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만히 냅두면 무질서 속에서 고통받도록 설계된 세상에 내던져진거 자체가 잘못됐단 생각 안듦?
댓글 48
당연하지 애초에 악이라서 부조리라서 현존하는 것임 선이고 완전하면 대체 왜 현존하겠음? 우주적으로 말도 안 되는 불운으로 복제자가 생기고 지성이 태어나서 생존기제로 고통까지 형성되고 허무하게 죽어야, 그런 주제에 지처럼 고통받다 죽을 새끼를 좀비 암세포처럼 싸질러대고 위하는 척해야, 그런 사회를 선하다고 포장하고 미래세대 착취구조를 유지해야 존재하지
익명(45.248)2026-05-13 11:58:00
답글
창조 번식 생명 자체가 악인 걸 인정하면 다 이해됨. 우주의 설계자 같은 게 있다면 반드시 악일 수밖에 없음. 뭔가를 자꾸 하면 선악이 같이 발생하는데 이것 자체가 선은 바라지도 않는 악이 웃는 행동. 그리고 내가 댓글 다는 것조차 선악이 동시에 발생하지.
익명(45.248)2026-05-13 12:02:00
어차피 다 허상임.
양전(change1620)2026-05-13 12:00:00
답글
하지만 고통은 실존하지 않는가
익명(218.53)2026-05-13 12:01:00
답글
팔다리가 잘려서 느끼는 고통도 허상인가
익명(218.53)2026-05-13 12:01:00
답글
다 허상이다 해봤자 선언에 그칠 뿐 실질적으로 뱌뀌는 게 없지. 인두로 지져대고 황산 부어대는데 다 허상이다 하는 게 무슨 소용이 있겠음. 허상을 찰나의 실재처럼 감수하는 방향으로 진화를 했는데. 엄청 늙고 감각이 없어져서 고요히 분신자살 같은 걸 할 수 있음 모를까 그것도 태생부터 그런 건 아니니 결국 못 그러는 시간이 존재하지.
익명(45.248)2026-05-13 12:04:00
답글
@ㅇㅇ(218.53)
고통도 너의 생각이 만들어 내는 것일뿐. 그걸 알면 고통도 없어짐. 물론 지금 당장 너가 느끼는 고통은 실제 겠지만. 차근 차근 잘 생각해봐. ----어떤 이는 천만원이 생겼다가 어떻게 잘못 되어서 그걸 잃어버리면 그걸 평생 머리속에서 키우고 고통 받으면서 살고. 어떤 이는 천만원이 사라져도 그냥 그런갑다 하고 고통을 안 받음. ---신체의 고통 또한 몸을 벗어나면 아무것도 아님. 신체가 나라고 생각 하니까. 고통 받는 것임. 지금 고통 받는 것 또한 신경이 그 고통을 척추를 통해서 뇌로 전달하는데 그 전달 되는 경로 한군데만 끊어도 고통은 느끼지 못함. 그걸 잘 살펴보면 사실 고통도 없는 것임.
양전(change1620)2026-05-13 12:05:00
답글
@양전
그렇게 단순 기계적인 고통은 그냥 반응이지 실질적 고통은 정신적 고통, 그러니까 불편하고 참기 싫은 어떤 기분인 거임. 고통을 안 느끼려면 코마 또는 자살이지. 근데 그러려고 마음 먹는 것조차 고통스러움. 그렇다면 고통은 없다는 궤변보단 최소한 어느 순간엔 있다고 하는 게 맞지.
익명(45.248)2026-05-13 12:10:00
답글
@양전
니 논리대로면 고통만이 아니라 모든 게 허상이지. 다 알면서 댓글은 뭐하러 달아? 인과적으로 그저 그럴 수밖에 없도록 정해진 거잖음. 순응 의지도 저항 의지조차도 다 허상이지. 무아를 되뇌인다고 무아가 되면 얼마나 좋을까? 결국은 형이상학적으로 허무하다고 해봤자 바뀌는 게 아무 것도 없단 거지.
