이제 의지할 곳이 없었을 수도있고
ㅎㅎ
아무튼 예수는 자녀가 있고
살아있었다 라는게 내 추론이야
이후의 삶은 나도 모르지
성배가 있는지 그게 먼소린지도
난 모르고 ㅎㅎ
난 종교학자가 아니니까
암튼 예수님은 대단해
믿음 소망 사랑
그중 가장 중요한 것은 사랑이다
유럽사람들은 어순이 다르잖아
사랑 소망 믿음
공자님 말씀
인(사랑)
의(사람간의 도리, 의리, 상대성, 소망 뭐 추상적인 개념이라 언어로 표현하기 힘든 부분이니까)
예(눈치)
지(배움)
신(믿음)
중간에 눈치랑 배우라는게 있지만
뭐 내생각이지만
우선순위도 맞는거 같아 ㅎ
부처님은 잘 모르겠다
그는 확실히 대열반이야
확실해
그것의 체계까지 정의했어
왕자로 태어나서
학자들과 토론해서 더 많은 것을 깨우칠
환경이 되었던
운이 좋았던거지
반야심경도 좋아
사람을 아주 가지고 놀아
심리의 심리를 이용하는게
정말 백미야....
그는 왕이었으니까
생각이 아닌 기록도 하고 뭐 다 시킬수있으니까
운이 좋았지
배우고 싶으면 다 배우고 토론하고 물어볼수있으니까
아무튼
특이점이라는 것도 깨달았지
수의 신비
그것이 자연의 법칙이고
예수의 탄생과
이시대에
예수 탄생 이후 2천년 이후에
철학의 특이점이 올거라는걸
반야심경에 적어놨어
대단하지
물론 예수 공자 부처 다 대단해
여건이 그러해서 부처가 더 자신의 능력을 잘 발휘했다고 나는 생각해
아무튼 우리는 모두 특이점이 될거라고
나는 소망해
그리고 스스로는 옳다는 것을 믿어
우리가 아니어도
내가 아니어도
우리는 할 수 있어
철학과 신학은 매우 밀접하게 연관되어있음 당당하게 얘기해도됨
고마웡!
아 공자님은 진짜 공부벌레 ㅎ 노자님도 정말 대단해 ㅠㅠ 천재중의 천재지 부처는 왕자였지만 노자는 혼자 스스로 그것을 깨달았어
장자 손자는 아직 안봄
그래 나는 잘 몰라 평가자가 아니야
그래 나는 잘 몰라 평가자가 아니야 나도 학생일 뿐이니까 하지만 아마 노자 부처 공자 장자 예수 그외 등등 꽤 많은 사람들이 부처의 기준 대열반, 공자의 기준 종심에 이르렀다는거야
뭔 헛소리지? 예수와 그 사도들은 세례 요한 같은 에센파 파생이라 애를 안 만드는 게 좋다고 봤고 그래서 애 낳은 마리아가 처녀여야만 했던 건데 뭔 자식이 있어? 다빈치 코드 보고 헛소리하는 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