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의주의에 빠져서 깊게 사유하다보면

어떤 것도 명제화할 수 없고

심지어는 어떠한 말도 내뱉을 수 없는 상태에 금방 도달한다

그럴 때 자신의 삶을 돌아봐라

그런 사람들은 철학을 잊고 사는게 죽을 때까지 사유와 사투하는 것보다 

더 현명할 수 있다

철학은 도구로서 사용하는 것이지 본질을 찾으려하면 나의 삶이 그자체로 오물투성이가 될 각오를 해야한다

멈출 수 있을 때 멈추는 게 낫다

이 글도 어차피 쓰레기같은 글이니까 해석하지 말고 그냥 대충 알아들었으면 철학과 거리를 둬라

이게 글을 쓴 목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