익명(45.248)2026-05-13 12:14:00
답글
@ㅇㅇ(45.248)
동의함
익명(218.53)2026-05-13 12:32:00
답글
@양전
불교에서 제일 경계하는게 허무주의인데 이 사람은 불교를 제대로 못배우신듯 합니다
철갤러 1(206.83)2026-05-13 12:38:00
답글
@ㅇㅇ(45.248)
다람쥐 쳇바퀴를 생각하면 됨. 다람쥐가 쳇바퀴가 전체 인줄 알면 계속 그 안에서만 달림. 즉 그게 전부인줄 알고. 나올 생각을 안함. 그럼 그 다람쥐는 쳇바퀴에서 영원히 달려도 항상 그자리 그대로 임. 그니까 아무리 달려도 의미가 없음. 근데 어떤 다람쥐는 그 쳇바퀴가 가짜임을 알아서 빠져나오려고 노력함. 그래서 언젠가는 빠져 나가서 아 내가 여태 헛짓거리 했구나를 알게 됨. 그리고 그때 부터는 진짜로 달릴 수가 있는 것. 그게 지금 세상이 쳇바퀴고. 보통 사람들은 지금 세상이 전부인줄 알고 사는 것이고. 쳇바퀴를 빠져 나온 다람쥐는 부처님 같은 깨달으신 분이고. 쳇바퀴를 빠져 나오려고 노력하는 다람쥐는 수행하는 사람. 즉 세상이 허상임음 제대로 깨우쳐 알려는 것임.
양전(change1620)2026-05-13 13:02:00
답글
@ㅇㅇ(45.248)
도를 깨우치면 하루를 살아도 의미가 있는 것이고.
도를 깨우치지 못하면 백년을 살아도 헛 산것이다.
이런 말이 있지.
양전(change1620)2026-05-13 13:03:00
답글
@양전
그게 그렇게 운명적으로 정해진 거면 허상이고 말고가 무슨 의미가 있을까요? 다 운명대로 가는 현상이자 무의미한 동작그림에 불과한데 그 동작그림에 집착하는 이유가? 고통을 알면 피하려고 노력해서 고통이 경감될 수는 있겠지만, 그뿐이지요. 열반은 애 안 낳으면 그게 열반.
익명(155.190)2026-05-13 15:18:00
답글
@양전
그냥 단멸을 믿는 게 낫겠죠. 물질교환 현상을 그냥 현상으로 보지 않고, 자아가 없다면서도 하나로 이어진 자아가 있는 양 자아가 만든 관점을 부여하면서까지 신비주의로 가면 끝이 없으니. 쳇바퀴론으로 보면 결국 내 자식이 나고 부모가 나인 것이 가장 먼저인데, 그것도 제어 못하면서 만물로 눈 돌리고 다 아트만이다 하는 것도 비겁한 도피일 뿐.
익명(155.190)2026-05-13 15:23:00
답글
@ㅇㅇ(155.190)
그러니까 그걸 모르면 계속 그렇게 사는 것이고.
제대로 깨우치면 대자유를 얻는 겁니다.
이건 단어를 가져다 억지로 얘기 한 것이고.
매트릭스에서 깨어나서 실제로 살게 된거라고 보면 됨.
매트릭스 안에서는 매트릭스 인것을 알지 못하고 그냥 사는 것임.
양전(change1620)2026-05-13 15:25:00
답글
@양전
그것도 매트릭스고 취착임
익명(103.251)2026-05-13 16:06:00
답글
@양전
정념을 버려야 한다고 말만 하면 설득력이 떨어지는데, 아이러니하게도 끝까지 정념을 버리지 못한 사람만 그 말을 떠들게 되는 게 문제.
익명(103.251)2026-05-13 16:08:00
답글
@ㅇㅇ(103.251)
소크라테스가 말했다고 그러지.
너 자신을 알라.
