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보편 타당한 진리의 가르침을 거부한데서 온 거라고 생각함.
1. 신을 믿음. 유일신.
불교: 신은 인정하지만. 세상을 창조한 유일신은 없다.
2. 계급의 고착화.
불교: 계급 타파
3. 신에게 종속된 존재. 믿고 따라야 함.
불교: 너도 나도 누구나 부처가 될 수 있음. 완전한 평등 사상.
더 보편 타당한 진리의 가르침을 거부한데서 온 거라고 생각함.
1. 신을 믿음. 유일신.
불교: 신은 인정하지만. 세상을 창조한 유일신은 없다.
2. 계급의 고착화.
불교: 계급 타파
3. 신에게 종속된 존재. 믿고 따라야 함.
불교: 너도 나도 누구나 부처가 될 수 있음. 완전한 평등 사상.
그나마 본토에 남은 불교도 어느새 시바숭배신앙으로 오염됐지. 결국 약자들은 고매하게 보이지 않는 남의 고통에 슬퍼하고 이런 거보다는 단순 자위 내세기복을 바라지
인도의 지배 계급들이 봤을때 불교는 엄청 골치 거리 였을 듯. 근데 희안하게 우리나라로 들어와서는 삼국시대, 고려 모두 왕조인데 불교가 흥했으니.. 그건 또 이상하기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