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부처님의 진리로도 어쩔 도리가 없다
처음만 좋았지 다시 또 들추어 봐도 처음의 해방감에 이를 수 없다
부처님의 진리를 다 알아버리면 스스로 만들지 않는 한 구제될 수 없는 거지
해봤어?
해봤지 그런데 부처님만큼은 못하지
@ㅇㅇ(116.46) 너두 할수있어 뭐가 문제야?
부처가 말한건 번역 또는 해석의 문제야
없을무는 만물이기도해
순환을 말하는거지
사람 불 자연 이셋이 계속 순환해서
사라지고 만들어지고 사라지고 만들어지고
없다는 것은 있다는 거야
사람도 자연의 일부지 사라지니까
부처가 말한걸 곧이 곧대로 해석하면 안돼 왜냐 단어나 언어가 그만큼 발전하지 못했어
색이란 여자를 말하는게 아냐
색깔 곧 눈으로 보는거지
눈으로 보는 것은 보는 사람의 관점에 따라 다르다
색즉공 공즉색 인가? 암튼
습기? 뭐 온습? 암튼 그건 사람은 습도와 온도 등등 여러가지로 판단이 달라질 수있데
부처의 말들은 우리나라로 그대로온것이 아냐
중국을 통해 들어왔지
그들의 언어로 번역한것 그리고 불교는 망했지 불교보다 더 좋은 이념 성리학이 있었으니까
허나 문명의 이기에 밀렸고 성리학은 사라졌지
윤회를 곧이 곧대로 믿는건 잘못되었어
모든 것은 간단 명료해 이미 성리학으로 다 끝났었어
단지 물질의 세계 서방에 밀렸을뿐
성리학은 과학적으로 완성되지 못한 학문이니까
하지만 이젠 심리 본능 감정 이런 것들을 심화되고있고
슬슬 성리학이 무얼 이야기했는지 부처가 무얼 이야기했는지 알수있겠지
부처는 그걸 기다렸지 특이점을
저녁 맛있게 먹구~
좋은 질문이었어
아직도 미스터리는 부터는 2천년전 예수를 어떻게 예상했느냐야
철학 끝판왕이라 할만하지
그 후예가 남방으로는 신라로 들어와 첨성대를 세웠지
부처는 어디까지 알고 있었을까
나는 과학자가 아니라 모른다
부처가 그리 말했다
나도 밥먹으러 ㅎ
징하다 맛있게 무라
@ㅇㅇ(116.46) 징그럽다가 아니고 어메이"징"임
해봤어?
해봤지 그런데 부처님만큼은 못하지
@ㅇㅇ(116.46) 너두 할수있어 뭐가 문제야?
부처가 말한건 번역 또는 해석의 문제야
없을무는 만물이기도해
순환을 말하는거지
사람 불 자연 이셋이 계속 순환해서
사라지고 만들어지고 사라지고 만들어지고
없다는 것은 있다는 거야
사람도 자연의 일부지 사라지니까
부처가 말한걸 곧이 곧대로 해석하면 안돼 왜냐 단어나 언어가 그만큼 발전하지 못했어
색이란 여자를 말하는게 아냐
색깔 곧 눈으로 보는거지
눈으로 보는 것은 보는 사람의 관점에 따라 다르다
색즉공 공즉색 인가? 암튼
습기? 뭐 온습? 암튼 그건 사람은 습도와 온도 등등 여러가지로 판단이 달라질 수있데
부처의 말들은 우리나라로 그대로온것이 아냐
중국을 통해 들어왔지
그들의 언어로 번역한것 그리고 불교는 망했지 불교보다 더 좋은 이념 성리학이 있었으니까
허나 문명의 이기에 밀렸고 성리학은 사라졌지
윤회를 곧이 곧대로 믿는건 잘못되었어
모든 것은 간단 명료해 이미 성리학으로 다 끝났었어
단지 물질의 세계 서방에 밀렸을뿐
성리학은 과학적으로 완성되지 못한 학문이니까
하지만 이젠 심리 본능 감정 이런 것들을 심화되고있고
슬슬 성리학이 무얼 이야기했는지 부처가 무얼 이야기했는지 알수있겠지
부처는 그걸 기다렸지 특이점을
저녁 맛있게 먹구~
좋은 질문이었어
아직도 미스터리는 부터는 2천년전 예수를 어떻게 예상했느냐야
철학 끝판왕이라 할만하지
그 후예가 남방으로는 신라로 들어와 첨성대를 세웠지
부처는 어디까지 알고 있었을까
나는 과학자가 아니라 모른다
부처가 그리 말했다
나도 밥먹으러 ㅎ
징하다 맛있게 무라
@ㅇㅇ(116.46) 징그럽다가 아니고 어메이"징"임