그래서 다른이가 그럼 당신은 너가 누군지 아냐고.
소크라테스 왈.
아니 나도 내가 누군지 모른다. 그런데 나는 내가 누군지 모른다는건 안다. 라고 했다지.
양전(change1620)2026-05-13 16:12:00
답글
@양전
왜 정념 취착 못 버리고 불통의 고통을 자초하지 대승 사이빈가?
익명(103.251)2026-05-13 16:13:00
답글
@ㅇㅇ(103.251)
댁은 뭔데? 뭘 못 버린다 그러는 거지?
양전(change1620)2026-05-13 16:14:00
답글
@양전
언제 허영 버릴 건데? 가치판단은 기본적으로 뿌리가 약한 것을 유기적인 망의 형태로 보완하는 거라서 말하는 걸 실천 못하면 인신공격으로 약화될 수밖에 없음.
익명(103.251)2026-05-13 16:15:00
답글
@ㅇㅇ(103.251)
그럼 누구나 아무말 않고 있어야겠지.
너도 말 하지 않으면 되겠네 그럼.
양전(change1620)2026-05-13 16:16:00
답글
@양전
지금 내가 주장한 걸 다루는 게 아닌데 내가 뭔지가 중요한가? 그런 자존심 오기 취착을 버려야 해. 니가 지금 고통을 느끼니까 지금 이렇게 자기 말을 못 지키고 구질구질하게 구는 거지.
@양전
왜 본인이 처한 상황을 그렇게 잘 알고 내가 보총설명까지 해주는데 왜 인지만으로 망집의 고통에서 못 벗어나는 거지? 취착을 버리면 되는데 왜 못 버려? 거기에 답이 있음. 뭔 개인종굔지 모르겠는데 곰곰히 생각해 보기 바람.
익명(103.251)2026-05-13 16:20:00
답글
@ㅇㅇ(103.251)
너는 내 정념을 말하면서 나는 니 정념을 말하면 안되라는 법 있냐?
양전(change1620)2026-05-13 16:20:00
답글
@ㅇㅇ(103.251)
아니 그니까. 너부터 잘하라고.
양전(change1620)2026-05-13 16:20:00
답글
@ㅇㅇ(103.251)
니가 다 깨달았으면 그렇게 말해도 되는데.
너도 어차피 못 깨달았잖냐. 근데 뭔 말이 많어.
양전(change1620)2026-05-13 16:21:00
답글
@양전
나는 니랑 달리 고통의 실재를 긍정하고 취착에의 부자유를 긍정하는데 정말 오기로 똘똘 뭉쳤네. 여기서 피장파장이 왜 나와? ㅋㅋ 내가 고통 허상이라고 훈계했음?
익명(103.251)2026-05-13 16:21:00
답글
@ㅇㅇ(103.251)
클클 말로는 뭘 못하냐. 이미 니 댓글에 아니다 라고 답이 나왔구만.
양전(change1620)2026-05-13 16:22:00
답글
@ㅇㅇ(103.251)
니가 지금 하는게 훈계질이지 뭐냐?
양전(change1620)2026-05-13 16:22:00
답글
@양전
고통을 피하는 건 애초에 고통을 경험하게 하지 않고 취착도 경험하게 하지 않는 것, 선천적 무유 상태뿐이고 안 태어난 존재뿐임. 니가 뭘 어떻게 정신슨리하든 누군가 고통을 경험했단 사실은 영원토록 진실이야.
익명(103.251)2026-05-13 16:23:00
답글
@ㅇㅇ(103.251)
아니 그니까. 내가 언제 고통이 없다고 그랬냐.
왜 니 혼자서 망상으로 잘못 알고서 난리 죽이냐고.
양전(change1620)2026-05-13 16:25:00
답글
@양전
자존심에 눈 돌아간 건 알겠다 자아 비대한 놈이 허상을 말하고 자빠졌으니 공격받는 거지 쯧쯧 그릇이 간장 종지인 녀석 난 내 그릇을 아니까 그딴 본인도 실천 못하는 뜬구름 헛소리 안 하고 그냥 보이는 대로 인정하는 거야.
