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회를 실천적으로 해석하면 불가촉천민이 돌 맞아가며 꾸득꾸득 애 싸는 거 생각하면 됨.
개돼지 입장에선 당장 내가 괴롭고 쾌락 느낄 수단도 적고 일 시킬 놈도 필요한데, 금욕하라고 하면 인기가 없을 수밖에 없었겠지.
결국 열반 자체가 결과적으로 자진 도태를 추구하는 교리이다 보니 순수했던 초기 불교는 금세 도태될 수밖에 없었음.
그래서 현존하는 소승이니 대승이니 뒤로 갈수록 개돼지와 어느 정도 타협해서 개돼지들이 좋아하는 미신 첨가하고 변질된 종파만 번성하게 됨. 종교판 자연선택인 거지.
아 힌두는 윤회에 순응하는거군요 ㅎㅎ 재밌어요!
해석의 문제.. ㅎㅎ 언어의 문제 시대적 문제 문화의 차이 등등.. 여러 이유가 복합적인 형태로 나타났나보네요 ㅎ
유대교의 창조주 생육번성 명령도 오랜 세월 대대로 압제자에 시달리던 비참한 노예 민족 본인들이 금욕 못해서 한심하게 싸지른 노예자식에게 변명하려고 지어낸 거라고 해석하면 다 이해가 감. 창조주란 게 결국 이기적 부모의 표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