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단하면 판단한 대로만 알게 되고 업장이 되고 마음을 닫아버린다

이게 습관이 되어버리면 불교에서 말하는 무명이 된다

마음이 열려야 수용을 할 수 있고 세상이 보일 수가 있다

즉 판단하는 건 스스로의 정신을 스스로 가두는 행위라 보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