익명(103.251)2026-05-13 16:25:00
답글
@ㅇㅇ(103.251)
써 놓은걸 이해 할 생각을 해
뭐라도 꼬투리 잡아가지고.
니 잘남을 내세울 생각만 하지 말고.
양전(change1620)2026-05-13 16:25:00
답글
@ㅇㅇ(103.251)
아까 위에도 썼는데.
실천 하기 전에도 알고서 그걸 하려고 노력 한다고.
너는 그것마저도 인정 안하는 거지.
양전(change1620)2026-05-13 16:26:00
답글
@양전
아니 그럼 "고통은 허상"이란 말을 왜 꺼낸 건데? 그냥 심심해서 아무 말이나 지껄인 거? 있어 보이려고? 에휴 ㅋㅋ
익명(103.251)2026-05-13 16:26:00
답글
@양전
그럼 "고통은 실존한다. 단지 정신슨리로 일부 회피할 수는 있을 것 같다"고 고쳐써 ㅇㅇ 허상의 사전적 의미가 뭔데 쯧쯧
익명(103.251)2026-05-13 16:27:00
답글
@ㅇㅇ(103.251)
니가 이해 못하는건 아니고?
저 이야기는 이미 부처님 께서 다 하신 말씀이다.
그리고 기존 큰스님이나 어느 정도 깨달은 분들
하는 얘기고.
그걸 좀 다르게 얘기 한 것일뿐.
니가 이해 못한다고 자존심에 눈 돌아갔네. 간장 종지네 하는걸 보니까.
너부터 간장 종지라는게 너무 뻔히 보이지 않냐.
양전(change1620)2026-05-13 16:28:00
답글
@ㅇㅇ(103.251)
저 위에 다 설명 해 놨다.
어차피 볼 생각도 없겠지만.
양전(change1620)2026-05-13 16:28:00
답글
@양전
이것도 다 수행이라고 생각하고 빨리 취착 버려라~ 이 정도에도 발끈하고 정념 자아 돌출되면 많이 추하다~
익명(103.251)2026-05-13 16:30:00
답글
@ㅇㅇ(103.251)
너나 해.
양전(change1620)2026-05-13 16:31:00
답글
@ㅇㅇ(103.251)
너 같은 놈은 바늘로 쿡 찌르고 고통이 있냐 없냐. 그럴 놈이다.
괜히 말 섞은거 같다.
양전(change1620)2026-05-13 16:32:00
답글
@양전
그 석존 새끼도 정념 못 버리고 애 낳은 새끼인데 뭘. 예수보다 못난 새끼. 나중에 깨달았다고 그 끔찍한 죄보가 사라지나? 라훌라가 숭앙받으면 모를까 이래서 난 불교도 싫어. 시작은 분명 희론단견 멀리하라는 종굔데 이런 희론충만 쳐남아서는
당연하지 애초에 악이라서 부조리라서 현존하는 것임 선이고 완전하면 대체 왜 현존하겠음? 우주적으로 말도 안 되는 불운으로 복제자가 생기고 지성이 태어나서 생존기제로 고통까지 형성되고 허무하게 죽어야, 그런 주제에 지처럼 고통받다 죽을 새끼를 좀비 암세포처럼 싸질러대고 위하는 척해야, 그런 사회를 선하다고 포장하고 미래세대 착취구조를 유지해야 존재하지
창조 번식 생명 자체가 악인 걸 인정하면 다 이해됨. 우주의 설계자 같은 게 있다면 반드시 악일 수밖에 없음. 뭔가를 자꾸 하면 선악이 같이 발생하는데 이것 자체가 선은 바라지도 않는 악이 웃는 행동. 그리고 내가 댓글 다는 것조차 선악이 동시에 발생하지.
