힌두교는 윤회에 순응하나 불교는 윤회를 거부함.

윤회를 실천적으로 해석하면 불가촉천민이 돌 맞아가며 꾸득꾸득 애 싸는 거 생각하면 됨.

개돼지 입장에선 당장 내가 괴롭고 쾌락 느낄 수단도 적고 일 시킬 놈도 필요한데, 금욕하라고 하면 인기가 없을 수밖에 없었겠지.

결국 열반 자체가 결과적으로 자진 도태를 추구하는 교리이다 보니 순수했던 초기 불교는 금세 도태될 수밖에 없었음.

그래서 현존하는 소승이니 대승이니 뒤로 갈수록 개돼지와 어느 정도 타협해서 개돼지들이 좋아하는 미신 첨가하고 변질된 종파만 번성하게 됨. 종교판 자연선택인 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