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이 옳고
무엇이 그른가를 찾기에
너무 방대한 자료와 지식을 가지고 있을지 모른다
어떻게 살아야하는가는
모두 상대적인 것이었다
공자가 말한것은 맞다 예수가 말한것도 맞다 부차가 말한것도 맞다 모두 옳다 하겠다
부모와 자식간의 예가 있고 나와 자식간의 예가 있고 나와 배우자와의 예가 있다
예란 상대적인 것이다
학교에서 나는 선생님과 제자의 예가 있다 회사에서 나는 상사와 부하의 예가 있다
우리는 왕을 모시지 않는다 충의 예는 없다 하나 나라를 사랑하는 애는 나와 나라의 예라 하겠다
모든 것은 모든 상대적인 것은 사랑에서 부터 시작된다 공자는 인이라 하였고 예수는 사랑이라 하였고 부처는 자비라 하였다
철학의 끝은 나를 깨우는 것이었으나 결론은 나도 인간이고 사람은 관계에 의해 나를 정의 한다였다
나는 미련한 학자이자 산만한 관찰자요 누구의 자녀이며 누구의 부모이기도 하다 그리고 나는 백수다
공자가 말한것은 맞다 예수가 말한것도 맞다 부차가 말한것도 맞다 모두 옳다 하겠다
부모와 자식간의 예가 있고 나와 자식간의 예가 있고 나와 배우자와의 예가 있다
예란 상대적인 것이다
학교에서 나는 선생님과 제자의 예가 있다 회사에서 나는 상사와 부하의 예가 있다
우리는 왕을 모시지 않는다 충의 예는 없다 하나 나라를 사랑하는 애는 나와 나라의 예라 하겠다
모든 것은 모든 상대적인 것은 사랑에서 부터 시작된다 공자는 인이라 하였고 예수는 사랑이라 하였고 부처는 자비라 하였다
철학의 끝은 나를 깨우는 것이었으나 결론은 나도 인간이고 사람은 관계에 의해 나를 정의 한다였다
나는 미련한 학자이자 산만한 관찰자요 누구의 자녀이며 누구의 부모이기도 하다 그리고 나는 백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