어차피 다 허상임.
하지만 고통은 실존하지 않는가
팔다리가 잘려서 느끼는 고통도 허상인가
다 허상이다 해봤자 선언에 그칠 뿐 실질적으로 뱌뀌는 게 없지. 인두로 지져대고 황산 부어대는데 다 허상이다 하는 게 무슨 소용이 있겠음. 허상을 찰나의 실재처럼 감수하는 방향으로 진화를 했는데. 엄청 늙고 감각이 없어져서 고요히 분신자살 같은 걸 할 수 있음 모를까 그것도 태생부터 그런 건 아니니 결국 못 그러는 시간이 존재하지.
@ㅇㅇ(218.53) 고통도 너의 생각이 만들어 내는 것일뿐. 그걸 알면 고통도 없어짐. 물론 지금 당장 너가 느끼는 고통은 실제 겠지만. 차근 차근 잘 생각해봐. ----어떤 이는 천만원이 생겼다가 어떻게 잘못 되어서 그걸 잃어버리면 그걸 평생 머리속에서 키우고 고통 받으면서 살고. 어떤 이는 천만원이 사라져도 그냥 그런갑다 하고 고통을 안 받음. ---신체의 고통 또한 몸을 벗어나면 아무것도 아님. 신체가 나라고 생각 하니까. 고통 받는 것임. 지금 고통 받는 것 또한 신경이 그 고통을 척추를 통해서 뇌로 전달하는데 그 전달 되는 경로 한군데만 끊어도 고통은 느끼지 못함. 그걸 잘 살펴보면 사실 고통도 없는 것임.
@양전 그렇게 단순 기계적인 고통은 그냥 반응이지 실질적 고통은 정신적 고통, 그러니까 불편하고 참기 싫은 어떤 기분인 거임. 고통을 안 느끼려면 코마 또는 자살이지. 근데 그러려고 마음 먹는 것조차 고통스러움. 그렇다면 고통은 없다는 궤변보단 최소한 어느 순간엔 있다고 하는 게 맞지.
@양전 니 논리대로면 고통만이 아니라 모든 게 허상이지. 다 알면서 댓글은 뭐하러 달아? 인과적으로 그저 그럴 수밖에 없도록 정해진 거잖음. 순응 의지도 저항 의지조차도 다 허상이지. 무아를 되뇌인다고 무아가 되면 얼마나 좋을까? 결국은 형이상학적으로 허무하다고 해봤자 바뀌는 게 아무 것도 없단 거지.
@ㅇㅇ(45.248) 동의함
@양전 불교에서 제일 경계하는게 허무주의인데 이 사람은 불교를 제대로 못배우신듯 합니다
@ㅇㅇ(45.248) 다람쥐 쳇바퀴를 생각하면 됨. 다람쥐가 쳇바퀴가 전체 인줄 알면 계속 그 안에서만 달림. 즉 그게 전부인줄 알고. 나올 생각을 안함. 그럼 그 다람쥐는 쳇바퀴에서 영원히 달려도 항상 그자리 그대로 임. 그니까 아무리 달려도 의미가 없음. 근데 어떤 다람쥐는 그 쳇바퀴가 가짜임을 알아서 빠져나오려고 노력함. 그래서 언젠가는 빠져 나가서 아 내가 여태 헛짓거리 했구나를 알게 됨. 그리고 그때 부터는 진짜로 달릴 수가 있는 것. 그게 지금 세상이 쳇바퀴고. 보통 사람들은 지금 세상이 전부인줄 알고 사는 것이고. 쳇바퀴를 빠져 나온 다람쥐는 부처님 같은 깨달으신 분이고. 쳇바퀴를 빠져 나오려고 노력하는 다람쥐는 수행하는 사람. 즉 세상이 허상임음 제대로 깨우쳐 알려는 것임.
@ㅇㅇ(45.248) 도를 깨우치면 하루를 살아도 의미가 있는 것이고. 도를 깨우치지 못하면 백년을 살아도 헛 산것이다. 이런 말이 있지.
