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것은 양심에서 비롯됩니다
죄란 양심의 가책이지만
그 기준이 모호합니다
첫째 아무에게도 보이지 않으면 죄가 아닙니다
둘째 아무에게도 피해주지 않았다면 죄가 아닙니다
셋째 아무 흔적도 남기지 않았다면 죄가 아닙니다
넷째 이건 개개인의 양심의 영역입니다
장소나 시간 등등
이 모두를 충족하거나 그이외의 것을 추가하거나
단 하나만 적용하거나
다 취향의 문제이죠
모르는건 죄가 아닙니다
하지만 알면서 행하지 않으면 또 죄가 되죠...
모르는게 약이다...
하지만 이미 알아버렸다 ㅎㅎ
우리는 사람이자 인간이고 동물이다
본능은 이미 내 안에 존재한다
그걸 참을 순 없지만
죄만 아니면 마음대로 하면 된다
부럽다...알파메일...
성욕도 욕심도 다 마찬가지 라고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