@양전 그게 그렇게 운명적으로 정해진 거면 허상이고 말고가 무슨 의미가 있을까요? 다 운명대로 가는 현상이자 무의미한 동작그림에 불과한데 그 동작그림에 집착하는 이유가? 고통을 알면 피하려고 노력해서 고통이 경감될 수는 있겠지만, 그뿐이지요. 열반은 애 안 낳으면 그게 열반.
@양전 그냥 단멸을 믿는 게 낫겠죠. 물질교환 현상을 그냥 현상으로 보지 않고, 자아가 없다면서도 하나로 이어진 자아가 있는 양 자아가 만든 관점을 부여하면서까지 신비주의로 가면 끝이 없으니. 쳇바퀴론으로 보면 결국 내 자식이 나고 부모가 나인 것이 가장 먼저인데, 그것도 제어 못하면서 만물로 눈 돌리고 다 아트만이다 하는 것도 비겁한 도피일 뿐.
@ㅇㅇ(155.190) 그러니까 그걸 모르면 계속 그렇게 사는 것이고. 제대로 깨우치면 대자유를 얻는 겁니다. 이건 단어를 가져다 억지로 얘기 한 것이고. 매트릭스에서 깨어나서 실제로 살게 된거라고 보면 됨. 매트릭스 안에서는 매트릭스 인것을 알지 못하고 그냥 사는 것임.
@양전 그것도 매트릭스고 취착임
@양전 정념을 버려야 한다고 말만 하면 설득력이 떨어지는데, 아이러니하게도 끝까지 정념을 버리지 못한 사람만 그 말을 떠들게 되는 게 문제.
@ㅇㅇ(103.251) 소크라테스가 말했다고 그러지. 너 자신을 알라. 그래서 다른이가 그럼 당신은 너가 누군지 아냐고. 소크라테스 왈. 아니 나도 내가 누군지 모른다. 그런데 나는 내가 누군지 모른다는건 안다. 라고 했다지.
@양전 왜 정념 취착 못 버리고 불통의 고통을 자초하지 대승 사이빈가?
@ㅇㅇ(103.251) 댁은 뭔데? 뭘 못 버린다 그러는 거지?
@양전 언제 허영 버릴 건데? 가치판단은 기본적으로 뿌리가 약한 것을 유기적인 망의 형태로 보완하는 거라서 말하는 걸 실천 못하면 인신공격으로 약화될 수밖에 없음.
@ㅇㅇ(103.251) 그럼 누구나 아무말 않고 있어야겠지. 너도 말 하지 않으면 되겠네 그럼.
@양전 지금 내가 주장한 걸 다루는 게 아닌데 내가 뭔지가 중요한가? 그런 자존심 오기 취착을 버려야 해. 니가 지금 고통을 느끼니까 지금 이렇게 자기 말을 못 지키고 구질구질하게 구는 거지.
@ㅇㅇ(103.251) 그니까 너는 자존시 오기 취착 버렸냐고. 너부터 하고 말하라니까. 말귀가 어둡나?
@양전 왜 본인이 처한 상황을 그렇게 잘 알고 내가 보총설명까지 해주는데 왜 인지만으로 망집의 고통에서 못 벗어나는 거지? 취착을 버리면 되는데 왜 못 버려? 거기에 답이 있음. 뭔 개인종굔지 모르겠는데 곰곰히 생각해 보기 바람.
@ㅇㅇ(103.251) 너는 내 정념을 말하면서 나는 니 정념을 말하면 안되라는 법 있냐?
@ㅇㅇ(103.251) 아니 그니까. 너부터 잘하라고.
@ㅇㅇ(103.251) 니가 다 깨달았으면 그렇게 말해도 되는데. 너도 어차피 못 깨달았잖냐. 근데 뭔 말이 많어.
@양전 나는 니랑 달리 고통의 실재를 긍정하고 취착에의 부자유를 긍정하는데 정말 오기로 똘똘 뭉쳤네. 여기서 피장파장이 왜 나와? ㅋㅋ 내가 고통 허상이라고 훈계했음?
@ㅇㅇ(103.251) 클클 말로는 뭘 못하냐. 이미 니 댓글에 아니다 라고 답이 나왔구만.
@ㅇㅇ(103.251) 니가 지금 하는게 훈계질이지 뭐냐?
@양전 고통을 피하는 건 애초에 고통을 경험하게 하지 않고 취착도 경험하게 하지 않는 것, 선천적 무유 상태뿐이고 안 태어난 존재뿐임. 니가 뭘 어떻게 정신슨리하든 누군가 고통을 경험했단 사실은 영원토록 진실이야.
@ㅇㅇ(103.251) 아니 그니까. 내가 언제 고통이 없다고 그랬냐. 왜 니 혼자서 망상으로 잘못 알고서 난리 죽이냐고.
@양전 자존심에 눈 돌아간 건 알겠다 자아 비대한 놈이 허상을 말하고 자빠졌으니 공격받는 거지 쯧쯧 그릇이 간장 종지인 녀석 난 내 그릇을 아니까 그딴 본인도 실천 못하는 뜬구름 헛소리 안 하고 그냥 보이는 대로 인정하는 거야.
@ㅇㅇ(103.251) 써 놓은걸 이해 할 생각을 해 뭐라도 꼬투리 잡아가지고. 니 잘남을 내세울 생각만 하지 말고.
@ㅇㅇ(103.251) 아까 위에도 썼는데. 실천 하기 전에도 알고서 그걸 하려고 노력 한다고. 너는 그것마저도 인정 안하는 거지.
@양전 아니 그럼 "고통은 허상"이란 말을 왜 꺼낸 건데? 그냥 심심해서 아무 말이나 지껄인 거? 있어 보이려고? 에휴 ㅋㅋ
@양전 그럼 "고통은 실존한다. 단지 정신슨리로 일부 회피할 수는 있을 것 같다"고 고쳐써 ㅇㅇ 허상의 사전적 의미가 뭔데 쯧쯧
@ㅇㅇ(103.251) 니가 이해 못하는건 아니고? 저 이야기는 이미 부처님 께서 다 하신 말씀이다. 그리고 기존 큰스님이나 어느 정도 깨달은 분들 하는 얘기고. 그걸 좀 다르게 얘기 한 것일뿐. 니가 이해 못한다고 자존심에 눈 돌아갔네. 간장 종지네 하는걸 보니까. 너부터 간장 종지라는게 너무 뻔히 보이지 않냐.
@ㅇㅇ(103.251) 저 위에 다 설명 해 놨다. 어차피 볼 생각도 없겠지만.
@양전 이것도 다 수행이라고 생각하고 빨리 취착 버려라~ 이 정도에도 발끈하고 정념 자아 돌출되면 많이 추하다~
@ㅇㅇ(103.251) 너나 해.
@ㅇㅇ(103.251) 너 같은 놈은 바늘로 쿡 찌르고 고통이 있냐 없냐. 그럴 놈이다. 괜히 말 섞은거 같다.
@양전 그 석존 새끼도 정념 못 버리고 애 낳은 새끼인데 뭘. 예수보다 못난 새끼. 나중에 깨달았다고 그 끔찍한 죄보가 사라지나? 라훌라가 숭앙받으면 모를까 이래서 난 불교도 싫어. 시작은 분명 희론단견 멀리하라는 종굔데 이런 희론충만 쳐남아서는
@양전 그래그래 좀 더 빨이 정신슨리 막댓 도와줬어야 했는데 그게 불교적이지 먄!
@ㅇㅇ(103.251) 아니고 이제 본색을 드러내는구만. 오케이 알겠다.
세상을 깨끗하게 하는건 어렵다는거 완전 인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